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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22:32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23  








썩 맘에 들게 나오진 않았지만
자꾸 바람이 심술 부려서요~
금낭화 첨으로 찍어봤어요
담엔 더 멋지게!!!!

물가에아이 18-04-18 09:29
 
여우님~
제2의 출발이 사진이여서 참 다행인것 같아요
또 다른 것도 함께 이겠지만요
처음 보는 꽃들이  많아서 더 행복하실것같구요
금낭화 잘 담았습니다
꽃 전공으로 결정하셔도 될것같아요...^^*
옆에서 손녀가 쫑알 쫑알 하는듯 하기도 해요...ㅋㅋ
산그리고江 18-04-18 14:20
 
갈래머리 소녀를 닮은 꽃입니다
처음 보았을때 신기했든 때가 생각납니다
위대한 자연의 선물입니다
꽃거지 18-04-18 23:22
 
그렇지 않아도 이쁜 금낭화를 곱게도 담아 오셨군요
금낭화의 공연이 요즘에 한창 이더군요
저도 지난주에 50여 컷이 넘게 찍었던것 같습니다.
Heosu 18-04-18 23:26
 
드디어 금낭화 계절이 돌아왔네요...
작년엔 통도사 서운암에 들려서 금낭화를 담곤했는데
이른 봄에 갔더니 공사를 한다고 군락지를 파헤쳐 놓아서
지금 금낭화가 있을까 의문시되어 선뜻 찾아가지지 않네요...
덕분에 곱고 고운 금낭화 자태 즐감하고 갑니다..
해정 18-04-19 11:34
 
오호여우님!
금낭화가 초롱꽃되어
이렇게 곱게 피었군요.
덕분에 감상 할 하였습니다.
오호여우 18-04-20 07:07
 
예쁜 걸음에 감사를~~
왠지
부족한 사진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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