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4-11 21:18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178  












으름덩굴
손녀 유치원 마당엔 온갖 꽃들이 있답니다
들어가긴 힘들지만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고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게 
잘 보살펴주는 곳이라 아주 맘에 듭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 꽃들이 지천이라
더 좋답니다
손녀를 데리러 갈 때마다
카멜을 들고 간답니다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cheongwoon 18-04-11 21:26
 
으름덩굴 정말 어릴적 추억이 떠오릅니다
돌담울타리에 으름나무가 있어 돌담위로 뻗어나가고
으름이 열리고 따먹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생각하니 솜사탕맛이랄까 ㅎ
     
오호여우 18-04-12 21:53
 
남편을 만나고 으름을 첨 알았습니다
전 도시여자
남편은 시골남자~~
국산 바나나라고 일러주더라구요
아주 맛났던 기억이~~^^
꽃거지 18-04-12 00:25
 
으름꽃을 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여러해전 시골 태생이신 대 선배님 한분을 모시고
친구랑 머루 다래 산행을 갔드랬었지요
그런데 친구가 으름송이를 발견하고
선배님 보고 넝쿨에 달린 저게 뭐냐고 물었는데
선배님 왈 모른다고 아니하고
"그거 풀쐐기집이다" 라고 하시더군요
마침 제가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던 시기인지라
어~ 저거 으름이네 하고 알려주어
함께 따서 낄낄거리며 나누어 먹었던
에피소드 한편이  문득 떠오르는군요.ㅎㅎ
     
오호여우 18-04-12 21:54
 
고맙습니다
칭찬에 약한 여우랍니다~~
초록별ys 18-04-12 07:25
 
으른덩굴이 예쁩니다
대공원에도 있던데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오호여우 18-04-12 21:55
 
멋진 으름 사진 올려주세요~
사노라면. 18-04-12 12:05
 
꽃도 곱지만 사진을 아주 멋스럽게 잘 찍어셨네요
실제로 한번 보고 싶은꽃입니다
     
오호여우 18-04-12 21:57
 
제가 사는 곳엔 유난히도 이쁜 꽃들이 많아요
카멜 들고 동네 한바퀴하다
진한 자주빛 으름 꽃도 보았답니다
산그리고江 18-04-12 15:49
 
꽃들의 세상도 참 다양하고 곱습니다
멋지게 찍었습니다
     
오호여우 18-04-12 21:58
 
참  고맙습니다
으름 꽃이  이렇게 이쁜지 저도 올해 첨 알았습니다
물가에아이 18-04-13 06:52
 
으름덩굴~
물가에도 담아볼 기회가 오려나??
열매도 있군요
아직 미지의 꽃과 열매 입니다
멋지게 챙겻네요~!
     
오호여우 18-04-14 22:48
 
네~`
우리동네로 마실 오시지요~
맹꽁이네만년콩 18-04-13 11:17
 
으름덩굴은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지요
크고 적게 피는 게 암꽃이고
작고 많이 피는 게 수꽃입니다
     
오호여우 18-04-14 22:48
 
꽃박사님이시네예~~
도움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Heosu 18-04-15 21:09
 
귀한 으름덩굴이 유치원 마당에 있다니
그것은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행운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으름덩굴 꽃을 참 좋아라 합니다..
꽃향기도 그러하지만 꽃의 자태도 신비롭기 때문이지요..
아웃포커싱도 참 멋지게 해내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3) 운영위원회 04-06 743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6) 물가에아이 07-31 27616
3553 네가 나 같구나 -복사꽃.... (1) 베드로(김용환) 04-19 54
3552 [이벤트]그리움의 라이락 향기 (1) 해정 04-19 98
3551 영산홍 (1) hemil해밀 04-19 67
3550 [이벤트] 남지 유채밭 풍경... (2) Heosu 04-18 114
3549 용비지 돌아서니... (7) 물가에아이 04-18 197
3548 [이벤트]복사꽃이 피던날 (4) 해조음 04-17 190
3547 금낭화 (6) 오호여우 04-17 118
3546 산작약꽃 당신을 (7) 꽃거지 04-17 105
3545 수달래 (4) 길위에서나를보… 04-17 107
3544 꽃이라도 피어서... (7) 사노라면. 04-17 108
3543 콩(?) (6) 산그리고江 04-17 92
3542 마지막 자목련 (3) 베드로(김용환) 04-16 128
3541 자운영 (13) 산그리고江 04-16 171
3540 용비지 아침을 기다리는 시간 (16) 물가에아이 04-16 222
3539 여행은, (5) 최진성 04-16 164
3538 서오능 앞 벚꽃길 (5) 베드로(김용환) 04-16 121
3537 [이벤트] 야생 으름덩굴 꽃을 보듬다... (12) Heosu 04-15 117
3536 위양지 (10) 오호여우 04-15 112
3535 [이벤트] 고목에핀 꽃 (10) 해정 04-15 132
3534 [이벤트] 돌아, 돌아 또 인연 (8) 양현주 04-15 152
3533 미나리아재비 - 그리움 만진다 (5) 맹꽁이네만년콩 04-15 95
3532 (이벤트) 너에게 젖다 (13) 초록별ys 04-15 195
3531 산당화 (8) 오호여우 04-14 144
3530 <이벤트>물의정원의 봄 (5) jehee 04-14 221
3529 (이벤트)우포늪의 아침은 (17) 물가에아이 04-14 194
3528 튜울립 (5) 신호등 04-13 111
3527 호수공원 잔치준비 (3) 베드로(김용환) 04-13 139
3526 거제 대둔산 진달래 (12) 물가에아이 04-13 235
3525 ( 이벤트)큰개별꽃 (7) 오호여우 04-12 170
3524 ( 이벤트 )지면패랭이꽃 (3) 오호여우 04-12 132
3523 사람들아 !! (4) 8579립 04-12 129
3522 아름다운 길 (4) 하늘아래빛 04-12 119
3521 (이벤트)바람의 흔적 (5) 길위에서나를보… 04-12 148
3520 나잇값 (7) 사노라면. 04-12 145
3519 으름덩굴 (15) 오호여우 04-11 179
3518 오륙도의 봄... (10) Heosu 04-11 158
3517 경남도청의 봄꽃 (5) 신호등 04-11 158
3516 행복으로의 귀환 (12) 초록별ys 04-11 201
3515 [이벤트]꽃잎 휘날리고.. (6) 해조음 04-10 254
3514 내사랑 할미꽃 / 백련화 라 부르리 (8) 꽃거지 04-10 150
3513 노루귀 (7) 오호여우 04-10 109
3512 남간정사의 봄 (6) jehee 04-10 152
3511 금낭화 (5) 사노라면. 04-10 139
3510 할미꽃 (4) 함박미소 04-10 126
3509 자목련 - 2 (3) 베드로(김용환) 04-10 147
3508 입곡군립공원 (5) 오호여우 04-09 159
3507 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다 (11) 해정 04-09 175
3506 유채꽃 그 향기를 찾아서.. (10) Heosu 04-09 133
3505 진해 벚꽃축제 불꽃놀이 (6) 신호등 04-09 136
3504 4월의 눈과 진달래 (6) 길위에서나를보… 04-09 137
3503 우포의 아침 (13) 물가에아이 04-09 176
3502 동백 아가씨 (10) 꽃거지 04-08 146
3501 매화마을 . 잔인한 4월이여 ... (8) 고지연 04-08 158
3500 할미꽃 (8) 베드로(김용환) 04-08 132
3499 꽃은 피고 꽃은 지고 (6) hemil해밀 04-08 160
3498 동백꽃 (7) 오호여우 04-07 127
3497 (이벤트)四月에 내린 눈(주작산) (21) 물가에아이 04-07 245
3496 노루귀 (7) 함박미소 04-06 173
3495 날씨가 화창한 주말 봉은사 (10) 해정 04-06 192
3494 봄꽃향기가 절정에 다다르다.. (16) Heosu 04-06 176
3493 비내리는 날 오랑대 (15) 물가에아이 04-06 196
3492 동백 (5) 사노라면. 04-06 130
3491 이란성 쌍둥이 (12) 초록별ys 04-06 162
3490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3) 운영위원회 04-06 743
3489 내사랑 홍도화 (8) 꽃거지 04-05 185
3488 FACT CHECK - 민들레의 진실 (6) 맹꽁이네만년콩 04-05 161
3487 금창초 (4) 오호여우 04-05 175
3486 눈과 매화 (6) 길위에서나를보… 04-05 173
3485 개나리꽃길 (15) 물가에아이 04-05 200
3484 간만에 파란하늘을보다 (3) 베드로(김용환) 04-05 172
3483 명자꽃 (10) 꽃거지 04-05 166
3482 천주산 진달래 (7) 신호등 04-03 240
3481 십리대나무 숲 길 속으로... (10) Heosu 04-03 193
3480 개구리발톱 (8) 오호여우 04-03 191
3479 튜울립 (6) 사노라면. 04-03 161
3478 진해 여좌천 (5) 하늘아래빛 04-03 147
3477 할미꽃 (8) 물가에아이 04-03 167
3476 남천동의 봄을 만끽하다. (9) 해정 04-03 191
3475 살구꽃 을 즐기는 새 (4) 베드로(김용환) 04-03 154
3474 상념 (6) 초록별ys 04-01 210
3473 버들강아지 (4) 오호여우 04-01 195
3472 다시 간 화엄사 (6) 물가에아이 04-01 254
3471 벚꽃 터널 (2) 하늘아래빛 04-01 216
3470 내고향 동백 (1) 베드로(김용환) 04-01 169
3469 봄바람 따라 온 너도바람꽃 (2) jehee 03-31 260
3468 진해벚꽃 (3) 신호등 03-31 216
3467 유채꽃 필 무렵엔... (4) Heosu 03-31 174
3466 경주의 봄 (4) 물가에아이 03-31 218
3465 동박새와 박새 (4) 신호등 03-30 213
3464 동강 할미꽃 (10) 물가에아이 03-29 360
3463 호미곶일출 (4) 오호여우 03-29 259
3462 개나리 (2) 오호여우 03-28 253
3461 양지꽃 형제들 (3) 맹꽁이네만년콩 03-28 245
3460 꽃잔치 (4) hemil해밀 03-28 295
3459 홍매화꽃 당신의 (3) 꽃거지 03-27 277
3458 과거를 붙들고 핀 산수유 (9) 물가에아이 03-27 289
3457 포근함 (2) 신호등 03-27 227
3456 식물원의 꽃들... (10) Heosu 03-26 266
3455 안개인가 연무인가 미세먼지인가 ?? (5) 8579립 03-25 265
3454 화엄사 흑매는 아직~!! (13) 물가에아이 03-25 3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