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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5 00:20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854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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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lef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27765750590B445E19568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78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31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소화데레사 17-05-05 00:28
 

오월의 황금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이 어린이 날이네요
아이들과 봄나들이 다녀와야겠네요
영상우측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면 큰 화면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竹 岩 17-05-05 00:58
 
아름다운영상 감사 드리며 황금연휴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화데레사 17-05-05 22:05
 

竹岩 님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어린이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감사 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 17-05-05 07:30
 
어머 내 사랑하는 장미들 안녕
님 달콤한 음악이랑 장미들 잘 보고 잘 듣고 가 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럼 님께서도 항상 달콤하고 촉촉하게 분위기있게 잘 보내시옵소서
     
소화데레사 17-05-05 22:08
 

베르사유의장미님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함동진 17-05-05 07:38
 

(시)
[장미원서 기다림]

함동진

오늘도 기다림 속에 향은 사위를 메우고
숨소리 짓물러 장미를 토합니다

지나는 바람결에 나부기는 송이를 보고도
님인가 싶어 크게 뜬 눈 붉은 색 물들어
세상이 붉어 님을 못 뵙는지요

저들 꽃잎과 향이 자진(自盡)하기 전
오시마고 한 그 넝쿨 아래로
꼭 오신다 하셨지요

쌓인 세월이 넘쳤어도 그 안에
님은 안보이고 헛것 붙잡는 실수를 또 범합니다

간 밤 빗소리에 흔들리며 무수히 꽃잎이 질 때
거기 숨소리 있어 돌이켜 보았지만 님은 아니었고
안타까이 꿈이었습니다

장미원 꽃이 필 때 이만 쯤 온다고 하신 언약은 또
계절의 다리 건너로 꽃잎과 함께 날리어 떠나고
뾰죽뾰죽한 가시만 더 억세게 여물어 갑니다.

* 아름다운 장미꽃과 같은 평화는 더디게 오고, 세상은 점점 억센 가시처럼 분쟁과 혼란 속에 빠져듭니다.


D:\2012.06.05 경마공원 2012.06.05 경마공원 131 사진/ 함동진
     
소화데레사 17-05-05 22:26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늘 어린이 날인데
아이들과 잘 보내셨는지요?
이 나라의 기둥이 될 우리 아이들
참 소중한 존재들이지요
저는 외손주만 셋을 두고 있어요
큰놈은 초교 5 이고 아래 두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아이가 셋이라 딸아이가 고생하고 있답니다
아이들 어릴 때는 저도 도와 주느라
조금 힘들었습니다만
이제는 자라서 괜찮습니다

경마공원 장미 아주 멋지네요
"장미의 기다림"
깊은 시심에 마음 적셔 봅니다
"아름다운 장미 꽃과 같은 평화" 를
기다린다는 참 좋은 글에
감동 합니다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데요....
늘 고운 글과 멋진 사진 작품으로
감동 주시는 시인님
고맙습니다
오월에도 행복한 나날 되세요
저별이 17-05-05 10:17
 
소화데레사님
오월의 아름다운 장미 마스크 영상 이네요
음악도 감미롭고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소화데레사 17-05-05 22:30
 

저별이님
반갑습니다
오늘 어린이 날 아이들과
잘 보내셨는지요?
계절의 여왕의 달 오월에도
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예향박소정 17-05-05 12:43
 
소화데레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오월 되세요 ^^
     
소화데레사 17-05-05 22:32
 

예향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한동안 뵐수가 없어서
궁금했었는데 오늘 댓글로
이렇게 만나뵈니 반갑습니다
좋은 계절에 고운 글 많이
창작 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ankijun 17-05-05 19:44
 

안녕 하세요~~^^*
소화데레사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영상으로
감동을 더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는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말 그대로
실천이 어렵네요 ㅎ
아름다운 계절 5월을 맞이하여
더 행복한 날 되시고 만사가
형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소화데레사 17-05-05 22:40
 

ankijun 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시간 여유 있으실 때
이렇게 가끔이라도 오셔서
고운 영상 보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님의 팬들이 많으니까요...

요즘에는 큐피트 방장님께서도
눈이 편찮으셔서 잘 들어 오시지 못하니
이미지방이 조금 허전한거 같아요
그러나 있는 사람들이라도
열심히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계절 오월에도 건강 하시고
더욱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 17-05-06 09:35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드디어 5월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 왔습니다

하얀 장미꽃을 대하니 소녀시절 인상 깊었던 영화
백장미의 수기......라는 드라마 가 생각 납니다

너무 곱고 아름답게 담으신 장미의이미지에 빠젔다 버렸습니다
작가님! 제가 아이들과 밤 비행기로 제주도 여행 1박 2일 의 스케줄이 잡혀 있습니다
엄마와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고 극구 가자고 해서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리조트 회원권이 있기에 예약하고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작가님! 다녀 와서 뵙겠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모셔 가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년휴 되시옵소서
사안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05-06 22:26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지금 쯤 제주도에 도착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식구들과 가는 여행이니
얼마나 기쁘시겠습니다
제주도는 언제 가도 아름다운
우리의 섬이라 다들 좋아하지 않나 싶습니다
효녀 딸들과 마음껏 행복하게 놀다 오세요
바닷가에 가셔서 큰소리도 질러 보시고
스트레스 다 날려 버리시고 오세요
마지막 여행이란 말씀은 하시지 마시고
내년에도 또 후년에도 가시기를 기원 합니다
효녀 딸들이 참 자랑스럽겠습니다
따님이 셋이라고 하셨나요?
저는 딸만 하나라서
시인님이 참 부럽습니다
아들도 좋지만 딸이 좋은거 같아요
이제는 모든 분들이 딸만 선호하는거 같아요

사진도 많이 담으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가장 행복한 시간 즐기다 오세요

저도 내일은 아이들이
점심 먹자고 하네요
젊은이들 어버이날 챙기느라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여행 다녀 오셔서 만나뵈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큐피트화살 17-05-06 17:35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이미지방 작가님들과 은영숙시인님 반가운 님들이
보이시네요..
다 낳은줄 알았는데 자꾸 눈이 충혈되어
병원가보니 더 오랜기간 조심하라네요..

시마을이미지방에 자주 와야할텐데..
님들께만 맡겨놓고 정말 죄송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조금더 있다가 만나뵈어요..
소화데레사님 멋지고 아름다운 장미영상 즐감합니다..

오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안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오월되세요~!!!
사랑합니다


♣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글 중에서 -
     
소화데레사 17-05-06 22:39
 

큐피트님
반갑습니다
전자파가 해롭다고 하셨지요?
그러시면 치료에만 전념 하시길 바랄께요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안기준님이 멋진 영상을 가지고 오셔서
참 반가웠습니다

오월은 참 행사가 많은 달이지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젊은이들이 어버이 챙기랴 아이들 챙기랴
마음 부담이 되겠지요
저도 내일 아이들과 점심 먹기로 했네요

장미 영상 너무 이뻐요
그리고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
가슴 깊이 새기며 읽습니다

여섯살짜리는 삼백번을 웃는데
성인은 겨우 열일곱번 웃는다니
이렇게 인색하게 웃다니요!
많이 웃고 살아야겠어요

눈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함동진 17-05-07 18:24
 
함동진 17-05-07 18:23
  

큐피트 방장님.
쾌유하십시요.
저도 안질환(백내장과 동공황반) 수술을 받고
2개월째 가료중입니다.
방장님의 눈 고통을 알겠습니다.
*김재관 17-05-06 18:56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7-05-06 22:42
 

김재관님
안녕 하세요
오월 한달 내내
행복 하세요
고맙습니다
마음이쉬는곳 17-05-07 10:20
 



데레사 작가님
휴일 잘 보내시나요
내일은 어버이 날 입니다
즐거운 가정의 달 오월보내세요
장미 영상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강원도에 큰 불이 났네요
불조심해야겠습니다





가정의달 오월 Good Luck!
     
소화데레사 17-05-08 23:15
 

마음이님
반갑습니다
오월은 가정의 달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저는 어제 아이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좋은 계절에 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샤론이 17-05-07 17:12
 
소화테레사님 안녕하세요!!
5월의 장미 잘 감상하였습니다 영상음악과 영상이미지
감사합니다 실록의 계절 오월에 건강하시고 희망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소화데레사 17-05-08 23:17
 

샤론이 님
반갑습니다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가정의 달 오월에는 더욱 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목민심서 17-05-12 09:17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작가님의 영상이 모습을 더합니다
좋은 오늘과 내일 이루십시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소화데레사 17-05-12 22:36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인님의 활동이 뜸 하시니
궁금해 집니다

다녀 가시면서 고운 글
남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월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고맙습니다
파란마음* 17-06-03 06:57
 
아름다운 영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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