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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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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15:56
 글쓴이 : 고독한영웅
조회 : 134  














욕심 부리면 않되는데
산위의 운해가 혹시나
산허리까지 내려오지는
않을까 하는 욕심에
3시간이나 기다렸던
밀양위양지 출사



산그리고江 18-05-12 18:14
 
같은곳 다른 느낌 입니다
기다림이 사진의 묘미라고는 들었지만 3시간 동안
산 위의구름이 산 허리를 두를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 ~
대단하신 인내 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
물가에아이 18-05-13 20:13
 
산위의 운해가 산 허리를 감으면 쥑여주는 사진(?)이 될것 같네요~
산 허리를 안 감아도 충분히 멋진데
진사님 마음에는 안 차신가 봅니다~!!
물가에도 올해는 새벽에 출동해서 흉내는 내어 보았습니다
반영이 아쉽지만 그것도 인력으로 안되는 일 같아요~!
좋은 사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 18-05-14 10:17
 
고독한 영웅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저도 오랫만에 들어오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멋진 사진으로 오셔서 기다리는 마음 한가득이거든요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 이라고 말씀 드리기는 힘드셨겠지만 멋지기만 합니다
너무 아쉬워 마세요
자연의 일이니..
오호여우 18-05-15 21:15
 
정말 같은 곳 다른 느낌입니다
여우도 다녀왔지만 맘에 들지 않아 사진 공개 못하고 있답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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