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19 03:08
 글쓴이 : 용소
조회 : 278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것.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작년에 피우던 꽃이 올해도 피웠으니 똑같은 꽃일까?

작년에 만났던 다람쥐를 올해도 만났으니 똑같은 다람쥐일까?

작년에 먹었던 쌀밥을 현재에도 먹고 미래에도 먹으니 똑같은 나락일까?

의심에 의심을 하다보니 막 태어나 살아온 내가 예전의 나일까?  하는 의심도 든다.

언제까지 의구심으로 살아야 되는지 안개속의 미궁으로 빠저든다.

  

 

 


물가에아이 18-05-19 04:30
 
우리가 무심코 하는 말중에 '전생에 무슨 죄를 많이 지어 가지고 에고~!?" 하지예
꼭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가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의구심은 창작을 낳고  예술을 낳은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맨날 노는 백수가 휴일 이라고 새벽부터 나섭니다...ㅎ

작약은 약용으로도 쓴다니 많이 심어도 좋을듯 합니다
휴일 행복하시길요~!
오호여우 18-05-19 10:07
 
안개가 작약꽃을 살째기 쓰다듬고 지나간것같습니다
jehee 18-05-19 15:47
 
지금만큼 전생에도 행복하신 것 맞습니다 ㅎㅎ
현실이 힘들면 전생에도 힘 들었다 하더라고요
아히고 전생의 원수가 지금의 이웃이려니 하고 사십시다 ㅎ
큰 원수가 남편(부인)이고 자식이다 라고.. 법륜스님이 즉문즉설 하십니다 ..
그래도 평생 적과의 동침을 한다는 것 역시 기적입니다..^.~
오늘은 딱 5월의 봄날입니다 행 복  하 소 서
사노라면. 18-05-21 17:02
 
어마어마 하게 넓은 꽃밭입니다
언젠가 본 메밀밭만 합니다
저 꽃밭에 서면 가슴이 벌렁 벌렁 할것 같아요
너무 감격해서...
아름다운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009
3887 입곡 군립공원 하늘아래빛 12:17 21
3886 죽성성당의 새벽 (1) 물가에아이 08:37 39
3885 노란 장미 (1) 사노라면. 08-17 61
3884 호박꽃 (2) 산그리고江 08-17 72
3883 무진정의 여름풍경... (3) Heosu 08-15 169
3882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137
3881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134
3880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190
3879 배롱꽃의 함박웃음 (9) jehee 08-14 160
3878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4) 오호여우 08-13 142
3877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181
3876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0) Heosu 08-12 135
3875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21
3874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181
3873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35
3872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40
3871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12
3870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145
3869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153
3868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170
3867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151
3866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187
3865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160
3864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199
3863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48
3862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15
3861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261
3860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191
3859 향일화 (14) jehee 08-04 212
3858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05
3857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291
3856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188
3855 연꽃 (5) bardli 07-31 177
3854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35
3853 (6) 사노라면. 07-31 149
3852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03
3851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257
3850 연꽃 연가 (14) jehee 07-29 246
3849 연꽃을 노래함 (4) 나온제나 07-29 195
3848 가시연 (6) 용소 07-28 222
3847 폭포 (5) 하늘아래빛 07-28 192
3846 경주 양동마을 여름풍경.... (9) Heosu 07-27 224
3845 떨어진 꽃은 줍지 않는다 (9) 宇山 07-27 242
3844 여름 손님 (12) 초록별ys 07-27 224
3843 塔과 蓮 (11) 물가에아이 07-26 210
3842 사천 실안 노을 (6) 길위에서나를보… 07-26 196
3841 여름이 익어가는 시간 (10) jehee 07-26 262
3840 바다 (6) 산그리고江 07-26 154
3839 하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7-25 181
3838 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5) 오호여우 07-24 213
3837 나리꽃 (5) 사노라면. 07-24 202
3836 달의숨바꼭질 (2) 하늘아래빛 07-24 154
3835 해바라기마을을 다시 찾아가다... (6) Heosu 07-24 150
3834 안개에 덮힌 홍도 (8) 물가에아이 07-24 183
3833 한 여름밤의 꿈 (12) jehee 07-23 229
3832 캄보디아의 이름 모를 꽃들~~ (2) 신호등 07-23 158
3831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2) 신호등 07-23 134
3830 강주리 해바라기 (9) 물가에아이 07-23 175
3829 비에이 (3) 해조음 07-22 310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3) 맹꽁이네만년콩 07-22 169
3827 참나리꽃 (3) 하늘아래빛 07-21 216
3826 홍도 언덕의 원추리 (11) 물가에아이 07-19 393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9) Heosu 07-18 320
3824 여름소경 (4) 용소 07-18 272
3823 사철 채송화 (4) 사노라면. 07-18 197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67
3821 이끼폭포 (4) 길위에서나를보… 07-17 244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341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95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225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95
3816 버섯 (15) 오호여우 07-12 263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7) 물가에아이 07-12 246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196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86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49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71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240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91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201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222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46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55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135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65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79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232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238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96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257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84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233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254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80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82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248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96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92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213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2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