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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8 11:03
 글쓴이 : 해정
조회 : 467  










눈이 하얗게 쌓인 선릉에서

 

선릉에는 눈이 하얗게 내렸다.

추위를 무릅쓰고 큰 마음 먹고 선릉으로 향한다.

선릉 작은 동산을 올라 갈때도

정자각을 내려다 보면서도 담아본다.

선릉(성종의 묘)에는 평풍석과 기단식이 있다.

영하15도의 날씨이지만 산책길에서는 산책 하는

여러 사람을 만났다.

 

.

물가에아이 18-02-08 13:56
 
해정님~!
따님을 모델로...ㅎ
멋진 산책하셨네요~
오늘은 날이 풀린듯하여 물가에 다시 지지개를 켜 봅니다~!
어디로 갈까 ~!?
일단 나서기만 하면 터미널에서 결정할 수도 있는일이지요...ㅎ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해정 18-02-09 11:54
 
물가에방장님!
기운은 없지만 딸의 성화에 가까운 선릉의
눈덥힌 선릉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잘 하고 왔습니다.
건강을 챙기며 너무 무리는 하지마세요.
일일이 님들에게 댓글 올리지 못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행복한 고운 날들이길 바랍니다.
사노라면. 18-02-08 17:16
 
해정님 사시는 부산에도 눈이 왔는가? 하고 선릉을 검색해 보니 서울이네요 ^*^
이래서 또 역사를 인지하게 됩니다
따님과 행복한 데이트 멋집니다
     
해정 18-02-09 12:01
 
사노라면님!
늘 이럴게 머물러 놓아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하며 고맙습니다.
누워 있다가 딸의 성화에 설릉의 눈내린 풍경을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게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찬란한빛e 18-02-09 07:52
 
신선한 산기운을 받는 새 아침입니다.
모녀간의 따스한 사랑이 제게도 전해져 훈훈한 기운이 제 가슴에도 차 오릅니다.
모녀간의 아름다운 동행은 늘 한폭의 그림입니다.
또한 다녀오셔선 이렇듯 보여주시는 그 수고을 늘 우러러뵙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에 그러합니다.
오래도록 모녀간의 건강한 사랑과 함께 건강한 삶이길 빕니다.
     
해정 18-02-09 12:19
 
찰란한빛님!
신선한 기운을 받으신 아침이어서 더욱 고맙습니다.
누워 있다가 딸의 성화에 못 이겨서 따라 갔습니다.
부산에는 귀한 풍경을 딸과 함께라서 행복하였습니다.
모녀간의 사랑이 빛님에게도 전하셨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그렇게 보아주신 고운 마음에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려고 노력하면서 힘들지만 운동 하려고 애쓰고있는걸요.
빛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고입니다.
일일이 댓글 올리지 못하는 마음 양해 바랍니다.
산그리고江 18-02-09 14:12
 
올겨울 추워서 고생하셨습니다
마치 오늘은 봄이 온듯 날씨가 푸근합니다
그래도 다음주에 한파가 남았다고 하니 겨울 보내기 힘듭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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