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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7 00:18
 글쓴이 : 저별이
조회 :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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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데레사 17-04-17 00:22
 

저별이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곡지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
고운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이 17-04-17 00:38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함동진 17-04-17 12:55
 

[4월은 꽃의 달] / 함동진

긴 겨울의 회색 빛 동면에서 완연히 깨어나
천연의 오색으로 물들여지는 무지개 빛 문턱의 4월이다
만물의 생기로
연인들의 가슴이 두근거리고
예쁜이 뺨마저 불그스레 꽃핀다
산과 들이 꽃과 더불어
삶을 구가하는 노래와 향기로 가득히 넘쳐나나니

꽃보다 사랑스러움이
꽃보다 아름다움이
꽃보다 향기로움이
꽃보다 평화로움이
꽃보다 성스러움이
꽃보다 순결스러움이
꽃보다 결백함이
꽃보다 안락함이
꽃보다 아늑함이
꽃보다 포근함이
…………………
어디 더 있더냐.

꽃으로 화사한 4월이다.
우리들의 거칠기 쉬운 마음을 누그러트리고
온화하게 하며 화평으로 미소짓게 하는 이
꽃만한게 어디에 더 있더냐

오- 4월이여, 만발한 꽃 너 있어
우리의 맥박이 생동, 힘차게 박동하나니
봄의 중심으로 신이 축복하신 달이다
여기저기 꽃의 축제, 4월은 꽃의 달이요 꽃의 날이다
너를 ‘꽃의 달’, ‘꽃의 날’로 기림이 어찌 가하지 않으리

4월에는
꽃씨를 보내고 꽃씨를 심자
꽃을 가꾸자
꽃시를 쓰자
꽃편지를 보내자
꽃다발을 보내자
꽃길 꽃동산을 만들자
농부에게 보람을 주자

꽃은 사랑이며 평화이다
달콤한 4월에는
마음에도 꽃을 달자 향기를 숨쉬자
사랑하는 이의 품안에 꽃밭이 되자.

*******************************

(동시)

[4월 꽃의 달, 꽃의 날에] / 함동진

3월이 가기 전에 꽃의 나라는 부산합니다
모두들 맵시 있게 차려입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4월,
꽃의 달 꽃의 날에 꽃새벽이 오기까지 잠을 설칩니다

4월 꽃잔치 달입니다
나무들 숲에도
언덕에도
들에도
강가에도
예쁘게 예쁘게 단장을 하고
꽃잔치 날을 맞이합니다.

해님이 꽃빛으로 빛을 발합니다
풀과 나무와 꽃들도 화려한 맵시로 춤을 춥니다
새들이 꽃노래 부르며 포르르 포르르 춤을 춥니다
벌과 나비와 예쁜 벌레들은 신이 납니다.
꽃구름도 감동해 꽃비 눈물을 뿌립니다
아이들아 꽃바구니 들고 오너라 손짓을 합니다
세상이 꽃잔치로 평화롭습니다

해님이 꽃노을 화려한 둥불 밝히고 잠자러 갑니다
달님이 꽃자장가를 부르며 동산에 떠오릅니다
별들이 반짝이는 꽃이불을 덮어줍니다
새근새근 잠자는 나무와 풀과 꽃들이
너무너무 곱습니다.

* 세상에 많고 많은 기념일 중에 ‘꽃의 달’과 ‘꽃의 날’만이 없습니다. 나는 스스로
‘꽃의 달’과 ‘꽃의 날을 제정하여 기념코저 합니다.

2003. 4. 1.
깊은산골(長山)


D:\2014.05.01 고양꽃박람 2014.05.01 고양꽃박람 092 사진/ 함동진
저별이 17-04-17 13:03
 
함동진시인님
찾아주시고 너무나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에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목민심서 17-04-17 20:1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봄의 영상은 곱고 평화입니다
이렇게 좋은 우리 들의 산하의 봄 동산에서 마냥 잠겨 버립니다
조금 조급하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저렇게 고운 봄의 영상을 극찬 하는 마음들의 예의가 아쉽습니다
대글의 의미를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무질서하게 난무 되는
대글에 대하여 각자가 생각을 골똘히 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남의 작품을 감상하고 즐거웠다면 간단하고 정성스런
대글의 정리가 올바른 표현이지요 보시다시피
안하무인의 결례를 범한다는 것은 본인의 인격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위로의 말과 극찬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자기의 작품을
만들 듯이 남의 작품에다가 도배칠 하듯 하는 것은
분명한 실수가 되지요 자기의 글을 표현하는 것도
여러가지 올바른 방법으로..표현하여야 하는데
다른 사람의 인사의 대글이 숨겨저 버리는
본인 만의 대글 형태는 어찌보면 자기만을 위하고
자기의 무절제한 표현심리의 대글폭력 일수가 있답니다
부디 참작 하시어서 깊이 느껴 준다면 참 좋을 텐데요
보기가 안쓰러워서 작가님의 대글난을 빌어서
몇자 적어 본답니다

저도 혹여 그러하게 된다면 절절하게 충고 좀 주십시요
바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의 극치에서 편히 쉬다갑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저별이 17-04-17 21:25
 
목민심서시인님
찾아주시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문장 실력이 짧아서 훌융하고 아주 좋은 작품을 보고도
제가 느기는 바의 십분의 일도 표현하지 못하여 항상 송구스런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시인님의 건강하심과 즐거운 날들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재관 17-04-17 20:56
 
감사합니다
     
저별이 17-04-17 21:23
 
김재관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竹 岩 17-04-18 03:48
 
예쁜영상 감사 드리며 모셔다가 잘 쓰겠습니다...
저별이 17-04-18 09:42
 
竹 岩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예향박소정 17-04-21 13:07
 
저별이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
저별이 17-04-21 13:21
 
예향박소정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은영숙 17-04-25 13:21
 

저별이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꽃들이 곱게 곱게 피고 지고 한창입니다
아름답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제가 영상방에 모셔다가 습작 하려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허락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저별이 작가님!
저별이 17-04-26 00:15
 
은영숙 시인님
찾아주시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졸작을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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