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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0 11:05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59  

 

 

 

남해 창선대교 입니다 개불 잡이 출사 갔다가

 인원이 많아서 배를 나눠 타야 했고 기다리는 사이에 남해 풍경 이것 저것 챙겨 보았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유난히 예뻐서 자꾸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다행히 바람은 잔잔했고 날씨도 맑았습니다

 



 배가 도착 하니 배를 타는 설레임과 무서움이 건너편에서도 느껴집니다~!

사실 물가에도 이렇게 작은 배는 처음이였거든요~!

개불잡는 작업현장 까지 배로 이동해야 하니 배를 안 탈수는 없지요~!!





배를 기다리는 1조 회원들과 그 일행을 태우러 오고 있는 작은배 3척 승선인원이 12명인데 선장 포함 10명씩 탔어요~!

 

 

 

바다속 뭔가를 잡는 어구 같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알아오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첫 경험이 많은 날이였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쫄깃 쫄깃한 개불을 잡는 방법도 처음 알았고

작업하는 배와 촬영하는 배의 높이가 같아서 제대로 담을 수는 없었지만

배를 타고 한시간 넘게 남해를 돌아 달리면서 멋진 풍경 눈이 가슴에 가득 넘치게 담고 엥글에도 챙겨왔어요

차차 다른 풍경 보여드릴께요~!



산그리고江 18-02-20 15:42
 
남해 바다는 정겹다는 느낌이 먼저 옵니다
잔잔하여 호수같은 바다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했겠습니다
     
물가에아이 18-02-22 09:16
 
산그리고江 님
그렇지예~!?
그래서 파도를 즐기려면 동해를 가야 하고 뻘밭을 볼려면 서해를 가야 해요
우리나라 바다는 각자 개성이 강해서 더 멋져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 18-02-20 16:07
 
작은배를 타도 흔들렸을것인데
사진이 흔들린 흔적이 없는것 같네요
기술도 좋으시고 물도 잔잔 했는것 같아요
좋은시간 부럽습니다
     
물가에아이 18-02-22 09:18
 
사노라면님~
아니여요 처음 배에 서서는 얼마나 무서운지 서 있지도 못하고
남들 사진 담는데 앉아서 벌벌...ㅋㅋㅋ
조금 지나니 사진 욕심에~!
다행히 사진이 흔들리지는 않아서~!
부러워 마시어요 또 다른 물가에가 가지지 못한것 가지셧잖아요~!ㅎㅎㅎ
안박사 18-02-21 06:32
 
#.*물가에아이*PHoto-作家님!!!
"南海大橋"인줄,알았더만~"창선大橋",입니까?
 冬海를,사랑하시는~"물가에"房長님이,"南海"를..
"게불"인줄,알았눈데~"개불"이군如! 먹기는,懲하니..
"馬山`갯마을"이,故鄕이쉬니~"배(船)"는,많이 乘船을..
 저`漁具는,TV에서 가끔 봤눈데~"낙지`게"를,잡는漁具..
 그런데`如! "개불"은,어떻게 잡아요? 西海岸에도,있지만..
"물가에"任!波濤심하고,궂은날씨엔~조심.. 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 18-02-22 09:20
 
안박사님~
남해 대교가 옛날 70년대 명물이엿지요
그 옆에 또 다른 다리를 만들어 다리 이름을 가지고 한참 실랑이였지요~
창선대교를 지나면 다리가 여러개 나온답니다 각자 모양이 다른...
다도해 남해를 지나기 위해선은 다리가 필요하지만
물가에 개인 생각으로는 배를 타고(여객선) 바다를 건너야 섬의 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 해주시는 깊은 마음 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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