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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8 22:24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27  
















고랭지배추가 한창 커가는 여름에 가야 멋지다는 안반데기를
아이들과 여행길에 들렀다
새벽 3시부터 일어나 평창에서 안반데기까지
대관령은 그냥 대관령이 아니었습니다
안개 자욱한 대관령을 조심조심 넘어 
일출을 기대하며 갔으나 
해님은 기어이 얼굴은 보여주지 않으셨네요
초행길에 혼자 온 출사는 난감했다
바람불고 춥고 안개는 자욱하고...
허나 희한하게도 안반데기엔 안개가 말끔히 걷혀있었다
다음을 기약하며 부족한 사진 올려봅니다


산그리고江 18-05-09 12:20
 
고생 하셨습니다
고랭지 배추밭사진으로 본곳입니다
먼길 간 진사님께 자연이 인색 했습니다 ㅎ
8579립 18-05-09 19:11
 
동해 의 아침해가 떠 오르나봅니다
높은산에 오르면 구름이 내 발 아래 있지요
안개가 구름이되어 바다를 이루고 무었이 그리 즐거운지
춤을 추는 구름을 바라보면  세상이 덩실 덩실 춤을 추지요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의 강산  잘 모시고 오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 하세요 ~`
물가에아이 18-05-12 10:00
 
배추가 심어져 있어야 할곳이 흙밭 그대로 이구먼~!
손주들 태우고 먼길 고생했네요~
그래도 가족 여행을 한다는 자체가 부럽부럽이여~!!!
안반데기 배추밭  고랭지 배추가 심어지고 출하 하기전까지 열심히들 찿아가는곳이지요
가정의달 무사히 잘 다녀와서 고맙네요~
언제나 좋은날들 되시길요~
신호등 18-05-12 23:47
 
멋지십니다 ~~~
구름속에 일출
사노라면. 18-05-14 10:27
 
아이고 멀리도 가셨네요
언젠가 방장님의사진  배추밭을 본듯합니다
다시 도전하는 기회가 오실거예요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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