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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2 15:12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291  
























장미가 피었다기에

장미원에서 놀다가

금계국이 보이기에

공원으로 올라보니

아차차 또 늦었구나

꽃들은 기다려 주지를 않으니.


오호여우 18-06-12 22:00
 
섬초롱이가 너무 이쁩니다
저는 왜 이리 이쁘게 담아지지 않을까요?~~
초록별ys 18-06-13 00:48
 
오호 여우님
늘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초롱 사실 좀 커요^^
멋진 사진들 즐감하고 있습니다.
산그리고江 18-06-13 22:36
 
꽃 천지 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초록별ys 18-06-18 01:15
 
산님강님
저 나리꽃 생각보다 오래 가네요
늦은줄 알고 허둥거렸는데
오늘도 건재 하더군요^^
사노라면. 18-06-14 11:42
 
행복은 가가이 잇는데
우리는 늘 먼곳으로 눈을 돌립니다
세월이 지나야 깨달아 지는것 보니 그것이 정답 이라는걸 알려 주려 그런것 같습니다
     
초록별ys 18-06-18 01:16
 
사노라면님
그렇습니다
우리 동네에게 늘 미안하지요
가을에도 다른 곳 단풍 열심히 쫓아다니다 오면
우리 동네는 그제서야 한참이더군요^^*
안박사 18-06-15 03:54
 
#.*초록별ys* 寫眞作家님!!!
"水理山"자락의,"甁목안`市民公園"~인듯도,합니다`如..
"幸福은,가까이 있눈데~그것을 느끼는,感性은 未洽하져"..
 그`어릴적 "國民學校`時節"에,동무들과~뛰어놀던,山`기슭..
 온갖꽃들이 아름답게핀,公園의 風景이~鄕愁를,刺戟합니다요..
"초록별ys"作家님! 아름다운 映像에,感謝드리며..늘,安寧하세要.!^*^
     
초록별ys 18-06-18 01:17
 
안박사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니
나름대로 성공이네요.ㅎ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6-15 10:40
 
꽃이 피고 지는 계절
부지런한 꿀벌처럼 사람도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ㅎㅎ
물가에는 카메라든 꿀벌이 사진사들이 아닌가 생각한답니다
     
초록별ys 18-06-18 01:18
 
물가에님
전 부지런하지가 못해서
늘 늦거니 노치는게 다 반사죠^^
더 열심히 쫓아 다니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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