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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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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9 13:32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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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봄여행

2018.4.28.토.대전역광장 10시30분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떠나는 '출사여행'

어디: 충북 장승공원ㆍ대청호둘레길과 전망대ㆍ문의마을ㆍ미동산수목원ㆍ청주상당산성ㆍ명암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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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전 운영회장 김선근시인님..정답던 얘기~조영남의 '제비' 열창중인 제스처(Gestu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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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을님을 풍경으로 멋진풍경입니다.

김선근 전회장님의 승합차로 댜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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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새빛 장성우시인님,뒷모습의 채홍정시인님,김선근 전 운영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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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서 2번째 채홍정시인님

8000권의 도서를 읽으셨다는 해박하신 김상협시인님께서
우측 뒤쪽 두번째에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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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서 계신 멋진남이 신광진시인님

우측 앞줄에서 두번째 전진표시인님,

그리고 그 뒤쪽 하늘빛 여인이 대구에서 오신 다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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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별은님과 늘푸르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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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고우신 산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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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님과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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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욱시인님의 모습-양현주시인님 사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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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저수지에서 등나무 보랏빛꽃

시마을 前 운영회장 김선근시인님의 말씀

오늘 봄맞이 출사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환한 웃음꽃 속에 행복한 모습들은 꽃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준비가 소홀한 점들...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엔 더 알차고 멋진 여행계획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분들..후원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 후원액 25만원 중 저녁식대 164000월을 제한 86000원은 잘 저금했다가 다음 출사여행때 쓰겠습니다.
저별님 댁에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도착했습니다.(오후 10:43)
피곤하실테니 일찍 편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함박미소님이 오시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서울올때 피곤하심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해 주시어 편하고도 빨리 도착했습니다.
운전 베테랑이십니다. (카톡방에서 옮김)

하룻동안 출사기행을 통해 천국행 행복을 맛 보았습니다.
천국이어선지 일행들 모두 천사내지 신선의 모습들로 푸근했던 하루였지요.
일행들의 편의를 위해 새벽5시30분에 인천에서 출발해 군자역까지 오셔서
자신의 승합차를 대기시킨 운영위원회 전 김선근고문님께서
김밥등 간식까지 가득히 실어 갤러리방장 별은님과 함께 애쓰심으로
맨 몸으로 간 저는 그 호강에 겨웠습니다.
새빛 장성우시인님께서 점심을 주시고
또 후원헤주신 여러 회원님 덕분에 저녘밥까지를 다 챙겨먹고
서울로 서울로 너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시마을, 출사기행도 아름다운회원님들과 아름답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만나서 만가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찬란한 빛 김영희드림


찬란한빛e 18-04-29 13:54
 
급하게 간단히 게시해 올렸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소스가 이곳에 먹히지 않아
지혜의 향기란 여행지방에 올려두었습니다.
140여개의 사진이 게시되어 있으니 보시고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멋진날의 멋진 기행이었습니다.
해정 18-04-29 18:02
 
사진들이 아주 좋습니다.
저희 모녀에게는 특히 더욱 행복하고 뜻깊은 나들이였습니다.
따뜻하게 환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찬란한빛e 18-04-30 06:25
 
두분의 아름다운 모습은 그림이자 풍경이었습니다.
협찬금까지 내 놓으신 넉넉한 배려로
저녁시간까지 더욱 풍요롭게 즐긴 기행이었습니다.
건강하셔서 언제까지나 생생하시길 빕니다.
양현주 18-04-29 18:47
 
찬란한빛님
사진 촬영하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함께한 시간 즐거움 이었네요
날도 좋아 봄날의 추억 이었습니다
     
찬란한빛e 18-04-30 06:30
 
하이고~ 섹시미가 넘쳤던
양현주시인님,
멋져서 기행길에 보고 또또 보고
그래도 보고싶어 줄창 보다보니
눈이 다 짓물러졌습니다요.하하하
카톡으로 보낸 왕상욱시인님 사진이 넘 멋져
기존사진 1장빼고 올렸네요.
여긴 최대 12장밖에 몬 올려 유감이네요.

제 페이지가 다아 훤합니다.
미남시인님의 사진을 미남 고대로 찍어 올려주시니..
황홀한 모습, 멋지다멋지다카믄서예요.호호호
김선근 18-04-29 21:11
 
화창한 봄날에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포토방 가족 분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시인 몇 분과 함께
총16명의 대청댐 출사는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마음을 합하여 곳곳마다 웃음꽃 만발한 모습은
로하스 길 예쁜 꽃들과 새들도 시샘을 했을 겁니다
착한 마음들이 합력하여 멋진 꿈을 이루었습니다
오래 간직할 예쁜 추억들 책갈피에 꽃아 두셨을 겁니다
작은 불평이나 원망한마디 없이 참으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돌아 보건데 미진한 부분도 있었을 것입니다
보완하여 다음 출사 땐 더욱 알차고 멋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정을 짜주시고 손수 운전하시고 점심까지 흔연히 대접해주신 새빛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스스로 자원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아낌없는 후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못내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 계시어 아쉬움도 컸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쯤 계획을 짜보면 좋겠지요
빛님 덕분에 멋진 모습들 잘 감상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찬란한빛e 18-04-30 06:42
 
울 시마을의 인정많은 호프시인 김선근고문님의 애정으로 이루어진
출사기행길이지요.
여러분들을 천국으로 이끌어주신 그 대단하신 헌신적 애정에
기립박수보내드립니다.
위대하신 모습을 몸으로 실천하시니 어찌 감동을 받지 않겠나요.
하니 함께하신 모든님들이 본을 보시면서 물심양면의 협조로
저녁식사까지 풍요로운 기행을 마칠 수 있었지요.
아침김밥에서부터 점심 저녁밥까지 하루세끼를 여자인 저로선 하루 만세!입니다.
덕분에 잘 보낸 기행길, 꿈길이었습니다.
엎드려 절드립니다. 너무 행복하게 해 주어서지요.
     
물가에아이 18-04-30 09:16
 
김선근 전 회장님~
포토방 사랑이 유별하신 것이 얼마나 고마운 마음인지요~!
함께 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그래도 함께 하신 님들의 행복한 표정에서 다른 말은 필요없는듯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걱정된 마음으로 준비하신 마음을 알기에 
잘 끝난것 같아 물가에도 마음이 좋습니다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 18-04-29 21:37
 
빛 작가님 함께 했던 시간들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지방도 빼꼼해 보았습니다
즐거웠던 순간들
참 자세하게도 올려놓으셨네요
편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진들 예쁘게 담아주시고...두루두루 감사합니다 ♡
     
찬란한빛e 18-04-30 06:48
 
아 여행지방도 보셨군요.
다음블로그에 올려진 550사이즈를 크게 보고 싶어
750사이즈로 늘리니 좀 희미한 면이 있으나 그래도 그것이 시원해서요.
고것이 좀 아쉬움이라지요.
그러나 가져가실때는 원상태로 되지요.
함께하는 기행길에서
늘푸르니님의 젊은 기운도 받으며 즐거웠습니다.
동행의 출사기행길, 행복했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8-04-30 05:36
 
역시
빛처럼 눈부시고 찬란합니다
시마을에 진정으로찬란한빛이시지요
글과사진들이 더욱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짝 짝 짝 짝 짝 짝.......
     
찬란한빛e 18-04-30 06:51
 
하이고 무슨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기행길에 맨몸으로 가서 가득 채우고 온 하루였지요.
절 여러가지로 채워준 모든 분들께 감사로 답을 드리며
칭찬으로 또한 채워주시는 베드로님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박수소리가 끝도 없이 요란히 들려오네요.
이런 고마울 수가요.하하하
저별은☆ 18-04-30 06:29
 
찬란한빛님 ㅡ
바쁘신중에도 함께 하시여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더없이 행복했던 모습들 멋지게 보여주시네요
시마을 우리님들의 만남은 다른 모임에 비해
끈끈한 사랑에 마음들이 진하게 솟구치는
무어라 말할수 없는 훙분된 기쁨과 즐거움이 있지요
빛님 다시또 만날날을 고대합니다
힘든이사 잘 하시고 건강히 멋진봄 보내세요 ㅡ
     
찬란한빛e 18-04-30 06:59
 
시마을 우리님들의 만남은 다른 모임에 비해
끈끈한 사랑에 마음들이 진하게 솟구치는
무어라 말할수 없는 훙분된 기쁨과 즐거움이 있지요

별님 맞습니다.
제가 미처 못한 표현을 대신해 주셨군요.
끈끈한 사랑의 주인공이기도 한 별님의
회원님들을 리더하는 주도면밀한 헌신적인 봉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사정이 있어 몬 갈뻔했는데
별님의 간절함에 따라나선길이 천국행이었지요.
그 천국에서 1년을 살아갈 에너지 다아 받아 와서
앞으로 365일 일년은 건강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4-30 09:14
 
빛님~
포토방의 주최였는데 물가에 함께 하지못해서 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
그래도 밝고 행복하신 모습들의 사진을 대하니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좋은 시간 오래 오래 기억하시고 늘 좋은 날들 되시길 빕니다~!
찬란한빛e 18-05-28 06:48
 
물가에 아이님,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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