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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0 09:33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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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lef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 <tr> <td><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cfile214.uf.daum.net/original/23389A3D59125CAF296C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20px; top: -4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90px; top:- 60px; width: 38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50px; color: springgreen;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b> 글 </b></span></font></pre></span></div></div></td></tr></tbody></table><b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234CAA3E59125D0322FAB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큐피트화살 17-05-10 09:39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안녕하세요?
오월은 역시 장미의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장미 꽃 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카페 나 블로그 2008년 이후에 개설하신 분들은..
옮겨가실때 영상 가로 싸이즈를 700 세로 싸이즈를 500 으로
올려주시고 보실때..
영상상단위에 있는 Qupid 를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풀 스크린으로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함동진 17-05-10 09:54
 

[장미원서 기다림]

함동진

오늘도 기다림 속에 향은 사위를 메우고
숨소리 짓물러 장미를 토합니다

지나는 바람결에 나부기는 송이를 보고도
님인가 싶어 크게 뜬 눈 붉은 색 물들어
세상이 붉어 님을 못 뵙는지요

저들 꽃잎과 향이 자진(自盡)하기 전
오시마고 한 그 넝쿨 아래로
꼭 오신다 하셨지요

쌓인 세월이 넘쳤어도 그 안에
님은 안보이고 헛것 붙잡는 실수를 또 범합니다

간 밤 빗소리에 흔들리며 무수히 꽃잎이 질 때
거기 숨소리 있어 돌이켜 보았지만 님은 아니었고
안타까이 꿈이었습니다

장미원 꽃이 필 때 이만 쯤 온다고 하신 언약은 또
계절의 다리 건너로 꽃잎과 함께 날리어 떠나고
뾰죽뾰죽한 가시만 더 억세게 여물어 갑니다.

* 아름다운 장미꽃과 같은 평화는 더디게 오고, 세상은
점점 억센 가시처럼 분쟁과 혼란 속에 빠져듭니다.


D:\2011.05.23 경마가족공원 2011.06.08 경마가족공원 176 사진/ 함동진

큐피트님의 확실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저도 지난4월10일 우측 눈의 안구동공을 덮은 황반과 백내장 제거 수술을 받고
2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안질의 고통을 맛봅니다. 의사말씀은 수술이 잘되었다고 합니다.
     
큐피트화살 17-05-11 08:33
 

함동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눈이 정말 중요한데...고생많이 하셔서 더 친밀감을 느끼게 되네요..
핸드폰전자파를 특히 조심하셔야 하니
전화하실땐 꼭 이어폰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함시인님의 시를 읽으면 웬지 꿈의나라에 둥둥떠있는감을
느끼게 돼요..
정말 고운댓글 늘 감사합니다,,,^^
저별이 17-05-10 10:02
 
큐피트화살님
오랜만에 나오셨네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반갑습니다 눈은 좀 어떠신지요
좋은 계절 5월을 맞이하여 건강회복 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가세요.
     
큐피트화살 17-05-11 08:34
 

저별이 작가님 감사합니다
시마을 님들이 항상 성원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 많이 받습니다
저별이님도 건강하시고..
이미지방에 작품많이 올려주시길 부탁드릴께요...
우리님께 17-05-10 10:08
 


큐피트 이미지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5월 장미와 함께 오셨네요!
화사하게 피어난 예쁜 장미꽃 영상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특히 눈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십시요!
     
큐피트화살 17-05-11 08:37
 

우리님..감사해요...
그러고 보니 닉네임이 정말 좋네요..
모든사람들에게 우리님이라는 칭호를 받으시니까요..
하시는일마다..
모두 순조로이 이루어 지시길 바래요..
비맞는 장미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님 게시물에 댓글 못드려 죄송했어요..
그래도 이해해 주시겠져?
파란마음* 17-05-10 10:45
 
5 월의 장미외 느래 ...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
     
큐피트화살 17-05-11 08:38
 

네.. 파란마음님...
항상 오셔서 고운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오월에도 예쁜나날 되세요
*김재관 17-05-10 20:47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7-05-11 08:38
 

김재관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월 보내세요
소화데레사 17-05-10 23:21
 

큐피트님
반갑습니다

오월의 장미가 가장 아름답다고들 하지요
곱게 빚은 장미영상
멋지네요
음원은 중국 노래가 흐르네요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듣기 좋습니다

당분간 전자파와 멀리 하라는
말씀 하셨는데요
무리 하셔도 되는지 걱정이 됩니다
건강 잘 돌보시리라 믿어요

아니 요즘 향기초님은
이미지방에 뜸 하시네요
영상시방에는 가끔 오시던데요

좋은 계절에 언제나 건강 함께 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큐피트화살 17-05-11 08:50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정말 데레사님껜 항상미안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눈이 많이 충혈되어서 주치의 님 께 진료를 받아보니..
아직 눈이 완치가 되지않았으니 전자파를 조심하라네요..

데레사님도 그러시고 저도 그렇지만
게시물 힘들여 올려놓았는데..
몇백분이 게시물을 보시면서 ...또 옮겨 가시면서도
댓글 한마디 없으면 참 실망감이 크잖아요..

그래서 향기초님도 안들어오시려나요?
친정이미지방 잊지는 않고 계시겠죠..
오실꺼라 믿습니다~~!!!

소화데레사님 힘드셔도 이미지방에서..
계속 수고 해 주셔요..
저도 짬짬이 들어오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흐르는 노래는 야래향 / 중국의 요절한 예쁜배우 등려군이 불렀습니다..

那南風吹來淸凉, 那夜鶯啼聲凄愴. 月下的花兒已入夢, 只有那夜來香, 吐露着芬芳,
나난펑/추이라이칭량, 나예잉/티성/치치앙./ 웨샤디/화얼/도루몽, 즈여우/나
/예라이샹, /투루저/펀팡,

(남풍이 부니 시원한데, 저 소쩍새 울음소리 처량코나. 달빛아래 꽃들도 이미
꿈속에 들었는데 저 야래향만이 남아 꽃향기를 뿜고있네.)



我愛這夜色茫茫, 也愛這夜鶯歌唱, 更愛那花一般的夢, 擁抱着夜來香, 吻着夜來香,
워아이쩌/예써/망망, 예아이쩌/예잉/거창, 겅아이/나/화이반더몽, 용바오저
/예라이샹/원저/예라이샹

(이 아득한 밤의 세계도 좋고, 소쩍새들의 노래소리도 좋지만, 저 꽃같은
꿈속에서 야래향을 껴안고 또 야래향을 키스하고 있는게 더 좋다.)



夜來香, 我爲니歌唱. 夜來香, 我爲니思量, 阿阿阿, 我爲니歌唱, 我爲니思量.
예라이샹/ 워웨이니/거창,/ 예라이샹/, 워워이니/쓰량, 아아아, 워웨이니
/거창, 워웨이니/쓰량.

(야래향, 내 너를 위해 노래하마. 야래향, 내 너를 위해 그리워하마.
아,아,아, 너를 위해 노래하고 너를 위해 그리워하마.)
우리님께 17-05-11 09:47
 


맞아요~ 이 노래 등려군이 불렀었지요!
우리에게는 월량대표아적심이란 노래로 많이 알려줬었는데요!
목소리 예쁘고,예쁜 분인데 안타깝게 95년에 요절했지요!
     
큐피트화살 17-05-13 18:22
 

네..우리님~!! 빙고..
맞아요 너무 예쁜사람은 많은 시기를 받는가봐요..
아까운 여인입니다..
이모티콘 넘 감사해요
은영숙 17-05-11 17:06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너무나도 반가워서 눈물 맺힙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입니다 우리 작가님께 제가 이름 올린 계절입니다
빨갛게 피어 길손들의 발목 잡는 정열의 꽃이 환하게 피었습니다

색깔마다 간드러지게 예쁜 장미꽃 아름답게 담으신 작품입니다
음원은 저 유명한 야래향 장미꽃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음원입니다
즐겁게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저는 6,7,8,일 2박 3일로 제주도 여행 갔다 왔습니다
제주까지 1시간 조금 지나서 도착 하는 비행기편이 서울 시내 가는 시간 보다
더 빠른 시간이었습니다

빠쁜 일정이지만 즐거웠습니다 가족의 여행이었기에 편안 했습니다
제주 이시돌 목장의 성지 순레 십사처의 십자가의길 봉헌하고 왔습니다
은혜로웠습니다 성모님 품에 안겨 계신 예수님 앞에서 눈물 흘렸습니다
위에 오신 소화 데레사 작가님 도 기억 했고 우리 작가님 도 기억 했습니다

낼은 오후 2시에 우리집에서 봉성체 합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부디 건강속에 즐거우시길 기도 합니다
제주도 가서 승용차 렌트하고 휠체어 대여하고 관강 하고 왔습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마다 신의 은총속에 즐겁고 행복 하시도롣 기원 합니다
작가님 전에 올리신 이미지로 영상방에 습작 했습니다
좋은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 작품도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7-05-13 18:26
 

은영숙 시인님...사랑합니다..
젊은 제가 이리 눈이 불편해서..
길고 정성스런 댓글에...답글도 잘 못드리네요..
항상 봉성체에 저의 불편함을 기도 제목으로 올리시고
기도해 주신다니..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다..
많은 말을 표현못해도...
제 사정을 이해하여 주시고...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마음
가슴깊이 감사함으로 기억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오래토록 제곁에 머물러 주십시오..
이미지방도 다 해결을 못해 영상시방은 엄두도 못냅니다..
죄송합니다..
竹 岩 17-05-11 20:16
 
예쁜영상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7-05-13 18:26
 

네..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오
안박사 17-05-13 02:01
 
      #.*큐피트화살* 映像 Image-作家님!!!
5月은~"季節의女王,薔美의季節,家庭의달.."等`등..
"큐피트"房長님이 第一 좋아하시는,"薔美의季節"이져..
"鄧麗君"의 "夜來香"을 즐聽하며,보내주신 薔美의 香氣를..
"함동진"詩人님의 詩香도,吟味합니다!두分께,感謝드립니다!
"큐피트"房長님 과 "함동진"詩人님의,快兪를 祈願합니다!^*^
     
큐피트화살 17-05-13 18:30
 

안박사님...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칭찬과 격려로 성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일상위에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시고..
건강또한 최고조의 바이오리듬으로 펼쳐나가시기 바랍니다.

kgs7158 17-05-13 09:57
 
와우.......지각해서 이제야 고운 장미들 바라봅니다 ㅎ
넘 고맙습니다 고이 모셔다가 심으려합니다 ㅎ
     
큐피트화살 17-05-13 18:32
 
네에..오랜만에 뵙는 님...행복하세요
등꽃** 17-05-23 23:45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작품 마음에 닿아 감사히 모셔갑니다

예쁜글 올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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