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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4 20:43
 글쓴이 : Heosu
조회 : 164  




















 

 

일 년에 몇 번씩 찾아가는 울산이지만

태화루 누각은 처음 찾았다.

이른 아침이라 혹여 물안개 피어오르는 태화강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러나 현실은 박무인지  미세먼지인지 도시는 그냥 회색빛깔로 드리우고 있을 뿐이었다.

어디 그뿐이랴 너무 이른탓에 태화루 누각 안으로 들어갈수도 없어서 태화루 바깥만 빙빙돌다 왔다.

 

 

집 리모델링을 하는 바람에 밖에서 컴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라도 할수가 있는 여건이라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지만

댓글이나 답글은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유월말까지는 어쩔수 없이 답글,댓글을 할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가에아이 18-06-05 08:34
 
4번째사진 저렇게 담아 보고 싶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태화루 안에 올라서서 내려다 보는 태화강 풍경이 참 좋았지요~
강변따라  넓은꽃밭이 좋았는데
심어져 있는 것이 무슨 꽃인지 지금 쯤 피었는지 가을에 필 꽃인지 궁금해 하면서 돌아왔답니다

리모델링 하시는 동안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그러나 더 산뜻해지고 편리해 지면 불편한 보람이 백배 이상 이겠지예
건강 챙기시며 잘 이겨내시길요 허수님~!
오호여우 18-06-05 10:43
 
멋진 사진 잘봅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진주 촉석루가 보입니다
멋집니다~
사노라면. 18-06-05 10:48
 
태화루 기와지붕의 날렵한 선이 현대 고층 아파트와 대비 되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태화강은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멋진 리모델링이 되시길 빕니다 ^&6
jehee 18-06-05 14:01
 
사진 몇년찍었다 하는데도 아직 못 가본곳 많기만 합니다
태화강변 언젠간 꼭 한번 가 보고싶내요..

요즘은 스마트폰 있슴 커피솦가도 와이파이 공개 해 주거든요
더운 날씨 일부러 집에 혼자 있는것 보다 동네 싼 카페를 갑니다 ㅎ
이 더위 속 리모델링 힘드시겠습니다
산그리고江 18-06-05 14:29
 
차타고 쌩쌩 지나 다니기만 하고 실제 내려서 돌아보지 못한곳입니다
그래서 가 본곳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참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록별ys 18-06-06 08:27
 
태화루, 축석루,
다 생소한 이름입니다.
한적하게 산책하며 사색하고
역사도 공부 한다면 참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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