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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7 13:24
 글쓴이 : jehee
조회 : 523  











오랑대의 아침 -글 포토 -jehee

 

 

새벽까지 졸면서 매달려만 갔더니

하늘엔 별이 총총 떠 있었다

 

남녁으로 부는 바람은 봄을 느끼는듯

콧구멍 귓볼로 따스한 감촉이

 

저기 소원을 비는 촛불이여 향불냄새 

만선을 향해 오가는 고깃배의 불빛

 

바쁜아침을 맞는 사람들 움직임이

이젠 진짜 봄이 왔나보다    

 

 

 


산그리고江 18-02-27 15:47
 
멋진 아침입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의 열정이 새벽 추위도 날려 버릴것 같습니다
촛불과 향불 냄새는 기도의 의미입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jehee 18-02-27 17:32
 
여명빛이 좋았던 아침입니다
그 곳은 전혀 춥지 않고 오히려 덥다고 느낀 날입니다
남녁 홍매화가 금방 개화 할것 같네요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물가에아이 18-02-28 18:53
 
몇년전 오랑대 처음 갔을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이른 아침도 아니고 그냥 우연히 강양항 다녀오면서 들렀는데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가 너무 아름다웠지요~
먼데 다녀가셨네요
밤을 달려 다녀가신 사진 보람있게 담으셨네요~!
해국 필때도 좋으니 함 다녀가시어요~
3월도 행복하신 달 되시길요~!
     
jehee 18-03-01 09:04
 
오랑대에 가면
소원 비는 향불 냄새들로 동트는아침이 시작한다 고 하데예
처음 가 본곳엔 갈매기와 고깃배가 꽤 많더군요 
파도는 호수보다 잔잔했답니다
해국 피는 가을로 한번 더 가야겠어요..
오늘 벌써 3월 시작이네요 멋진행보 주욱 이어가세요
안박사 18-03-01 01:34
 
#.*jehee* 映像Image-作家님!!!
"오랑臺"가,어드메`인줄~모르지만,眞寫님들은..
 黎明의 風光을,擔으시는~"재희"任의,熱情에 拍手..
"재희"任!&"물가에"任!出寫길,感氣조심!늘,安寧하세要!^*^
     
jehee 18-03-01 09:07
 
안박사님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셨지요...ㅎ
부산기장군에 오랑대가 있더군요 저역시 첨 갔습니다
봄은 와 잇지만 꽃샘추위 만만치 않습니다
태극기가 넘 세차게 날리는 아침이네여
안박사님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사노라면. 18-03-02 17:21
 
진사님들이 서 있는 그 모습 자체가 아름다운 사진 입니다
오량대가 기도하는곳이라 들었습니다
사람이 자연에게 비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의 소원과 염원이 많기도 하겠지요
건강 하세요
오호여우 18-03-02 20:54
 
참 아름다운 해돋입니다
많은 기원들이 가득한 곳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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