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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9 13:14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358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딸기하우스에는 꽃이 피고 딸기가 열려서 한 참 맛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딸기꽃
하얀 순백의 꽃에서 빨간 딸기가 열린답니다
운이 좋아서
빨간 열매를
딸기를 볼수 있어면 합니다
계절 없는것은 과일도 그렇고
꽃도 정신 못차리고
순서도 없이 피어납니다
혼란스러운 나를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다연. 18-02-19 20:33
 
어~~~산강님 안동역?이
안들리는디요 ㅎㅎ
     
산그리고江 18-02-20 15:46
 
안동역 애청자(?) 이신데 깜빡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찬란한빛e 18-02-20 07:51
 
순백의 한얀 딸기꽃과 그 열매는 새빨간 딸기..
색의 조화가 흑백처럼 참 산뜻함입니다.
딸기꽃을 보니 새빨간 딸기가 생각나
침이 입안에 잔뜩 고였습니다.
오늘은 필히 새빨간 싱싱한 딸기를 수퍼에서 사다가
냠냠하며 먹어야겠습니다. 하하하
     
산그리고江 18-02-20 15:47
 
요즘 딸기가 한창 맛납니다
많이 드시고 더 고운 모습이 되십시요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 18-02-20 10:14
 
딸기밭에서 따 먹는 딸기 엄청 싱싱 하지요~
배가 불러 몇개 못 따먹는게 아쉬웁지예~!
딸기 비타민 보고입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 하셔요~!
산그리고江 18-02-20 15:48
 
맞습니다
수박이나 딸기는 수분이 많아서 몇개 안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드시면 ...
비타민 약으로보다 식품으로 먹는게 좋은건 아는데 귀찮은 때가 많습니다...ㅎㅎ
사노라면. 18-02-20 16:15
 
갑자기 딸기 먹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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