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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2 12:59
 글쓴이 : 함박미소
조회 : 227  






만나서 반가웠고

돌아서니 허전합니다,

늘 걷는 길 위에서 수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눈길

아쉬움에 눈물 되어 돌아옵니다,

그리움의 숨소리를 잊을수 없습니다,

하나 하나 홀씨되어 바람따라 가렵니다,


오호여우 18-05-02 15:58
 
홀씨는 땅에 떨어져 다음에 다시 새싹을 틔우니
사람의 인연도 그와 같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해정 18-05-02 21:59
 
함박미소님!
아름다운 길위에서
멋진 작품 구경 잘 하였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베드로(김용환) 18-05-02 23:32
 
멋져요
물가에아이 18-05-03 14:06
 
함박미소님~
먼저 뱃전에 부서지는 하얀 물보라 더운 시간에 속이 시원합니다~!
인연의 끝을 잡고 홀씨처럼 살다보면...
인생사 뭐 그런것 아니겠어요~!?
건강 하신 봄날 되시길요~

음악 넣은것 마음에 드셨어면요...^^*
산그리고江 18-05-04 07:36
 
인연을 생각 한다는것은  삶의 완숙 시간이 다가오는것같습니다
깊은 사색을 좋아 하실것같습니다
함박미소 18-05-04 18:49
 
오호여우님
해정님
물가에아이님
베드로님
산그리고江님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계절에 건강하시고 기쁨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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