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3-05 17:23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07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핀다는 매화

지난 겨울 너무 추워서 언제쯤 봄이 올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훅! 들어오는 봄!!!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피는 매화 거제 춘당매 소개합니다.
지금은 폐교가 된 구조라 초등학교

거제 구조라의 춘당매를 즐길 어린 학생들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만

춘당매 덕에 폐교가 된 학교는 또 다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봄에 핀다고 해서 춘당매라고 합니다.
겨울에 눈 속에서 피는 매화를 설중매라고 하는것처럼요.
수령이 120-150년이 됐다는데 보존이 잘 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거제 구조라가 나무가 좋아하는 기후 덕분이겠죠?  

일반 매화와 달리 꽃잎이 여러겹입니다. 나뭇가지에 작은 팝콘을 얹어 놓은듯 하네요.

 

 

 



.

물가에아이 18-03-05 17:24
 
나무 근처에 가서 깜짝 놀랐어요~
벌써 벚꽃이 피었나 하구요~!
엄청난 크기의 나무에 소담스러 피어 있는 매화
벌들의 잔치장 이였어요~!
베드로(김용환) 18-03-05 19:52
 
컴퓨터는 잘되십니까?
춘매 춘산수유 찾아 남쪽을 넘볼까했지만
가는겨을 심술꾸러기 발목잡혀 몸부림 치고있습니다
올해도 호수공원 춘매화 와 봄데이트로 봄을시작핳거 같습니다
남쪽소식 줄기차게 올려주세요
포근이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매화 흠벅젖어봅니다
즐거운출사 안전한출사 행복한봄날되세요
     
물가에아이 18-03-06 07:58
 
베드로님~
잘 돌아가든 컴이 베드로님 안부를 알아 들었는지
오늘 아침에는 이상한 기호가 잔뜩 뜨기만 하길래 껐다가 다시 켜기를 세번 만에 정신이 돌아오네요...ㅎ
잠깐 어리광 부리고 말았으면 다행인데 합니다
남쪽은 봄인듯 하다 비가 내리고 나면 바람이 차겁습니다
이곳은 물가에도 처음 갔는데 벚꽃인줄 알았어요...
아주 예쁘고 고운 매화였습니다 향기는 말할것 없구요~!
봄날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 18-03-06 14:08
 
매화향이 진하게 날것같습니다
벌들의 잔칫상이라고 하시는것을 보니..
꽃피는 게절이 돌아와서 이제 살만 합니다^&^
     
물가에아이 18-03-08 14:38
 
사노라면님~
정말 향기가 가득했어요
얼마나 진한지요...ㅎ
꽃 피고 새 우는데 봄비가 너무 오래 오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ㅎ
감기조심 하셔요~!
고지연 18-03-06 21:05
 
이꽃이 춘당매군요
꽃받침이 자주색이라 이꽃이 무슨매화 일까 궁금했었는데
이제 꽃소식 매일 볼수 있겠네요 눈 소식 얼음 소식 만 보다
꽃을 보니 마음도 따뜻해 져요
     
물가에아이 18-03-08 14:40
 
지연님~
정말 꽃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네요~
꽃 받침까지 자세히 보셨네요
물가에 처음 가 본 곳이였는데 벌써 벚꽃이 피었어 그랬답니다..ㅋㅋ
이제 완연 봄입니다
조금 만 더 기다리셔요
4월에 출사도 오시구요~!
Heosu 18-03-07 00:29
 
통도사의 자장매, 김해 건설공고의 와룡매,
그리고 거제도의 춘당매, 꽃하나로 예쁜 이름들이 참 많습니다..
그 외도 다른 이름들이 많이 있을테고요...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핀다는 말은 아닌걸로,
     
물가에아이 18-03-08 14:41
 
허수님~
우리 선조님들은 참 멋잇게 사신것 같아요
같은 매화도 이름을 더 곱게 붙혀주구요~!
제일 먼저 핀다는곳이 여러곳이네요
물가에 알기로는 UN공원이라고 알았는데...ㅎ
늘 건강 하시길요~!
마음자리 18-03-08 07:11
 
슬기로운 꽃이네요. 춘당매.
고절하려고 단벌 얇은 옷으로 버티지 않고
허명 허식 버리고 따뜻하게
옷 여러겹 입고, 이른 봄 맞이 나서는...
품에 안긴 벌도 잠시 추위 잊을 것 같네요.
     
물가에아이 18-03-08 14:44
 
우리나라 꽃은
겹꽃이 있고 홑꽃이 있는게 많은것 같아요~
매화도 그렇고 연꽃도 그렇고...
겹겹히 피어 있어 벚꽃인가 착각했어요
엄청 큰 나무라 더 그랬구요~!
벌이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모델해 주는데는 인색했어요~! ㅎ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3-08 10:06
 
벚꽃이 핀줄 알았다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소담스럽고 푸근합니다
모니터 밖으로 향기가 넘칩니다
건강하십시오
물가에아이 18-03-08 14:45
 
산그리고江 님~
엄청 큰 나무가 아무 보호 장치 없이 마을 어귀에....
 아마 아직 소문이 안나서 그런가 봐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안박사 18-03-09 06:24
 
#.*물가에아이* Photo- 作家님!!!
"雨水`驚蟄"이,지났으니~봄꽃이,滿開하겠지如..
"거제`春堂梅"의,"白梅花"가~貪스럽게,피어있네여..
"물가에"房長님의,말씀처럼~分間어려운,꽃들이많지요..
"복사꽃,벗꽃,매화꽃"等은~季節과 나무貌樣으로,久別해也..
"물가에"房長님!&"Photo`房"님들! "感氣"조심..늘,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 18-03-12 10:26
 
안박사님~
해마다 나누는 이야기지만 봄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니...ㅎ
꽃보다 나무를 좋아했는데 사진 하면서 꽃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이름이라도 기억하려고 애를 쓴답니다
고운 걸음 놓아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는 환절기 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74
3758 지리산 저녁노을 (1) 길위에서나를보… 12:27 29
3757 마창대교의 밤 (2) 물가에아이 10:01 47
3756 그 쉼터... (1) Heosu 06-21 103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1) 하늘아래빛 06-21 98
3754 지리산의 달 (2) 길위에서나를보… 06-21 88
3753 인동초 (1) 사노라면. 06-21 57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3) 8579립 06-20 124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5) 물가에아이 06-20 164
3750 라벤더 향기 (5) 해조음 06-19 189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3) 해정 06-19 128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8) jehee 06-19 174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89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92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47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16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08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01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26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06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00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47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42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69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18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97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02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54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26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26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44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22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68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80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36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85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18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75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80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67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43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15
3717 Snake (3) 8579립 06-09 204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76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93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38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87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88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63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35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49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63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92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94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66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89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66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30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80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61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07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05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50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88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0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85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0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29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07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58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69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84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44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87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89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51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17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81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77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54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48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60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48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41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14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49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56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65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40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86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11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10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73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15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11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12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63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16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95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86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