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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7 13:30
 글쓴이 : 산그리고江
조회 : 260  




벌써 포도가 열리고있습니다
아주 작은 알갱이가 달렸습니다
여름입니다
이제는 누가 뭐라고 해도 여름 확실합니다

 

휴가철 계휙을 벌써 부터 새우시는 님들도 계시겠지요

여행이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여행길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봤을때 느끼는
경외심이 염증을 악화 시키는
전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억제  하는데 효과가 탁월했다고 합니다

 


물가에아이 18-06-08 07:18
 
작은 알갱이가 여울어 맛나고 포동한 포도가 된다니
자연의 힘은 대단 합니다
여행의 좋은 점이 어디 한 두가지 이겠습니까~!?
굳이 사진이 아니라도 자주 할만 합니다
가끔 사진의 노예가 되어 여행 다운 여행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그리고江 18-06-08 14:23
 
햇살이 좋아서 열매들도 금방 성장 할것 같지만
또 다른 무엇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왕 수정은 되었으니 열매가 달리기는 했는데....
두가지를 욕심내면 한가지도 못 가진답니다 ㅋㅋ
사노라면. 18-06-08 17:38
 
송알 송알 작은 송이가 자라서 검은 색으로 익어가면 여름도 깊어가겠지요
올해는 여름도 빨리 온듯하고 질서가 없어지는 듯한 날씨에 당황합니다
해정 18-06-09 08:27
 
江님!
포도가 조랑조랑 영글었군요.
영글은 포도널글으보니
옛날 살던 집 청포도 생각이 문득
떠오릅니다.
감사히 지난날의 그리움의 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멋진 행복하신 주말 되세요
오호여우 18-06-12 22:13
 
포도
빨리 따고 싶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포도는 얌전한 사람의 손길도
탐하게 만듭니다~~
산그리고江 18-06-13 22:48
 
다녀가신
사노라면님
해정님
오호여우님~
포도는 유년의 추억이 다 같이 있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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