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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23:04
 글쓴이 : 길위에서나를보…
조회 : 321  








어여뿐 노루귀를

담고있으려니까

너무 귀여운 노루귀가

막 가슴에 박힌다


물가에아이 18-03-13 23:06
 
귀하고 귀한 하얀 노루귀를 담으셨네요~!
노루귀처럼 생긴 꽃잎이 봄만 되면 가슴 설레이게 합니다
장유에도 다녀오세요~!
좋은밤 되시고 좋은꿈 꾸셔요~!!
사노라면. 18-03-14 11:59
 
야생화 찍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하던데요
흔들림 없이 잘 찍었셨네요
저는 정원에 있는 복수초 디카로 찰칵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아직은 몸 구부리기가 서툴거든요
그래도 신났어요
사진으로 하얀 노루귀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고지연 18-03-15 06:50
 
이른봄에 나오는 꽃들은 모두 털을 감싸고 있어요
신의 은총이 식물에게도 보이네요 추운겨울
살아 남으려면 밍크 외투가 필요 하죠
봄소식 알리는 노루귀 털로 감싼 노루귀꽃
사랑스러워요
오호여우 18-03-18 19:59
 
우연히 만나 사진에 도움 주신 길위에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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