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6-30 10:17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91  


















수국의 꽃말은 변심,처녀의 꿈,진심입니다

수국은 의외로 동서양에서
이미지가 그렇게 좋은 꽃은 아닙니다.
수국의 꽃말이 "변심"이기 때문일까요~!?
토양의 산성에 따라 꽃색깔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것같습니다

하지만 색깔자체가 오묘한 매력을 띄고
꽃자체의 모양새가 예쁘기 때문에
신부들의 부케꽃으로도 많이 쓰이지요.
그 중에서 붉은 수국의 꽃말에 담긴 의미가
바로 "처녀의 꿈""소녀의 꿈"입니다

결혼을 앞둔 신부가
처녀의 꿈이라는 아름다운 꽃말을 가진
수국을 들고 결혼을 하는 것이지요.
그만큼 상징성이 있는 꽃이기도 합니다.


물가에아이 18-06-30 10:19
 
오랫토록 바다 안개가 감싸고 있었든 태종사
개화는 30%정도....
꽃 보다 사람이 더 많았든 시간 이였습니다
가끔씩 안개비가 내렸다 그쳤다.....
짙은 해무로 등대가 우는 소리를 곁에서 들을 수 있었답니다
오호여우 18-06-30 11:53
 
해무와 안개비가 축축 늘어지게했던 하루였지요~~
난생 처음 등대 울음소리를 들었네요
고마워요~
     
물가에아이 18-07-02 10:06
 
고생했어요~
느닷없는 출사길이라 서두르게 나온다고..
그래도 같이 해서 좋았든 시간 이였어요~
해조음 18-06-30 16:59
 
와~ 안개가 분위기 있게 내린 태종사..
부산 태종대에 있는가 봅니다.
1978 ~ 1979년 부산 근무 할때 가족과 함께
몇번 가본 태종대
그때 생각이 나네요..
결혼하는 신부는 "아내의 꿈" 이라는 꽃말을 가진
꽃을 들어야 하는것 안가요?..ㅎㅎ
     
물가에아이 18-07-02 10:08
 
해조음님~
비가 내렸다 그쳤다 하다 보니 해무가 정말 오래 머물렀어요~
젊은시절 여러곳 근무하시면서 좋은추억이 참 많겠습니다
결혼하는 신부 마지막 처녀의 시간이 아닐까예~!? ㅎㅎ
건강 하셔요
Heosu 18-06-30 18:29
 
어라...벌써 태종사를 다녀 가셨네요...
저도 어제 갖다와서 실망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관리하시는 분이 올핸 가지치기를 잘못해서 더 이상 좋은 꽃은
볼수가 없을거라하더라고요...그 말을 듣고 휑하니 걸음을 옮겨 버렸습니다...
내년에는 좋은 수국을 볼수있을거란 말도 주었습니다..
멀리서 오신분들께서는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축제는 오늘(6월30일)부터 7월8일까지라고 하니까요...
     
물가에아이 18-07-02 10:12
 
허수님~
우리 태종사 다녀서 등대있는곳 들렀다가 전망대 가서 늦은 아침 먹을 시간에
허수님 태종사에 계셨어요 같은 금요일...ㅎ
꽃은 없어도 그렇게 보고 싶었든 해무 덮힌 태종사 좋았어요...
그런데 전망대 1층 그 식당 두번 다시 가고싶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도 못 가게 하고 싶어요...ㅎㅎ
성의 없고 (맛이 없고)가격은 비싸고 모든게 운영자 우선 손님은 돈 내고 대접 못받고...
그래도 해넘이 좋을때 사진 포인트는 좋아요 베란다에서...
밥 안 먹어도 그 곳 갈수있어요~!
내년을 기다려 봅니다~!!
초록별ys 18-07-01 00:42
 
진사들이 많습니다.
살기가 좋아진 탓인가요
수명이 늘어난 탓일까요.
저기에 끼지 못하여 안타깝습니다.
물가에아이 18-07-02 10:14
 
초록별님~
장만하기 비싼 카메라 너도 나도 들고 다니는것 보면 소득 수준도 의식 수준도 높아진것 아닐까요?
은퇴한 노 진사들이 많은 건 사실인것같아요
그ㅡ래도 건전한 취미생활이라는 생각입니다
먼길이라 오시기 힘들지요~
아가 잘 자라고 있지예~!?
설우도 건강 하고예~
신호등 18-07-02 12:25
 
분위기있고 멋지시네요
     
물가에아이 18-07-05 13:34
 
분위기는 원했든 분위기 인데 꽃이 없네요~
모든게 다 맞는 날은 없는것 같습니다^^*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사노라면. 18-07-02 14:35
 
사진 생활 함께 하시니 참 보기좋습니다
안개속에 있는 모습을 서로 찍었네요
     
물가에아이 18-07-05 13:35
 
가까운데 취미가 같은 벗이 있는 것은 참 행복한 일 맞습니다..ㅎ
자주 만날수 없음이 안타까운...
늘 좋은날 되시길요
jehee 18-07-02 16:06
 
망설임 하다가 안갔는데 반반 입니당
허수님 사진에 실망스러움도 조금있고 해서 안가기로..ㅎ
올해 꽃들은 모두 완패 랍니다
신의 손에 달린 자연은 어쩔 수 없네요
해무 낀 태종사 나름 행복하셨겠어요
     
물가에아이 18-07-05 13:37
 
재희님~
먼길 오셨으면 실망이 클뻔 햇습니다
아마도 내년이 좋을거라고 하니 내년에 꼭 오시길요~!
자연을 망가뜨리는것은 인간의 손이고
누굴 탓 하겟어요...ㅎ
해무 덕분에 그나마 조금 덜 실망 햇어요~!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산그리고江 18-07-04 15:41
 
안개속에 서 있는 사람들이 영화속 한 장면같습니다
비가와서 나쁜것도 있지만 좋은것도 있습니다
비내린 덕분에 찿아온 안개 멋지게 찍어셨습니다
물가에아이 18-07-05 13:38
 
산그리고 江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사진을 담을 수가 없었어요
속 상하다 못해 짜증이 날려고하는...
그래도 해무는 실컷 느끼고 왔답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03
3822 이끼폭포 길위에서나를보… 12:35 16
3821 아하~` 시원타 !! 8579립 07-16 62
3820 홍도 다녀왔어요~! (4) 물가에아이 07-16 128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6) jehee 07-14 245
3818 안개2 (2) 하늘아래빛 07-14 150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4) Heosu 07-12 207
3816 버섯 (12) 오호여우 07-12 183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1) 물가에아이 07-12 160
3814 지리산의 아침 (3) 길위에서나를보… 07-12 111
3813 늘 아쉬움이 (6) 초록별ys 07-12 103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5) 사노라면. 07-12 89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01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68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17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50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53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97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3
3804 물방울 (3) 신호등 07-10 84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18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0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63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75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09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86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37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79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81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17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17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77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26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36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36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43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78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3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54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53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0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48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84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196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4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1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43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44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72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38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192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2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17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62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85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197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06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0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1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89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2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46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2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26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87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2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1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4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0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28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3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0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57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35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3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29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06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1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59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2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34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5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0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58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0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2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67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0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2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4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0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1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0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4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86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89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5
3726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80
3725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227
3724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258
3723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8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