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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5 23:59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156  


















꽃박람회는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살아 있는 생명의꽃과 식물작품들

17일 그날들을 빛내고 있었지요

결코 1만2천원이 아깝지 않을 유료 공간에는 그들만의 작품들에

한껏 매료되었지요

생명이 주는 행복감

밖으로 돌면 하늘이 주는 빛의 향연들......


유리글라스에 생명들을 여러가지 모양으로 담아서 진열되어 있었고요

호수노을 풍경사진은 요즘은 각광을 받고 있는 H D R 기법 흉내를 포토샵에서 흉내 내보았습니다

무엇에 든지 도전하세요 정도가 아니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마음껏 표현해보세요

피카소는 처음부터 그렇게 각광 받지못했습니다.


자유주의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행복하다면 그사람은 행복한것입니다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한 꽃의향연 고양시 내 고장 꽃박람회 었습니다

 

 

 


초록별ys 18-05-16 08:24
 
올해도 가보지 못하고
베드로님을 통해 봅니다.
며칠을 고생하셨네요.
덕분에 잘 봅니다.
베드로(김용환) 18-05-16 09:52
 
이보다 더 효과좋은 활동 재활치료가 없지요
날씨가 오늘도 비가오네요...
어쩌다가 맑은날 '
날씨로또 맞는날 입니다.
자꾸 집에 있는날이 많아지네요...
그렇게 인생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겠구나~!
생각도 되고.....
초록별님 감사해요
해정 18-05-16 17:54
 
베드로님!
모두가 심혈을 기우려 만든 작품입니다.
아름다운 작품 감시히 감상하였습니다.
건강하신 편안하신 시간 되세요.
베드로(김용환) 18-05-16 20:05
 
해정님
칭찬 감사합니다
하지만 부끄럽기도 합니다...
좋은 5월 푸르른5월 상큼한 산소많이들이키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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