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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08:42
 글쓴이 : 다연.
조회 : 665  








입춘인데

하얀 겨울로 너무 춥습니다

함씩 휠링겸 들르는 도예방

마당넓은 집으로

가을이면 감나무에 단감이 주렁주렁

도예 하다가 하나씩 따 먹기도 하고

오래된 모란 나무는 어찌나 탐스럽게 꽃을피우는지

모란 앞에서 삼겹살 파티도 하고

 이쁜 고양이들과 어울려 환상의 하모니를 내지요

모란과 직접 빚은 접시랑 한컷 해 둔걸

추운 겨울

지난 시간이 잠시 생각나서

이 모란을 화폭에 담아 보며 화사한 모란꽃을 올려봅니다

오늘도 화사한 화욜되세요


물가에아이 18-02-06 09:16
 
다연님 올린 태그가 안 맞아서 배꼽만 보이길래 사진 다시 살려 올려봅니다
겨울에 보는 모란 화사하니  좋으네요~!
따스한 날이 얼른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다연. 18-02-08 22:08
 
네 감사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해정 18-02-06 17:45
 
다연님!
입춘은 지났지만 한파가 밀려드니
너무나 추워요
화사한 모란이 움추린 마음을 밝게열어줍니다.
모란처멈 예쁜시간 되세요.
감사히 머물러봅니다.
     
다연. 18-02-08 22:09
 
해정님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요
안박사 18-02-07 04:13
 
#.*다연* 萬能`藝術家님!!!
 數`年前에,"陶藝`房"을 ~ Open,하셨었눈데여..
 田園住宅에,居하시며~藝術을,創作하시는 "울任"..
 貪스런,"모란꽃"의 香氣가~이곳까지,傳해`오는듯..
 따뜻한,南쪽나라(釜山,慶尙)에도~酷寒의,"겨울"如?
"入春"도 지나고,"설날"도 머지않으니~ "봄"이,오겠져..
"다연"作家님!아름다운`音響 과 "牧丹`香"에,感謝드리며..
"다연"任!&"해정"任!"설날"을,기쁘게 맞으시고..늘,安寧要!^*^
     
다연. 18-02-08 22:10
 
안박사님 늘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릅니다
감사드리고 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찬란한빛e 18-02-07 06:35
 
모란꽃,
귀하디 귀한 모란꽃을 보노라니
특히나 좋아하는꽃을 보노라니
마음이 푸근해 옵니다.
봄노래가 요 붉은 모란꽃에서 흘러나오듯 합니다.
즐감입니다.
     
다연. 18-02-08 22:12
 
빛님 꽃중에꽃이지요
모란을 보고있으면
제가 웃고있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활짝웃는 모란 누구나 좋아라 하겠지요
          
찬란한빛e 18-02-09 08:07
 
어쩜.. 저도 그랬거든요.
제가 꼭 웃고 있는 것 같은..흐르는 선율에 마음을 태우고 같이 갑니다.
저별은☆ 18-02-08 09:42
 
다연님 ~
한국화를 그리는 분들은 아마도
모란을 그리지 않은분은 없으실테지요
모란의 화사한 아름다움 마음까지 환해집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아직은 한겨울 칼바람
평창 올림픽이 내일 개막입니다
제발 추위가 물러나 주기를 기도합니다
다연님도 건강하시고 행복을 빕니다 ~
     
다연. 18-02-08 22:13
 
네 요즘 모란을 많이그려요
주로 꽃그림을요 ㅎㅎ
감사요
사노라면. 18-02-08 17:18
 
모란과 작약이 늘 헷갈립니다만
올해 필 모란꽃이 기다려 지네요~
꾸준히 주욱 오셔서 멋진 꽃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다연. 18-02-08 22:15
 
사노라면님 꽃이 비슷하지요 모란과 작약
아마 올해도 모란은 귀티나게 뽐낼거네요
봅이 저만치 오고있더군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2-09 14:15
 
오랫만에 포토방에서 뵙습니다
어줍잖은 사진에 늘 반갑게 댓글 주시더니 이렇게 댓글 달아드릴 기회를 주시네요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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