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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9 21:35
 글쓴이 : jehee
조회 : 253  










빙벽타는 인구 역시 날로 증가 추세인가 봅니다

남녀노소 취미도 각양각색 스포츠 인구도 늘어만 갈

한국의 힘은 열정과 새롭게 도전하는자의 몫인가

하여 지구촌 속 장수국가 인가 봅니다 ..

 

 


찬란한빛e 18-02-10 09:01
 
아~ 빙벽, 너무 시원하고 좋습니다.
방에서 이렇듯 겨울이 얼어붙은 진한 겨울을 만나다니...
겨울다운 겨울을 사진에서 만나며 그 얼어붙은 폭포앞에서
"아유 손시려" 함서 두손을 비빕니다.
겨울 참맛이 느껴지는 새 아침입니다.

리드미컬한 선율에
어깨는 절로 으쓱으쓱
고개는 흔들흔들
발가락은 까딱까딱..운동까지 겸해 즐감했습니다.
그 모습이 상상이 되어 웃지나 않으셨는지요?
시원한 몸으로 이젠 퇴장입니다. 하하하
다연. 18-02-10 09:43
 
세상에나 이추운날 빙벽엘 가셨군요
아직 청춘이십니다
그 용기가 부럽임다
아~~저 노래 벚꽃웨딩?죠
봄이면 참 많이도 들려오던데
난 음원 찾는게 많이 오렵던데 카고
음악에 취해봅니다
사노라면. 18-02-10 12:03
 
세상에나!!
쳐다만 보아도 춥게 느껴지고 미끄러운데
빙벽타기를 하는 대단한 사람들...
덕분에 귀한 사진 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에 이런 취미를 가진 사람이 있군요
물가에아이 18-02-10 12:59
 
어느 산인지 야무지게도 얼었습니다
같은 얼음의 높이가 사진 담기에 따라 달라보이네요
빙벽타고 오르는 재미는 어떨까 생각해 보지만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아요 쳐다만 보아도 어질 어질 합니다^^*
추운데 고생 하셨어요~!
산그리고江 18-02-10 21:02
 
에너지가 넘치는 풍경입니다
젊음이 좋습니다
춥고 힘든 도전이 멋집니다
폭포가 얼은듯 싶은데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해조음 18-02-14 18:54
 
얼음이 바위에 아주 알차게 얼어 있는것 같습니다.
용감하게 도전하는 사람들과 이를 담아내시는 jehee님
모두 대다나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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