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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0 22:43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195  






와우~~
대단하다
일단 감탄부터 하고 감상 들어갑니다
아가들과 가서 여우는 지 혼자 헤매고
아그들은 따로 헤매고
사진이 뭔지~~
그래도 오늘은 여우 맘에 쏙 드는 사진 딱 한 장 건졌습니다
이런 날은
정말정말 행복합니다~~

초상권 지켜주세요~~

산그리고江 18-05-21 12:13
 
솜씨가 훌륭합니다
모래로 만든 작품의 섬세함이 대단 합니다
해운대 이름도 오랫만에 듣습니다
소싯적 낭만의 장소 입니다
     
오호여우 18-05-21 13:14
 
소싯적 낭만의 장소라하심에
저의 소싯적 추억이 스멀스멀~~
추억을 떠올릴 곳이 있음은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오심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노라면. 18-05-21 16:52
 
작품을 감상하려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사람의 손은 어디까지 일까요?
대단한 능력입니다
멋진 작품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5-22 07:05
 
갑자기 충동적으로 달려간 해운대
세번째 눈동자 작품을 어둠속에 한참 찿았어요~ ㅎㅎ
결국에는 못 찿고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자체 후렛쉬를 안 단것이 아쉬운 사진으로 남았어요~!
맨 아래 사진도 어디에 있는지 찿지도 못하고 보이는것 몇컷 하고....
그대신 파도소리 실컷 듣고 왔습니다
신호등 18-05-23 11:54
 
딱 한장 건진 사진이
맨 아래 사진인가요?
     
오호여우 18-05-23 21:17
 
ㅎㅎ~
첫 번째 사진입니다~~
Heosu 18-05-23 21:48
 
아직도 미완성 작품이 드문드문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세계란 말이 어울리지 않게 해마다 축소된 모래작품 같아서
많이 아쉽고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예산이 없어서 유명 작가들을 초청할 수 없다면
세계란 이름을 빼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조금 더 다양한 작품들을 볼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때문에...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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