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14 09:59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220  




여름이 다가 오는듯 합니다

병꽃이 활짝 피었다 시들어 갑니다

 

5월 가정의 달은 정말 바쁩니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날

엄마노릇 자식노릇 제자노릇 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챙겨야 할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몸도 마음도 지치지만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것은 '행복'이라는 단어가 마음속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럴것입니다

 

 


해정 18-05-14 11:23
 
사노라면님!
이꽃이 병꽃인가요.
가정의 달이기에 젊은사람들은
모두가 즐겁기도 하지만 힘든 달이지요.
감사히 잘 감상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해조음 18-05-14 11:43
 
병꽃?  나는 꽃에 대해 문외한 이라서요.
자식들은 나를 챙겨주고 나는 자식들 손자들 챙겨주고
뭐 이렇게 지내면 되겠지요.
꼭 가정의 달이 아니더라도..
내일 일주일에 한번 손녀 보러 가는날입니다..ㅎㅎ
사노라면님 힘들어도
즐겁게 지내세요~~
산그리고江 18-05-14 17:31
 
5월은 행복한 사람은 더 행복하고
외로운 사람은 더 외로운 달  같습니다
이웃의 독거노인도 챙겨보는 열린 마음이 필요 합니다
용소 18-05-14 20:39
 
병꽃이 참 예뿜니다.
병꽃은 처음엔 하얀색으로 피웠다가 점점 붉은색으로 변해 가는 것 같아요.
저도 몆번 담아보았지만 실패하여 버렸답니다.
하여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있네요...

가정의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그리고 과속스티커. 안전벨트미착용스키커
많이 피곤한 달 같습니다
동백꽃향기 18-05-15 00:45
 
안녕하세요,,저도 와도 되는지 몰라서 갸우뚱하다가 들렀습니다 ㅎ
아무것도 못하고 사진도 못올리고요 그저 고운님들작품이나 감상하고 감탄하고 그런답니다 ㅜㅜ
이곳에도 사진을 올리면서 글을 쓰는곳같아요,  댓글은 써도 되는것같기도해서 ㅎ잠깐들러봣습니다

병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사노라면. 18-05-21 17:14
 
동배꽃 향기님~
첫 인사 나누었는데 답이 너무 늦습니다
자주 오셔서 사진 구경도 하시고  인사도 나누시면 좋겠어요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셍ㅛ
맹꽁이네만년콩 18-05-15 15:09
 
이 나무는 삼색병꽃나무입니다
비슷한 종으로 일본병꽃나무가 있는데
삼색병꽃나무는 필 때부터 삼색이고
일본병꽃나무는 흰색으로 피었다가 시들 때가 되면 붉게 변합니다
     
오호여우 18-05-15 20:57
 
항상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사노라면. 18-05-21 17:15
 
꽃박사님
꽃 이야기 감사합니다
늘 배우는 입장에서 듣고 기억하고 하려고 애를씁니다
건강 하세요
오호여우 18-05-15 20:58
 
병꽃이 이쁘게 잘 담아지지 않던데
예쁩니다~~
물가에아이 18-05-15 21:40
 
그러고 보니 오늘이 스승의 날이군요
밖으로 돌아다니다 보니 세월가는줄 모르고...ㅎ
건강 잘 챙기시길요
초록별ys 18-05-16 08:34
 
병꽃이 피어날 계절이네요
여름이 성큼 오다가
비에 주춤합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Heosu 18-05-16 21:48
 
관심이 제대로 없는 시절엔 병꽃도 참 귀한다 싶었습니다..
요즘 시선이 꽃과 식물들에 가니 병꽃도 흔한 꽃으로 보입니다..
종류도 워낙 많고 이름도 제각각이라 가끔씩 난관에 봉착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꽃과의 눈맞춤은 항상 즐겁답니다...
사노라면. 18-05-21 17:13
 
해정님
해조음님
산그리고江 님
용소님
오호여우님
초록별님
Heosu 님
감사합니다
늘 허접한 사진으로 많은 관심을 받게 되니 송구스럽습니다
건강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078
3659 인동초 (1) 사노라면. 05-21 49
3658 남바람꽃 (2) 오호여우 05-21 67
3657 해운대모래축제 (3) 오호여우 05-20 104
3656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5) 물가에아이 05-20 160
3655 연등축제 그 풍경.. (4) Heosu 05-20 140
3654 독일 마을 (4) 해조음 05-19 135
3653 야경 (4) 길위에서나를보… 05-19 99
3652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7) jehee 05-19 133
3651 맹꽁이네만년콩님께~~ (8) 오호여우 05-19 121
3650 작약꽃 (4) 용소 05-19 124
3649 물가에님~ (7) 오호여우 05-19 132
3648 여우야~! 여우야~! (11) 물가에아이 05-18 153
3647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16
3646 아름다운 안개 풍경 (4) 하늘아래빛 05-18 116
3645 황매산 (4) 길위에서나를보… 05-17 164
3644 태화강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5-17 217
3643 빗속의 장미 (4) 오호여우 05-17 174
3642 철쭉 이야기.... (6) Heosu 05-16 126
3641 작약이 피면 (10) 초록별ys 05-16 196
3640 심혈을 기울어만든 살아있는 작품들..... (4) 베드로(김용환) 05-15 157
3639 만화방초 (5) 오호여우 05-15 136
3638 용소폭포 (15) 물가에아이 05-15 157
3637 산위에 올라 (6) 해조음 05-15 216
3636 병꽃 (14) 사노라면. 05-14 221
3635 오죽헌 (9) 오호여우 05-13 213
3634 야생화 (11) 용소 05-13 194
3633 태화강의 작약 (15) 물가에아이 05-13 205
3632 '낙동강 구포 나루' 축제를 찾다... (12) Heosu 05-13 146
3631 자연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12) 해정 05-13 169
3630 창원 장미공원 (6) 신호등 05-12 160
3629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9) 초록별ys 05-12 186
3628 위양지 반영 (4) 고독한영웅 05-12 134
3627 황매산 1박2일 (5) 고독한영웅 05-12 135
3626 옥천사에서 (5) 해조음 05-12 203
3625 맑은날 그러나 대기질은 흐린날 (2) 베드로(김용환) 05-12 104
3624 황매산의 사잇길 (19) 물가에아이 05-12 172
3623 이팝나무가 피어있는 길 (5) jehee 05-11 185
3622 다들 다녀간 뒤의 황매산 (6) 나온제나 05-11 147
3621 휠체어를타고 호수 절반을돌다 (3) 베드로(김용환) 05-10 198
3620 할미꽃의 슬픈 전설... (9) Heosu 05-09 251
3619 카페에서 (5) 해조음 05-09 256
3618 안반데기 (5) 오호여우 05-08 228
3617 비바람치는 황매산 (17) 물가에아이 05-08 342
3616 2018년 전북 남원시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 (6) 8579립 05-07 263
3615 올림픽 공원 야생화단지에서 (6) 해정 05-07 218
3614 생명 (6) 초록별ys 05-07 211
3613 위양지의 이팝꽃 (7) 물가에아이 05-06 268
3612 작은 소망 (3) 베드로(김용환) 05-06 235
3611 송춘곡 (4) 나온제나 05-06 211
3610 고대산의 산삼이여 (3) 녹향 김일랑 05-06 146
3609 꿈을 꾸다................(간증> 베드로(김용환) 05-05 203
3608 지금쯤 수련이 피었을까... (6) Heosu 05-04 212
3607 반곡지의 또 다른 손님 (7) 물가에아이 05-04 243
3606 보타닉뮤지엄 (5) 오호여우 05-03 205
3605 부귀산운해 (6) 길위에서나를보… 05-03 192
3604 경남수목원 (4) 신호등 05-03 160
3603 새한마리..... (4) 하늘아래빛 05-03 140
3602 반구정 일출 (17) 물가에아이 05-03 202
3601 댐 둘레길 산책하며 (10) 해정 05-02 224
3600 아름다운 길위에서 홀씨되어 돌아 오다, (6) 함박미소 05-02 228
3599 석남사의 봄.. (6) Heosu 05-01 256
3598 붓꽃과 작약의 동거 (9) 오호여우 05-01 228
3597 내일이면 늦으리..... (4) 베드로(김용환) 05-01 186
3596 작약 (7) 사노라면. 05-01 188
3595 부산시민공원 (4) 신호등 05-01 165
3594 아침이슬 (13) 물가에아이 05-01 236
3593 시크릿가든의 봄 (8) jehee 05-01 211
3592 반곡지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4-30 199
3591 단풍이 아름답던 길 (4) 오호여우 04-30 181
3590 회동수원지 수변길을 걷다.. (10) Heosu 04-30 146
3589 나비 그리고 봄 (6) 사노라면. 04-30 146
3588 나는 지금 바다로 간다 (5) 해조음 04-30 202
3587 물속에 빚친 봄 (4) 하늘아래빛 04-30 144
3586 안개속의 화포천 (13) 물가에아이 04-30 201
3585 17일간의 호수꽃축제 (2) 베드로(김용환) 04-30 168
3584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 (15) 찬란한빛e 04-29 329
3583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8) 오호여우 04-28 301
3582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 (1) 운영위원회 04-27 747
3581 용지동 어울림마당 (5) 신호등 04-26 306
3580 민들레 (13) 오호여우 04-25 301
3579 월성계곡 수달래 (15) 물가에아이 04-25 302
3578 계류 (8) 오호여우 04-24 260
3577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10) Heosu 04-24 269
3576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243
3575 (5) 사노라면. 04-24 190
3574 On (4) 최진성 04-24 168
3573 옛 추억을 더듬어 보며 (13) 물가에아이 04-24 228
3572 명상바위 수달래 (4) 길위에서나를보… 04-24 181
3571 포석 조명희전국시낭송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22) 찬란한빛e 04-24 258
3570 그 외나무다리에서.. (5) 해조음 04-23 270
3569 가는 봄을 배웅하는 비가 내리고 (6) 나온제나 04-23 210
3568 비오는날 (7) 산그리고江 04-23 231
3567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 운영위원회 04-23 166
3566 비음산(철쭉)산행 (5) 신호등 04-23 233
3565 복사꽃이 피는 마을 (8) jehee 04-22 272
3564 비슬산 일출 (6) 길위에서나를보… 04-22 188
3563 아파트 마당 한바퀴 (13) 오호여우 04-22 192
3562 Hit and Run 부제: 비틀린 세상 속에서 비틀어 바라보… (5) 최진성 04-22 201
3561 모란꽃 (15) 물가에아이 04-22 267
3560 섹스폰 도로 (15) 물가에아이 04-22 24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