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4-22 12:55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52  






모란은

꽃 중의 왕으로 부귀와 명예를 상징합니다

모란은 다른 문양들과 결합하여

다양한 의미를 표현하는데,

모란꽃을 병에 꽂은 문양은 부귀평안 (富貴平安)이라는 뜻이 되며

모란과 백두조(白頭鳥) 한 쌍과 결합되면

머리가 하얗게 셀 때까지 부귀하다는 뜻이 된다 -다음에서-

 

해마다 모란과 작약이 헷갈리는데

오늘은 검색해서 이파리를 확인까지 하고도 헷갈렸네요

아마 봄이 가는쯤에 맞추어 피니까

김영랑 시인도

모란꽃 뚝뚝 떨어지면
그때서야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거라고......

했나 봅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2:55
 
모란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목란과 작약은 꽃만 보고는 늘 헷갈리는데 이파리를 보면 구분이 가능합니다^^* ㅎ
물가에는 올해 처음 보았는데 부지런한 꽃들은 피었다 지기도 한다네요~!!
Heosu 18-04-22 13:02
 
방장님...
작약이 아니고 모란이예요...
화투판에 목단이라고 하는 꽃이랍니다...
성질급한 놈은 벌써 피었다 지고 느린넘은 아직도 피고 있고요...
작약은 함박꽃이라고도 부르고요...아직은 이른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3:15
 
허수님 같은 시간 대에 계셨네요
얼마나 다행인지요...ㅎ
물가에는 올해 핀 것 처음 보았어요~
그래서 이제 막 피는 중인줄 알았어요~!
일요일 몸살 기운으로 방콕 하고 있는데 허수님께서도 댁에 계셨네요~!
고맙습니다
마구 마구 고맙습니다~!!
해정 18-04-22 16:16
 
물가에방장님!
요즘 모란꽃 활짝 핀 모습이
사랑스럽더군요.
꽃말(부귀영화) 얼마나 좋습니까.
거실에 걸여있는 액자 모란 나의작품
보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답니다.
멋진 아름다운 봄날 되세요.
     
안박사 18-04-24 04:12
 
#.*해정* PHoto-作家님!!!
 花鬪의,6月`牧丹이~"모란"이,맞는가`如?
"작약"이,"함박꽃"이군요! Heosu任의,說明이..
"꽃말"이,"富貴榮華"입니까? "漢藥材"로도,使用..
"해정"任宅의,居室에~"牧丹花"作品을,걸으셨군여..
 함`올려주세如.."물가에"任!,"해정"任!늘,建安하세要!^*^
(追:"물가에"房長님!&"해정"作家님! "5월,滿喫`하세如..)
          
물가에아이 18-05-08 07:54
 
안박사님~
이렇게 R을 눌리고 댓글 다시니 중간에...ㅎㅎ
해정님께서 지금은 사진에 취미를 두셨지만
전에는 그림도 그리시고 서예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워낙 점잖으시니 내놓고 자랑을 안 하시니...ㅎ
늘 건강 하시고 좋은날 되시길요~!
     
물가에아이 18-05-01 09:01
 
해정님~
이사 하시기전에 가서 거실의 꾸밈을 보았지요
마치 조용한 카페 같았든...
외출 자주 하시고 어울리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며 뵈올때 까지 건강 하시어요~!
오호여우 18-04-22 19:31
 
모란은 벌써 지고 있는데
먼 산에 뻐꾸기 울면~~
조영남의 모란동백이 흥얼흥얼~~
     
물가에아이 18-05-01 09:02
 
여우님~
모란곷 작약 맨날 헷갈려요
이제 청도 읍성으로 가면 작약이 필것이고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신호등 18-04-22 23:24
 
모란 작약 엄청 햇갈리네요~~
멋집니다.
     
물가에아이 18-05-01 09:03
 
신호등님~
헷갈리는 꽃이 참 많아요
불두화 도 헷갈리는꽃 중 하나지요~
그래도 바로 잡아주는 꽃박사님들이 계셔서...ㅋㅋ
산그리고江 18-04-23 13:28
 
계절맞추어 찿아 오는 꽃들이 다 보기도 전에 떠나고 합니다
사진으로 나마 볼수 있어 다행입니다
     
물가에아이 18-05-01 09:04
 
산그리고江 님
계절 맞추어 오는 꽃들도 점점 계절을 당겨피네요
날씨 탓인것 같습니다
가만히 땅속에 있다가 어찌 바깥 세상 따뜻한것 알고 피어나는지....
초록별ys 18-04-24 07:44
 
모란꽃
환상으로 담으셨네요~~
     
물가에아이 18-05-01 09:05
 
숙영님~

잘 담았나요~!?
고맙습니다...ㅎ
아가는 잘 커지요~
잠깐씩 출사도 하시고 사진도 올려주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019
3894 상사화꽃 당신에게 꽃거지 08-20 8
3893 8월의 연꽃... Heosu 08-20 49
3892 금불초 사노라면. 08-20 55
3891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3) 물가에아이 08-20 60
3890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베드로(김용환) 08-20 51
3889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3) jehee 08-19 125
3888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84
3887 입곡 군립공원 (2) 하늘아래빛 08-18 108
3886 죽성성당의 새벽 (4) 물가에아이 08-18 117
3885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05
3884 호박꽃 (3) 산그리고江 08-17 109
3883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04
3882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150
3881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148
3880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08
3879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181
3878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4) 오호여우 08-13 165
3877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194
3876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0) Heosu 08-12 151
3875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29
3874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198
3873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40
3872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48
3871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17
3870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152
3869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163
3868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177
3867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156
3866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198
3865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167
3864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03
3863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53
3862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24
3861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269
3860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199
3859 향일화 (14) jehee 08-04 220
3858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11
3857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299
3856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192
3855 연꽃 (5) bardli 07-31 181
3854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41
3853 (6) 사노라면. 07-31 152
3852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09
3851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262
3850 연꽃 연가 (14) jehee 07-29 251
3849 연꽃을 노래함 (4) 나온제나 07-29 198
3848 가시연 (6) 용소 07-28 228
3847 폭포 (5) 하늘아래빛 07-28 194
3846 경주 양동마을 여름풍경.... (9) Heosu 07-27 228
3845 떨어진 꽃은 줍지 않는다 (9) 宇山 07-27 245
3844 여름 손님 (12) 초록별ys 07-27 227
3843 塔과 蓮 (11) 물가에아이 07-26 216
3842 사천 실안 노을 (6) 길위에서나를보… 07-26 200
3841 여름이 익어가는 시간 (10) jehee 07-26 269
3840 바다 (6) 산그리고江 07-26 157
3839 하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7-25 183
3838 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5) 오호여우 07-24 215
3837 나리꽃 (5) 사노라면. 07-24 205
3836 달의숨바꼭질 (2) 하늘아래빛 07-24 157
3835 해바라기마을을 다시 찾아가다... (6) Heosu 07-24 156
3834 안개에 덮힌 홍도 (8) 물가에아이 07-24 187
3833 한 여름밤의 꿈 (12) jehee 07-23 232
3832 캄보디아의 이름 모를 꽃들~~ (2) 신호등 07-23 161
3831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2) 신호등 07-23 137
3830 강주리 해바라기 (9) 물가에아이 07-23 178
3829 비에이 (3) 해조음 07-22 315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3) 맹꽁이네만년콩 07-22 172
3827 참나리꽃 (3) 하늘아래빛 07-21 220
3826 홍도 언덕의 원추리 (11) 물가에아이 07-19 398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9) Heosu 07-18 324
3824 여름소경 (4) 용소 07-18 277
3823 사철 채송화 (4) 사노라면. 07-18 200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69
3821 이끼폭포 (4) 길위에서나를보… 07-17 251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344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97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229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301
3816 버섯 (15) 오호여우 07-12 267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7) 물가에아이 07-12 252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201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92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52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77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243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92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204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226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48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60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141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70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81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235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240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99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261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90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234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25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