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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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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6 20:18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97  
















파란빛이 감도는 여명의 시간 부터 햇살이 퍼지는 시간까지 기다리는 긴 기다림...


위양지

이팝나무

해마다 5월이면 이팝나무가 하얗게 꽃을 피우는 곳,

바로 밀양 위양지 입니다

평소에는 조용한 시골의 이 작은 마을이 5월이면 항상 찾아드는 수많은 사람들

위양지 한켠에 자립잡은 완재정이라는 작은 건물하나

그 건물을 중심으로 이팝꽃이 하얗게 피어납니다

몇년 전 부터 자라는 수초 때문에 깨끗한 반영이 어려워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수고로히 걷어 낸 덕분에 아쉬운 반영이나마 담을수 있었습니다 

작은 못을 한 바퀴 돌수있게 되어 있어 산책하기도 좋은곳 입니다

 

 


물가에아이 18-05-06 20:19
 
이맘때면 시골의 작은 마을은 승용차와 삼각대를 든 진사들로 북적입니다
밀양 사협에서 제공한 따끈한 커피와 컵라면은
사진 담고 돌아오는 시간에 아주 맛나고 고마웠습니다

위양못 이팝나무숲은 2016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우수상)을 수상한
밀양에서 꼭 가볼만한 명소입니다
산그리고江 18-05-06 21:41
 
많은 진사님을 열정이 느껴집니다
하얀 이팝꽃 멋지게 피었습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15
 
진사님들의 열정은 아무도 못따라 갈것같은데요...
누가 시키면 큰일 날것 같은 일들을을...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베드로(김용환) 18-05-07 08:43
 
감사히 잘봅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16
 
건강 챙기시며 행복하신 5월 되시길요~!
Heosu 18-05-09 22:12
 
이팝꽃 필 무렵 위양지는 그 작은 연못을 에워싸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죠...
어디 그 뿐입니까...위양지 입구에서 부터 주차전쟁도 불사해야 하고요...
연못을 한 바퀴도는 시간은 채 10분도 걸리지 않는 아주 작은 연못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각 지방단체 관광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이런 풍경을 보면 느끼는 게 많을텐데...합니다..
한번 더 가볼까 했는데 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또 내년을 기약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5-12 10:11
 
허수님~
물가에는 새벽 시간대는 처음 이였어요~
어마어마한 사람들 모임에 놀라기만 했어요~
아마도 올해로서 졸업 해야할까 봅니다...ㅎ
반영이 너무 아쉽더라구요~
늘 좋은시간 되시고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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