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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4 09:29
 글쓴이 : 고지연
조회 : 582  
















 <pre><font siz=3>

200년을 산다는 거북은 새끼 때 거의 잡아먹힌다

 위 사진은 2017년 봄 서울 숲

 

평균수명 /고지연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자꾸 늘어간다

그것은 우리나라 사람의 명줄이 길어지는 것이 아니라 의술이 늘어간다는 뜻이다

.엔간한 병은 다 고치고 암도 미리 발견하면 수술하여 완치시킬 수 있다

자연사의 평균수명은 얼마일까?

 

 어제 다큐멘타리 기르기스스탄 인들의 삶을 시청했다

 기르기스스탄 인들은 물도 없고 나무도 없는 몽골 사막 같은 곳에서 이글루 집을 짓고

 겨울이면 얼음 덩어리를 물에 녹여 식수로 사용하고 여름 역시 물을 길어다 먹는다

.이들의 주식은 사냥터에서 집은 고기가 전부다목욕이나 간식 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고

숲속 풍경도 구경 못한다 영하 40도 이상의 겨울을 이글루 속에 살며 가운데 모닥불 처럼

불을 피우고이곳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산다

 이런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얼마일까?

기르기스스탄 인들의 평균 수명은 40세 어린아기가 5세 까지 살아날 확율 20%

 이것이 자연인의 수명이다

이사람들은 의술의 혜택을 받을 수 없어서 깊은 병이 들면 죽고 만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고자 한다

우리나라도 원래는 자연인의 평균 수명이 기르기스스탄인과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가 태어나 첫돌을 맞으면 축하 잔치를 하고

 60세 까지 살면 장수 축하로 환갑 잔치를 했다.

 한집에 자식을 열씩 낳는 것은 다반사고 이중 반은 살아남거나

그이하 또는 그이상 살아 남은 자손이 반반이었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회갑잔치는 당연히했다

 

  그러나 지금은 회갑 잔치를 하면 아무도 부를 수가 없을 정도의 수명이 되었다.

 옛날 조선조 왕들의 평균 수명이 46세 보통 사람들의 평균 수명 36세

  왕들은 영양실조 없이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의술(한방) 의 혜택도 누리는 편이어서

조금 오래 살았고 보통 남자들은 36세 였다니

기르기스스탄인의 40세 평균 수명이 짧은 것도 아니었다

 현재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2015년 통계로 남자 78. 여자 85세 라고한다

 이것은 평균 수명이기에 사고사나 큰병만 없으면 100세는 쉽게 살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40세에서 85세 평균 수명을 산다는 것은 순전히 의술의 발달 덕분이다

 예전에는 조갈병(당뇨) 치매 (노망) 뇌출혈 (중풍) 이런 병에 걸리면

 가족이 힘들게 병간 했지만 지금은 이런 문제도 국가에서 책임져 준다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지금은 자신의 건강문제를 자신이 노력하면 100세는 거의 살 수 있다고 본다

장기 이식으로도 수명을 늘리고 건강식 .운동 등으로도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그렇게 오래 사는 만큼

 나이들어 살아갈 방도를 마련하는 것도 수명연장의 대비책이 될 것이다


저별은☆ 18-01-24 11:06
 
그렇네요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사고만 없으면 100세를 거뜬이 살수있는시대
불과 50년전만 해도 우리나라 60 환갑을 맞으면 장수축하 잔치를 했지만
지금은 환갑잔치 한다면 주위에서 욕을먹습니다
의술도 세계 손꼽이는 위치에 도달하고  요것저것 건강식은 다 먹고
이제 60환갑인 사람들 옛날 갓 새댁처럼 젊고 예쁘고 ~
우리나라 10명중6명이 노인내 라 하는 놀라운 문명의 장수시대에 살고있지요 `
이제 우리가 살아갈수 있는한은 건강하게 국가와 자손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갈 방도를 강구해야 하는 시대가 아닐까요~
절대 오래살고 싶지 않다 하면서도 건강하기만 하다면 하면서 나를 돌아봅니다 `~
     
고지연 18-01-25 00:29
 
별은님 오늘도 무섭게 춤던데 이렇게 추워도 추운지방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우리는 굉장히 춥네요 .
그래도 난방이 잘되어 집안에만 있으면 괜찮지요
노후수입이 보장되어야 오래 살아도 좋고
건강해야 장수하는 것도 복일테니. 건강을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겠어요
저는 80세 정도만 살아도 좋겠다고 보는데 인명은 제천이라 우리가
정할 수는 없겠지요. 시마을 처음에 왔을 때만 해도 50대 초반이었는데... ㅎ
초록별ys 18-01-24 23:59
 
사진 설명이 없네요
저는 85세 까지만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
더 살고 싶어도 돈이 없어요^^
고지연 18-01-25 00:31
 
숙영님 맨 처음 썼는데요 2017년 서울숲
봄소풍 가서 찍은 사진
젤 첫번째 사진 한장은 매실을 씻으면서 찍은 사진
80대 까지 사는게 적당 한 것 같아요
너무 나이들면 산에서 사나 집에 사나 마찬가지라하니... ㅎ
안박사 18-01-25 02:39
 
#.*고지연* PHoto-作家님!!!
 방갑습니다!"광교`湖水公園"의,追憶以後로,間晩..
"울`任"들의 作品은,늘 방갑게 接하지만~"댓글"은,零..
 靑梅實,봄꽃童山,植物園`仙人掌,長壽거북이~映像,즐感..
"人間의 壽命은,在天이다",한다지만~醫術의 發達이,큰몫如..
 요즘은,七旬`八旬은 普通이고~"100歲`時代"라고도,합니다만..
 오래사는것이,全部가 아니고~建康하게 사는것이,第一로 重要..
"世界保健機構(WHO)"의,"健康의定義"같이~ 몸과`맘이,健康해야..
"고지연"任!,"저별은"任!&"숙영"任! 늘상,健康하시고 幸福 하십시要!^*^
초록별ys 18-01-25 06:34
 

서울숲이라고 쓰셨네요ㅡ
쏘리ㅡ
노인대학 학생들 하고 가셨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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