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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2 23:17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607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p align=lef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21094D4A58ECAC6D10DB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78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31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4.egloos.com/pds/200701/31/45/buhwal-you%20know.wma" type="audio/x-ms-wma" allowscriptaccess="never" volume="0" autostart="TRUE" loop=-1>

소화데레사 17-04-12 23:24
 

이미지방님들 안녕 하세요
조금 바쁜 일들이 있어서
이제서 짬을 내어 게시물 올려 봅니다

이제는 매화는 지고
벗꽃 살구 꽃 목련등이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봄입니다

이미지 멋지게 담아 주신
모나리자 정님께 감사 드립니다
감미로운 음원도 정님 홈에서 모셔왔습니다
竹 岩 17-04-13 00:25
 
아름다운 영상 감사 드리며 좋은하루 되세요...
     
소화데레사 17-04-13 22:16
 

다녀 가시면서 고운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 하세요
은영숙 17-04-13 01:24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방가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뵙고 싶어서 많이 많이 참았습니다

모나리자정 작가님의 왕성한 활동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데레사 작가님! 벚꽃도 바람에 꽃비로 날리고 있습니다
세월이 빠름에 헛헛함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이미지 즐겁게 감상 하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고운 작품 모셔 갑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04-13 22:25
 

시인님
잘 계셨지요?
저도 많이 만나뵙고 싶었고
궁금했었습니다
목련 벗꽃 살구꽃들의 꽃비가 날리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요
살아 간다는 사실이 정말 허무하네요

이번주 부활축일에 많은 축복 받으시길
기원 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또 뵙겠습니다
함동진 17-04-13 07:59
 

강 건너 그 집은

함동진

보슬보슬
빗발 내리는 날
강 건너
정겨운 마을 그 집엔
살구곷 가지위 새노래
멈추었을까?


담 넘기던
노랑, 빨강 꽃닢들
부침개
고소한 냄새
멈추었을까

영희 철수네
강 건너던 나룻배
멈추었는데.


D:\My Pictures\2017-04-08 샘내(泉川)벚꽃B 샘내(泉川)벚꽃B 017 사진/ 함동진
저의 집 창문밑 샘내의 풍광입니다.(4월8일 창가에 서서 내려다보며 촬영)
눈 수술을 마치고 4얼12일 어제 와보니 꽃은 더욱 만개하고 상춘객은 떠날 줄 모르고,,,
이사진은 입원하기 전에 4월8일 촬영한 사진입니다.
     
소화데레사 17-04-13 22:34
 

시인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시지요?

오늘도 예쁜 동시 올려 주셔서
감동하며 감상 하고 있습니다

눈 수술을 하셨다구요?
혹시 백내장 수술을 하셨을까요?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泉川 벗꽃 풍경 멋집니다
벗꽃 길이네요

늘 고운 글과 멋진 사진 작품으로
이미지방을 빛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목민심서 17-04-13 10:05
 
오랜만에 뵙습니다 아름다운 봄입니다
봄과 함께 찾아온 벛꽃위의 앙증한 새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시는 봄이 되시길 빈답니다
     
소화데레사 17-04-13 22:38
 

목민심서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참으로 아름다운 봄날이지요
이 좋은 계절이 오랫동안 우리곁에
머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함동진 17-04-15 08:23
 
-부활절-

[주님께서 오라시기에] / 함동진

가시덤불 험로를 달려
모래바람 광야를 헤메고
겹겹산 준령 벼랑을 지나
세찬 물줄기 깊은 여울의 강을 건너며
아귀발톱 격랑의 파도 이는 대양을 질러
긴긴 암흑의 동굴을 빠져나오고
여명과 서광의 줄기를 따라
천국의 광명을 찾고자
십자가의 길을 달려가나이다.

곧게 벋은 구원의 길 아직 멀다한들
주님 사랑이 기다리는 곳
어딘들 못 가오리
가진 것들 모진 것에 다 헤어져
거친 알몸 뿐
맨발로 달리나이다

오직 주님의 사랑 하나를 위하여
사막의 전갈 같은 독스런 슬픔도 외로움도 삼키며
심장을 태웠나이다

살집에 기름기 졸아들고
골즙이 다한 뼈마디 삐걱대는 장단 춤이듯 절며;
남은 오라기 힘마저 다하여 오직 주님을 바라나이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여
주님의 향기를 흘려주소서
사랑의 음성을 메아리쳐주소서
오시는 발자국 소리 높여주소서

내 믿음은 주님을 간절히 바라
여윈 팔과 손은 주님을 사모하여
고통일지라도 천국을 향하여 뻗었나이다

사랑의 주님이여, 오직 한분이신 나의 사랑이시여
이 한몸 주님 찾아가는 길에 닳고닳아
한 줌 흙이 되어도 주님 곁에 이르기를 원하나이다

오 눈부신 나의 구세주시여
나의 간절한 소망이시여
이 죄인의 믿음을 무더기 꽃으로 피워
겟세마네 동산 대속의 십자가아래 놓아드리이까
그리스도시여 향기를 받으소서
어서오라 하소서.


D:\2011.07.20 물향기수목원 2011.07.20 물향기수목 198 사진/ 함동진
     
소화데레사 17-04-15 23:07
 

부활절의 감동어린 가슴절절한
고운 글 몇번을 읽습니다
아래 사진은 백합이지요
예뻐요

내일이 부활 대 축일이네요
요즘 바쁜 일들이 많아서
목 금 토 성금요일 미사에 참례하질 못했습니다
내일은 부활 대 축일 교중 미사에 참례 하려고 합니다

시인님
부활 대축일에 많은 축복 받으시고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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