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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3 10:08
 글쓴이 : jehee
조회 : 339  




오월의 붉은 장미꽃-글 포토-jehee

 

먼그리움 남겨두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 햇수만큼 장미는 피었는지 몰라

오월의 장미는 붉어도 너무 붉어라

 

감출 수 없는 향기야 멀리멀리 퍼져

그 발자국 패인 자리로 머물고 있네

붉은 장미꽃향 달고도 새콤함 배어

 

상춘정 푸른 물에 나룻배 사공이 오면

너를 담그고 오래오래 품어도 좋겠다

 

   

 

 


베드로(김용환) 18-06-03 11:08
 
멋지고 고요한 풍경입니다
감사히봅니다
     
jehee 18-06-05 14:13
 
바람도 구름도 안개도 못만났는데
장미꽃이 보상 해 주네요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감사합니다 베드로님
초록별ys 18-06-03 23:03
 
거미줄까지 멋진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상춘정입니다.
언제 한번 꼭 가 보아야 하겠는데.....
     
jehee 18-06-05 14:15
 
장미꽃님 얼굴에 가려 거미줄은 몰랐다가 있더라고요
상춘정은 원정리 옆동네 입니다 언제 함 댕겨 와 보세요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산그리고江 18-06-04 14:31
 
장미꽃 아래 거미집이 대단합니다
거미들도 장미향기에 취했나 봅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봅니다
     
jehee 18-06-05 14:16
 
거미줄이 여기저기 널려있었지만 딱히 찍을 생각은 못하고
장미만 눈독 들였나 싶어요 ㅎ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안박사 18-06-05 05:14
 
#.*jehee* 映像Image-作家님!!!
"상춘停"을 禀은,江街에핀~"薔美`꽃"과,"거미줄"의 調和..
  可히,"寫眞作家&詩人"의 班列에 오르신~"재희"任의,勞苦에..
  70年代 "싸이먼&가펑걸"의,飜案曲~"클론"의,노래를 즐`聽해如..
"jehee"作家님! 情熱的인 薔美와,멎진노래~感謝오며..늘,安寧해要!^*^
     
jehee 18-06-05 14:18
 
안박사님 족저근막염에 좋은 약을 추천 해드렸는데
쪽지를 읽으셨는지요? .. ㅎ 답장이 없으시니 .. ㅎㅎ
장미꽃이 넝쿨 채 모여있으니 화사 합니다
안박사님 늘 건강유의 하세요
물가에아이 18-06-05 08:42
 
상춘정~
이름부터 춘정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어딘지 궁금해 지는 멋진풍경이네요~
거미줄에 시선이 가네요~
매의 눈을 가진 진사님~!!!
     
jehee 18-06-05 14:20
 
상춘객은 들었지만 춘정은 또 뭐시다요 ㅎ
이름지어진 정자 이름이 상춘 인것 같습니당 ㅎㅎ
원정리 가는 길에 보이는 정자 랍니다
장미꽃 덕분에 거미줄까지 ..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오호여우 18-06-05 10:50
 
거미줄에 이슬이?~~
참 곱습니다
건축의 귀잽니다
     
jehee 18-06-05 14:21
 
이른아침 뫼꽃이 핀 곳으로 가 보면 거미줄이 많더라고요
거미는 꿈은 꾸는지 몰라도 밤새 거미줄을 쳐 놓았습니다 ㅎ
해충을 향한 덫 .. ㅎ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사노라면. 18-06-05 10:53
 
장미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곳에 피었네요
아름다운곳 찿아 내시는 기술 또한 엄지척입니다^&^
     
jehee 18-06-05 14:23
 
장미가 넝쿨째 피었습니다
지나가다 발 길 함 멈추기도 하고요
장미는 역시 붉기도 하네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 18-06-07 02:32
 
#.*jehee* 映像Image-作家님!!!
"재희"PHoto-作家님! "答글"을~기다리셨다구`如?
 워낙에 바쁘신,"재희"任께서~오늘은,一日히 "答글"을..
"詩마을`任"들의,念慮之德에~많이 好轉되어,"登山"도 조금..
"整形外科`病院"과,"韓醫院"을 오가며~近`2個月間이나,治療를..
"재희"아씨任께서,알려주신 "藥"은~"藥師"에게 問議하고,參考를..
"筋肉`弛緩劑"이며,"筋肉`强化劑"라는 說明.."感謝했습니다"고맙고..
"jehee"任! 情熱的인 "薔美"와,音樂에 醉합니다! 늘상,健康+幸福해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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