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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6 16:16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219  


그림을 그려 액자속에 넣었는데 어찌나 생생하든지 군침 한번 꼴깍 삼켜봅니다

수박을 엄청시리 좋아하거든요

 

채식주의 

 

'골고루 먹어야 건강 하다'

이 말을 신봉하는 사람에게 채식주의는 낯설기만 합니다

그들에게는 채식은 일종의 편식입니다

채식주의 자를

까탈스럽다 극성이다 유별나다는 편견으로

보는 시선도 곱지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20~30대에게 채식주의는 취향이자 문화입니다

예전엔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채식을 했다면

요즘에는 동물의 권리나 환경적 ,윤리적 이유로 채식을 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채식주의자 개념도 다양하여

채소 과일만 섭취하는 비건(Vegan) 유제품만 먹는  락토(lacto) 달걀은 먹는 오보(ovo) 해산물은 먹는 페스코(pesco)

상황에 따라 육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이 있습니다

그중 유명한 가수 이효리는 페스코 채식 즉 해산물은 먹는 채식을 한다고 하네요

 

채식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하나의 트렌드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밥상의 주인공은 고기 채소는 엑스트라 라고 시대의 흐름을 못 쫒아가도

중요한 것은 육식 채식이 아니라 '얼마나 행복하게 먹느냐'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채식 레스토랑과 채식 베이커리가 전국에 300여곳 된다고 합니다

 

 


물가에아이 18-07-06 19:22
 
속살이 빨간 수박~
물가에도 마구 당깁니다
엄청 좋아하거든요~

사실 물가에도 생선회를 무지 좋아라 하는데
요즘 걱정입니다
낚시 하는 프로그램 보면 물에 있던
고기를 밖으로 나오게 하고 아가미로 숨쉬기 어려워서 바둥대는것 보니 가슴이 아파서...
이런 저런 생각하면 먹거리가 없어질것 같아요
육류도 마찬 가지구요...ㅎ
     
사노라면. 18-07-09 16:03
 
너무 이것 저것 다지게 햇나요?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로 들어주세요
산그리고江 18-07-07 06:16
 
이 수박도 두었다가 한낮 더울때 먹겠습니다 ㅎ
     
사노라면. 18-07-09 16:03
 
한낮에 드시는 수박 엄청 시원하지요?
Heosu 18-07-07 19:22
 
여름 하면 수박이죠...
저도 수박을 엄청 좋아라 하는데 문제는 수박껍질 처리가
곤란하다며 자주 사먹기가 어렵다네요..오늘 성주를 찾은김에 참외를 한 두 보따리
사가지고 왔답니다..연밭을 구경하는 고마움에요..
     
사노라면. 18-07-09 16:02
 
수박 먹고 나면 껍질 처리가 좀 그렇지요~
저는 참외를 먹으면 배가 아파요..ㅎ
그래서 먹고 싶어도 참고 수박만 가끔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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