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29 15:41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72  








꽃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그냥 벌이 탐내는 꽃이라고 퉁쳐 봅니다  

 


요즘 우리 현대인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물질의 풍요속에 정신의 황폐화가 가속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사회의 큰 병폐중 하나가 서양의 의식구조를 닮아 가면서
동양의 문화와 정신이 서양 의식의 흐름에 예속 되면서 뿌리를 잃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불안한 내면에서 일어나는 극단적인 행동의 결과로 이어지는
자살률의 증가와  지나친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사회의 구조적 문제들은
결국 누가 만든것인가 ?
경제적인 풍요로 삶의 질이 나아 지는것이 아니고 정신의 질이 떨어지면서
행복지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마음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자신을 가꾸어 가야합니다
현대의 삶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잘 가꾸어 갈때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분노 조절 장애도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생각을 바꾸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일으키는 것도 내 마음이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Heosu 18-05-30 11:09
 
얼핏보니 '피라칸다' 라는 꽃 같습니다..만,

이 모든 것은 빨리빨리 라는 괴물에 의해 옮은 병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모든것이 빠르게 변모함, 그것을 따라가지 못한 덜 성숙함이 빗어낸 것이기도 하고요..
사람의 정이 아니고, 사람의 관계가 아니고, 사람과의 동행이 아니고, 오직 물질적인 풍요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음이라 생각도 됩니다..그런 까닭으로 사람과 선을 긋고, 등을 지는 병폐로
부모형제도 없고 친구도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으니...정말 안타깝습니다..
     
사노라면. 18-05-31 16:11
 
Heosu님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지구촌입니다
이기주의가 갈수록 팽배해져서 안타갑습니다
우리라도 사람답게 살다 가요  ㅎ
산그리고江 18-05-30 14:29
 
벌이 탐내는 꽃은 꿀이 많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관계인것 같습니다
갈수록 인정이 메말라 가는 세상입니다
     
사노라면. 18-05-31 16:12
 
산그리고江님
사람 만큼 어렵고 힘들게 하는 동물이 없나봅니다 ^&^
오호여우 18-05-30 18:52
 
꽃도 이쁘고 꿀도 많고 좋습니다
사람들은 왜 물질로만 모든걸 판단할려는지 모르겠어요
물잘보더 중요한 것이 많은데
     
사노라면. 18-05-31 16:14
 
오호여우님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 해야 하는데
소위 말하는 갑질이 도를 넘어갑니다
그래서 없는 사람은 기를 쓰고 돈 돈 돈 하는가 합니다
초록별ys 18-05-30 20:47
 
피라칸다?
꽃이 참 예쁘네요.
벌이 달려드는것 보니
꿀이 있나봐요^^
     
사노라면. 18-05-31 16:14
 
꽃에 벌 나비가 없다면
향기도 없고 꿀도 없는꽃이겟지요
사람도 향기가 나게 살다 가야 하는데....
물가에아이 18-05-31 19:49
 
"마음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자신을 가꾸어 가야합니다
 현대의 삶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잘 가꾸어 갈때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공감의 동글 벵이를  다섯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321
3745 즐거운 날들 ~ 8579립 06-18 11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Heosu 06-18 19
3743 부산야경 (1) 길위에서나를보… 06-18 53
3742 접시꽃 (1) 사노라면. 06-18 54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3) 물가에아이 06-18 65
3740 뿔논 병아리 (4) 물가에아이 06-18 53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169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28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25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42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97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77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81
3732 外出 (10) 물가에아이 06-15 130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09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15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28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08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55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65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21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156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05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57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64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53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33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299
3717 Snake (3) 8579립 06-09 190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65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180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27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172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174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50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20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35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51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179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181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51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174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52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18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64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49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198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190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39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173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19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74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188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16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293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46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50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73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32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175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173
3684 결명자 (9) 산그리고江 05-29 138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0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69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65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41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34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51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34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29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04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38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40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53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26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175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02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199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61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00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192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03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153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204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86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75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212
3658 인동초 (6) 사노라면. 05-21 188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97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96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76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231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260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71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236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199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209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216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239
3646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9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