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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07:33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329  




오늘 아침엔

웬지 그대가

오실것만 같아

함박꽃 웃음으로

앉아 계실것만 같아.

 

 


해조음 18-05-16 10:37
 
환한 얼굴을 하고
그님을 기다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군요.
감성 작품입니다.
     
초록별ys 18-05-16 22:47
 
해조음님
벤치 옆에 피어서 그런지
해마다 같은 마음이 듭니다.
비개이면 사랑하는친구들 불러서
이야기 꽃을 피워야겠습니다.ㅎ
jehee 18-05-16 10:44
 
작약꽃님이 그대를 기다리는데 마지막 봄비가 내리네요
함박꽃이라고도 부른는군요
비요일인 오늘은 왠~지 오실 것 같습니다 .. ㅎ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초록별ys 18-05-16 22:48
 
재희님
사랑하는 님들에게
예쁜꽃 담아 가랬더니
비가 와서 못간다고 아뢰는군요 ㅋ
해정 18-05-16 17:59
 
초록별ys님!
그대가 함박꽃 웃음으로
오실것 같아서
그대를 데려오셨습니까.
감사합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초록별ys 18-05-16 22:49
 
해정님
가까이 사신다면 초대해서
점심이라도 같이 한후에
이곳에 앉아 커피 마시며
담소 나누고 싶어요^^*
Heosu 18-05-16 22:01
 
사실 작약이란 말보도 함박꽃이라는 말이 더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은근히 기분도 좋아지니 말입니다...요즘은 함박꽃이 대세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작년엔 의성 조문국사적지까지 다녀왔는데 올핸 울산정도로 만족해야
될것 같네요...아름답고 예쁜 함박꽃 즐감하고 갑니다...
     
초록별ys 18-05-16 22:50
 
허수님
울산에도 많은 함박꽃이 있나요?
담으셔서 보여 주셔요^^
물가에아이 18-05-17 08:10
 
작약꽃이 연등 같습니다...ㅎ
이제 이 작약들도 멀어져 갈 시간이 되었네요
꽃들이 피면 왠 비는 자주 와서 심술을 부리는지..
논 농사 가뭄걱정은 없겠지요
     
초록별ys 18-05-23 20:17
 
비온뒤에 올라 갔더니 거의다 시들어서
다시 담을 기분이 안나더라고요.
이제 모내기 한걸 찍으러 다녀야 하는데
아직도 발이 묶여 있어서....ㅎ
사노라면. 18-05-21 17:15
 
자주 뵙지 못하는 군요
건강 하세요
이쁜 작약 즐감합니다 ^&^
     
초록별ys 18-05-23 20:18
 
사노라면님
그러네요~~
이제 시간은 좀 나는데
사진이 없어서 못 오겠어요ㅎ
사노라면님이라도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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