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4-22 11:22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33  






밤을 기다려 담아 본 사진

처음 담아 본 사진 인데 전혀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같은 장소 다른 사진...
즐거운 취미생활을 추구하는데 욕심이라는 놈이 자꾸 끼어 듭니다

기술은 늘지않고 좋은 장비타령이 늘어나고

남의 사진을 보며 탄식만 나오고.....

 


물가에아이 18-04-22 11:30
 
자굴산에서 쇠목재를 지나 한우산으로 연결되는길 입니다
섹스폰을 닮아 섹스폰 도로라고도 한다네요
남지유채밭에서 하루 보내고
연이어 한우산에서 깊은 밤 까지 ...몸이 이겨내지를 못하네요...^^*
Heosu 18-04-22 12:59
 
그 열정에 박수를 아니 보낼 수 있겠습니까..
전국 방방곳곳으로 출사하시는 모습  부럽기까지 합니다..
전 장노출 장비도 없지만 그 짧은 시간도 기다릴 수 없는 조급함도
한 몫하는 것이 아닌가 저 혼자 생각도 해봅니다...
낮과 밤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5-01 09:13
 
허수님~
학교에서 야외수업으로 다녀왔습니다
모든게 서툴고 어려워서 배워도 곧 잊어버릴 지경입니다...ㅎ
자동차로 불빛을 연출 했어요
개인적으로 가면 많이 기다려야 겠지예
혼자서 시간 맞추어 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다는 진사님도 계시더군요~
늘 좋은 날 되시길요~!!
해정 18-04-22 16:22
 
물가에방장님!
섹스폰 도로가 아름답군요.
흘러나오는 노래와 섹스폰 소리에
눈을 지긋이 감상 하고있어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물가에아이 18-05-01 09:14
 
해정님~
그냥 평범한 도로가 밤이 되고 자동차 불빛으로 예쁘지더군요~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길요~!
오호여우 18-04-22 19:33
 
ㅎ ㅎ
같이 한 밤을 보내고
온 몸이 무거운데도 진해로~
오늘은 또 동네 한바퀴~~
     
물가에아이 18-05-01 09:14
 
여우님~
체력은 국력이 아니고 체력은 대작을 ...입니다 ^^*
해조음 18-04-22 23:25
 
어렵고도 특별한 시도를 하셨군요.
신비스럽습니다.
나는 이런 시도 한번 도 안했어요.
기껏 밤에 우리 동네 야산에 올라서
서울 성수대교 차량의 궤적을 찍은거 뿐
남의 사진을 보며 탄식만 나오다니요.
물가에님 답지 않은 말씀..
자신의 열정과 감성이 녹아있는 작품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
부산에서 근무당시 부마사태를 겪으면서
총차고 다니다가 접한 이 노래.
그뒤 파티에서 내가 즐겨 불렀지요.
가사를 알지만 일부러 종이에 써서 보면서
노래 하므로서 특히 부하들에게 기품있게 보일려고 머리도 쓰고요..
그뒤 진해서 근무시는 심수봉의 당시 남편이 나에게 접근하더니
어느날 골프장에서 심수봉을 인사 시키고 또 사무실로도 데려 오더군요.
그뒤 식사도 같이 하고 서울 와서는 전화도 하고 했지요.
다 지나간 추억들이 오늘밤 촉촉히 내리는 비에 실려 옵니다..ㅎㅎ
     
물가에아이 18-05-01 09:16
 
해조음님~
진해 해군 근무하실때 추억의 한 페이지 입니다
심수봉님이 진해 깡패(?)한테 감금 되다시피 살았다고 하더니 그때인가 봅니다..ㅎ
지나간 이야기는  심쿵하면서 아름답습니다
낭만이 넘치는 추억이야기 들으면서 노래 들으니 또 다른 맛이 나네요
늘 건강 하시길요~!
신호등 18-04-22 23:27
 
에너자이저도 충전시간이 필요합니다. ㅎㅎ

저도 토요일 하루종일 잠에 빠져있다
오늘 겨우 정신차리고
비음산 다녀왔습니다.
     
물가에아이 18-05-01 09:17
 
신호등님~
에너자이저 못되옵니다...ㅋㅋ
고생했습니다
온종일 운전 하시느라고...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4-23 13:30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눈은 정말 매섭습니다
산속에 이 도로는  어찌 알고
도로 이름까지 붙혀 주면서 챙겨 찍는지 대단합니다
     
물가에아이 18-05-01 09:18
 
산그리고 江님~
맞지예~
정말 전국 구석 구석 좋은곳은 다 알더라구요...ㅎ
늘 좋은 날 되시는 5월 되셔요
사노라면. 18-04-24 16:03
 
우와
특별한 사진에 도전하셨네요
첫술에 배 부르나요?
좋기만 한걸요
물가에아이 18-05-01 09:18
 
사노라면님~
특별한 사진은 아니지만 밤에 도전 해 보았어요...
격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019
3894 상사화꽃 당신에게 꽃거지 08-20 8
3893 8월의 연꽃... Heosu 08-20 49
3892 금불초 사노라면. 08-20 55
3891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3) 물가에아이 08-20 60
3890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베드로(김용환) 08-20 51
3889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3) jehee 08-19 125
3888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84
3887 입곡 군립공원 (2) 하늘아래빛 08-18 108
3886 죽성성당의 새벽 (4) 물가에아이 08-18 117
3885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05
3884 호박꽃 (3) 산그리고江 08-17 109
3883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04
3882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150
3881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148
3880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08
3879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181
3878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4) 오호여우 08-13 165
3877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194
3876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0) Heosu 08-12 151
3875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29
3874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198
3873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40
3872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48
3871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17
3870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152
3869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163
3868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177
3867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156
3866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198
3865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167
3864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03
3863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53
3862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24
3861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269
3860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199
3859 향일화 (14) jehee 08-04 220
3858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11
3857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299
3856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192
3855 연꽃 (5) bardli 07-31 181
3854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41
3853 (6) 사노라면. 07-31 152
3852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09
3851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262
3850 연꽃 연가 (14) jehee 07-29 251
3849 연꽃을 노래함 (4) 나온제나 07-29 198
3848 가시연 (6) 용소 07-28 228
3847 폭포 (5) 하늘아래빛 07-28 194
3846 경주 양동마을 여름풍경.... (9) Heosu 07-27 228
3845 떨어진 꽃은 줍지 않는다 (9) 宇山 07-27 245
3844 여름 손님 (12) 초록별ys 07-27 227
3843 塔과 蓮 (11) 물가에아이 07-26 216
3842 사천 실안 노을 (6) 길위에서나를보… 07-26 200
3841 여름이 익어가는 시간 (10) jehee 07-26 269
3840 바다 (6) 산그리고江 07-26 157
3839 하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7-25 183
3838 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5) 오호여우 07-24 215
3837 나리꽃 (5) 사노라면. 07-24 205
3836 달의숨바꼭질 (2) 하늘아래빛 07-24 157
3835 해바라기마을을 다시 찾아가다... (6) Heosu 07-24 156
3834 안개에 덮힌 홍도 (8) 물가에아이 07-24 187
3833 한 여름밤의 꿈 (12) jehee 07-23 232
3832 캄보디아의 이름 모를 꽃들~~ (2) 신호등 07-23 161
3831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2) 신호등 07-23 137
3830 강주리 해바라기 (9) 물가에아이 07-23 178
3829 비에이 (3) 해조음 07-22 315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3) 맹꽁이네만년콩 07-22 172
3827 참나리꽃 (3) 하늘아래빛 07-21 220
3826 홍도 언덕의 원추리 (11) 물가에아이 07-19 398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9) Heosu 07-18 324
3824 여름소경 (4) 용소 07-18 277
3823 사철 채송화 (4) 사노라면. 07-18 200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69
3821 이끼폭포 (4) 길위에서나를보… 07-17 251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344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97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229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301
3816 버섯 (15) 오호여우 07-12 267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7) 물가에아이 07-12 252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201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92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52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77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243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92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204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226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48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60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141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70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81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235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240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99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261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90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234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25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