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17 00:18
 글쓴이 : 저별이
조회 : 503  










소스보기

<p align=left><br/><center><br><TABLE sty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EMBED onresize="parentResizeIframe('cafe_main')" style="BORDER-RIGHT: maroon 2px inset; BORDER-TOP: maroon 2px inset; BORDER-LEFT: maroon 2px inset; BORDER-BOTTOM: maroon 2px inset" src=http://cfile211.uf.daum.net/original/2273D34E58F468102F05CF width=860 height=5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 <br/><DIV style="LEFT: 50px; POSITION: relative; TOP: -50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50px; WIDTH: 600px; POSITION: absolute; TOP:-30px; HEIGHT: 421px"> <br/><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000000, strength=4);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ffffff><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5px"><b> <br/>글 <br/> <br/> <br/> <br/> </b></font></span></DIV></DIV></TD></TR></TBODY></TABLE> <embed src=http://pds22.cafe.daum.net/download.php?grpid=TxIn&fldid=AxA4&dataid=1274&fileid=1®dt=20060410180845&disk=3&grpcode=ltjrghk&dncnt=N&.mp3 hidden="true" loop="-1">

소화데레사 17-04-17 00:22
 

저별이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곡지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
고운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이 17-04-17 00:38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함동진 17-04-17 12:55
 

[4월은 꽃의 달] / 함동진

긴 겨울의 회색 빛 동면에서 완연히 깨어나
천연의 오색으로 물들여지는 무지개 빛 문턱의 4월이다
만물의 생기로
연인들의 가슴이 두근거리고
예쁜이 뺨마저 불그스레 꽃핀다
산과 들이 꽃과 더불어
삶을 구가하는 노래와 향기로 가득히 넘쳐나나니

꽃보다 사랑스러움이
꽃보다 아름다움이
꽃보다 향기로움이
꽃보다 평화로움이
꽃보다 성스러움이
꽃보다 순결스러움이
꽃보다 결백함이
꽃보다 안락함이
꽃보다 아늑함이
꽃보다 포근함이
…………………
어디 더 있더냐.

꽃으로 화사한 4월이다.
우리들의 거칠기 쉬운 마음을 누그러트리고
온화하게 하며 화평으로 미소짓게 하는 이
꽃만한게 어디에 더 있더냐

오- 4월이여, 만발한 꽃 너 있어
우리의 맥박이 생동, 힘차게 박동하나니
봄의 중심으로 신이 축복하신 달이다
여기저기 꽃의 축제, 4월은 꽃의 달이요 꽃의 날이다
너를 ‘꽃의 달’, ‘꽃의 날’로 기림이 어찌 가하지 않으리

4월에는
꽃씨를 보내고 꽃씨를 심자
꽃을 가꾸자
꽃시를 쓰자
꽃편지를 보내자
꽃다발을 보내자
꽃길 꽃동산을 만들자
농부에게 보람을 주자

꽃은 사랑이며 평화이다
달콤한 4월에는
마음에도 꽃을 달자 향기를 숨쉬자
사랑하는 이의 품안에 꽃밭이 되자.

*******************************

(동시)

[4월 꽃의 달, 꽃의 날에] / 함동진

3월이 가기 전에 꽃의 나라는 부산합니다
모두들 맵시 있게 차려입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4월,
꽃의 달 꽃의 날에 꽃새벽이 오기까지 잠을 설칩니다

4월 꽃잔치 달입니다
나무들 숲에도
언덕에도
들에도
강가에도
예쁘게 예쁘게 단장을 하고
꽃잔치 날을 맞이합니다.

해님이 꽃빛으로 빛을 발합니다
풀과 나무와 꽃들도 화려한 맵시로 춤을 춥니다
새들이 꽃노래 부르며 포르르 포르르 춤을 춥니다
벌과 나비와 예쁜 벌레들은 신이 납니다.
꽃구름도 감동해 꽃비 눈물을 뿌립니다
아이들아 꽃바구니 들고 오너라 손짓을 합니다
세상이 꽃잔치로 평화롭습니다

해님이 꽃노을 화려한 둥불 밝히고 잠자러 갑니다
달님이 꽃자장가를 부르며 동산에 떠오릅니다
별들이 반짝이는 꽃이불을 덮어줍니다
새근새근 잠자는 나무와 풀과 꽃들이
너무너무 곱습니다.

* 세상에 많고 많은 기념일 중에 ‘꽃의 달’과 ‘꽃의 날’만이 없습니다. 나는 스스로
‘꽃의 달’과 ‘꽃의 날을 제정하여 기념코저 합니다.

2003. 4. 1.
깊은산골(長山)


D:\2014.05.01 고양꽃박람 2014.05.01 고양꽃박람 092 사진/ 함동진
저별이 17-04-17 13:03
 
함동진시인님
찾아주시고 너무나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에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목민심서 17-04-17 20:1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봄의 영상은 곱고 평화입니다
이렇게 좋은 우리 들의 산하의 봄 동산에서 마냥 잠겨 버립니다
조금 조급하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저렇게 고운 봄의 영상을 극찬 하는 마음들의 예의가 아쉽습니다
대글의 의미를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무질서하게 난무 되는
대글에 대하여 각자가 생각을 골똘히 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남의 작품을 감상하고 즐거웠다면 간단하고 정성스런
대글의 정리가 올바른 표현이지요 보시다시피
안하무인의 결례를 범한다는 것은 본인의 인격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위로의 말과 극찬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자기의 작품을
만들 듯이 남의 작품에다가 도배칠 하듯 하는 것은
분명한 실수가 되지요 자기의 글을 표현하는 것도
여러가지 올바른 방법으로..표현하여야 하는데
다른 사람의 인사의 대글이 숨겨저 버리는
본인 만의 대글 형태는 어찌보면 자기만을 위하고
자기의 무절제한 표현심리의 대글폭력 일수가 있답니다
부디 참작 하시어서 깊이 느껴 준다면 참 좋을 텐데요
보기가 안쓰러워서 작가님의 대글난을 빌어서
몇자 적어 본답니다

저도 혹여 그러하게 된다면 절절하게 충고 좀 주십시요
바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의 극치에서 편히 쉬다갑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저별이 17-04-17 21:25
 
목민심서시인님
찾아주시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문장 실력이 짧아서 훌융하고 아주 좋은 작품을 보고도
제가 느기는 바의 십분의 일도 표현하지 못하여 항상 송구스런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시인님의 건강하심과 즐거운 날들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재관 17-04-17 20:56
 
감사합니다
     
저별이 17-04-17 21:23
 
김재관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竹 岩 17-04-18 03:48
 
예쁜영상 감사 드리며 모셔다가 잘 쓰겠습니다...
저별이 17-04-18 09:42
 
竹 岩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예향박소정 17-04-21 13:07
 
저별이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
저별이 17-04-21 13:21
 
예향박소정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은영숙 17-04-25 13:21
 

저별이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꽃들이 곱게 곱게 피고 지고 한창입니다
아름답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하고
제가 영상방에 모셔다가 습작 하려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허락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저별이 작가님!
저별이 17-04-26 00:15
 
은영숙 시인님
찾아주시고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졸작을 사용하여 주심에 감사드림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7757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1) 큐피트화살 07-13 11624
1474 파도 (1) 8579 09-19 99
1473 초가을 꽃 감상 (4) 마음이쉬는곳 09-19 108
1472 ● 가을 / 장미 (4) 목민심서 09-18 109
1471 목 백일홍 (10) 소화데레사 09-17 146
1470 그대 그리운날에 ~!! / 영상 해바라기 (13) 큐피트화살 09-16 252
1469 붉은 사랑 꽃 - 길상사 꽃무릇 베드로(김용환) 09-15 188
1468 해지고 어두워지면-2 (2) 베드로(김용환) 09-12 197
1467 내사랑 그대여 거기 멈춰서요~.!! /영상 ankijun (15) 큐피트화살 09-11 283
1466 가을을 재촉하는 비 (21) 소화데레사 09-11 277
1465 해지고 어두어지면 (3) 베드로(김용환) 09-09 227
1464 ○또다시 가을에서 오는 사람../ 워터루 (14) 목민심서 09-08 228
1463 밤하늘에 피어난 꽃 무릇 (불꽃) (3) 베드로(김용환) 09-07 235
1462 복분자차 드시고 행복한 시간이어가세요. (6) 은빛조약돌♡ 09-05 216
1461 가을색감이 살아나는 일몰과야경,,,, (5) 베드로(김용환) 09-05 250
1460 ○ 장미꽃 피어 있는 행복 / 워터루 (8) 목민심서 09-04 193
1459 햇살같은 그대는 나의빛~~!!! (19) 큐피트화살 09-03 332
1458 ○ 보내고 나면 / 워터루 (13) 목민심서 09-02 253
1457 가을이 왔어요 (21) 소화데레사 08-30 516
1456 또 한 계절이 가고 (10) 별하나3 08-28 550
1455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3) 운영위원회 08-25 176
1454 화병의 꽃과 과일 (17) 소화데레사 08-21 503
1453 당신의 꽃이 될래요 / 꽃바구니이미지 (25) 큐피트화살 08-20 632
1452 글쓰기용으로 쓰세요...... (1) 베드로(김용환) 08-19 333
1451 토레니아 꽃 (4) 베드로(김용환) 08-18 377
1450 희망의 나라로 (13) 소화데레사 08-15 468
1449 여수바다 (5) 베드로(김용환) 08-14 356
1448 달빛이 공간을 지나는 것처럼~~~!!! (12) 큐피트화살 08-12 503
1447 감성편지지(커피) (1) 향기초 08-11 412
1446 깜박 깜박 세월의 간다는데....<세미원사진) (3) 베드로(김용환) 08-10 380
1445 쌘프란시스코에 가면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 (13) 소화데레사 08-08 374
1444 인제 아침 가리골 (5) 8579 08-05 462
1443 어디에 있어도 그리운 사람~~~~~!!! (11) 큐피트화살 07-30 854
1442 ○ 세월노래.. 워터루 (11) 목민심서 07-30 495
1441 문학 소재 이미지는 아니지만,,,,, (4) 베드로(김용환) 07-30 334
1440 칠월의 마지막 주말에 비는 내리고 (11) 소화데레사 07-29 496
1439 시원한 여름 되세요 (10) 별하나3 07-28 608
1438 시원한 오미자차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세요. (6) 은빛조약돌♡ 07-25 414
1437 ○ 비의 장미 / 워터루 (10) 목민심서 07-22 544
1436 두물머리의 여름 (2) 베드로(김용환) 07-21 450
1435 세미원 능소화 몇장 올립니다 (3) 베드로(김용환) 07-21 37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