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4-16 00:59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259  




































수년을 보아왔던 그곳

동네분들이나 서오능 탐방겍들이나

어쩌다마주치는 곳

언젠가 한번 걸어보고싶었던곳

 

오늘 교회가는길에 화사함이돋보여

돌아오는길에 출사하기로 마음으로 찜을 하였다

오후예배끝나고 귀향길 차에서 나는내려

홀로 벚꽃길을즐겼다

 

1시간 정도의 벚꽃길  워킹 사진찍기

간간히 오가는 차듫이 풍경을 더 아름답게 보조해주었다

동네 분들 의 산책길인듯 간간히 나타나

나의 액스트라가 되어주기도하고

내가 무슨작가로 착각 하는지 스마트 폰을 꺼내 찰깍~!을 부탁 하신다

하지만 난 스마트폰치라서 많이 서툴으다

그래도 난 거부할수가 없었다...

 

목발 하나에 기대어 순간샷! 을 엉터리로 남발했다

진실인지 뻥인지는 모르지만

와~!잘찍어줘서 감사합니다~! 연발

 

하지만ㅁ 나는 안다 스마트폰 사진은

대부분 손폰 은 인텔리전트 엑티브 손떨림보정기능이 없다는것을

그래서 여러컷을눌러 드린다

그중에서 하나 고르시라고.......

 

짧은 거리를 왕복으로 오가며 찍은거라 전체적으로 중복된 이미지가 많습니다

하지만 한컷한컷 시간이다르고 빛이 다르고 나의 감성도다르고

그때그때 끼어드는 액스트라의 효과도다르다

이미지 정리를 해놓고 나니

총 113컷의 이미지가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

나는 이것으로 충분한 시간의 보상을 행복으로 취득하였다

이게 작품이냐 아니냐 는 관심 밖 아다

내가 이 시간이 행복 했다는 것이고 돌아와 보따리를 풀어보니

허접한 디카치고는 날 잘 보좌해주었다는 소니디카에 감사를드린다

소니 디카는 무엇보다도 현장의 색감이나 분위기를 잘 전달해준다

난 언제니 그것에 만족하며 사는 카메라 맨이다.....

 늘 서툰 글과 게시믈에 콤플렉스에 역이면서도 시마을 겔러리방 여러분들의 사랑을

듬북 받는 나이롱 베드로 글입니다

서툰글이라도 이해 하시고 봐주세요

샬롬~!

 


초록별ys 18-04-16 09:06
 
우와~~
벚꽃 터널이네요^^*
수고 하셨어요.
음악도 좋으네요.
베드로(김용환) 18-04-16 10:08
 
멁은 하늘이었다면 이미지 대비가 뚜렸했을텐데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지라,,,,,
주어진 여건을 수용 하였습니다
하얀꽃 이지만 빛설정을 구름 모드로하여
따뜻하게 표현했습니다.분위기좀 업 해보이려고요......
흰사진이 원래 본이미지 입니다
초록별님은 그곳에 좋은곳이 많으시지요....
음악은 무슨뜻인지는 잘모르지만
차분한 팝송 영화음악은 무조건 좋아합니다
음악 필요하면 이메일주소 주시면 데이타 보내줄께요
많지는않지만 청년시절 시디로 전집 그런거 샀었는데 mp3로 변환하여
다 저장해두었지요..
동영상 만들때 배경음악으로 유용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샬롬~!
해정 18-04-16 19:22
 
베드로님!

서오능
봉의 영상 황홀한 벚꽃길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편안하신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8-04-16 19:45
 
해정님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어디에 계시던지 봄바람 듬북~맞으시며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오호여우 18-04-17 21:43
 
아름다운 벚꽃길입니다
행복한 봄 시간 보내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34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맹꽁이네만년콩 15:20 7
3827 참나리꽃 (1) 하늘아래빛 07-21 107
3826 홍도 바다언덕의 나리 (4) 물가에아이 07-19 270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4) Heosu 07-18 237
3824 여름소경 (3) 용소 07-18 188
3823 사철 채송화 (3) 사노라면. 07-18 128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12
3821 이끼폭포 (3) 길위에서나를보… 07-17 171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270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25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181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54
3816 버섯 (14) 오호여우 07-12 217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6) 물가에아이 07-12 193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141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33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05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19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84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33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63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69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05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14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93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28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30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74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85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25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96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43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86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90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24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28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87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34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44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47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58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89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8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66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63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8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56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95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208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42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8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60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51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87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47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201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73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22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74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94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205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10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7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83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96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8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54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14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41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93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6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8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60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6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35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8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5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64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42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5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41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13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90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64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70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43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91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7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62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2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82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78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7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22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40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6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5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8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6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9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