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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4 21:19
 글쓴이 : Heosu
조회 : 315  




















 

 

성질머리가 더러워서인지

한 가지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날은 좌불안석이다.

어떠한 이유에서도 그 일을 해결한 후에야 마음의 평온을 찾기 때문이다.

유엔평화공원을 찾음과 동시에 작은연못에 피어있는 수련을 보았고,

이정도면 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에도 틀림없이 수련이 피었을 것이다 라고

단정하고 그 길로 삼락으로 달려갔다.

수련은 아직도 캄캄 잠잠, 모기떼들과 피터지는 전쟁만 일으키고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를 선택하고 말았다.

수련이 필려면 아직도 보름이나 스무날 쯤 있어야 될것 같았으므로,

 

1.2.3.4.5 유엔평화공원의 수련,

6.7.8.9.10 삼락생태공원의 수련,


신호등 18-05-06 11:32
 
여기 저기 수련들이 꽃피울 준비에 여념이 없는것 같습니다.
머지않은 시간안에

멋진 장관을 볼수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Heosu 18-05-09 21:49
 
신호등님,
예...조만간 수련의 필두로 연꽃들의 향연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그 장관의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멋진 봄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 18-05-06 21:45
 
연꽃밭은 여름준비가 끝났습니다
이번 비로 맑은 연꽃밭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Heosu 18-05-09 21:52
 
산그리고江님,
연꽃류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참 잘자라는 것 같아
예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모쪼록 좋은 환경에서 싱그럽게
꽃을 피우며 환한세상으로 탈바꿈 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사랑과 즐거움이 충만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25
 
올해는 삼락공원을 갈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리산 선생님의 추억이 가장 많은곳...
그리고 관리부실이 늘 걱정되는곳이비요
물은 계속 흐르게 되지는 않은지 고인물의 한계를 느끼며 안타까운 마음이...
유엔평화공원도 수련이 피는건 처음 알게 됩니다~!
봄날 늘 행복하시길요 허수님~!
     
Heosu 18-05-09 22:03
 
물가에아이님,
예.,..특히 삼락공원은 심한 것 같습니다..
관리가 엉망이라 연밭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모기들의 단지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 싶습니다..
지난 해 부여 궁남지, 경주 동궁과월지를 찾았을 때 무척이나 부러워했답니다..
물이 고이지 않도록 순환되도록 노력함을 보았거든요...
다녀보니 부산은 자연친화적 가꿈은 꼴찌 수준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허긴 천혜관광자원을 옆에 두고도 활영할줄 모르고 매몰시키고 마는,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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