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20 00:33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507  

    고운글 쓰세요 . . .

      소스보기

      <p align=left><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07.uf.daum.net/original/271D0E43591DC6C81B618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b> 고운글 쓰세요 . . . </b></font></ul><ul></ul><ul></ul> </pre></span></td></tr></tbody></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src='http://cfile21.uf.tistory.com/media/2766954B54E93852103686'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소화데레사 17-05-20 00:42
       

      안녕 하세요
      주말입니다
      이제 초여름의 날씨가 조금은
      덥게 느껴집니다

      세월호 참사가 벌써 3주기가 되었네요
      아직 미 수습자가 9명이라지요
      가슴 아픈 기억들
      영상으로 빚어 보았습니다
      어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 합니다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영상 우측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보세요
      우리님께 17-05-20 09:40
       



      참, 가슴 아프고 슬픈 일이었지요!
      지금도 그때의 기억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찾지 못한 미수습자 한분 한분 다 찾아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래봅니다.
      아픈 기억이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편히 잠드소서!!
           
      소화데레사 17-05-21 22:58
       

      우리님께 님
      노란 리본을 볼 때마다
      항상 가슴이 아려 옵니다
      꽃도 피우지 못한
      어린 영혼들 천상에서나마
      편히 지내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별이 17-05-20 11:29
       
      너무나 어이없는 사건이지요
      온 국민이 슬퍼하고 분노한 사건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고인이 된 피해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그 가족 분 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7-05-21 23:09
       

      저별이님
      안녕 하세요
      참 세월이 빠르지요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삼년이란 시간이 흘러 갔네요
      어른들 잘못으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 !!!
      천국에서 편한 쉬임 하기를....

      고맙습니다
      함동진 17-05-21 05:06
       

      [슬픈 세월을 낳은 여객선박 침몰]

      세월호 유가족께 어떻게 위로를 드릴까?
      역대 해양선박 관할 정부부처의 소홀한 관리.
      퇴역할 선박을 들여와 증축운항(승객 및 화물과적)
      과 적재한 화물을 묶어 고정시키지 않고 운항.
      진도군 병풍도 거센물결에 묶지않은 적재화물
      한편으로 쏠려 배가 기울어짐.

      세월호 침몰사고는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300여 명이 사망,
      실종대형 참사다.
      2014년4월15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 제주로향하던 여객선 세월호
      (청해진해운 소속)가 4월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대형 참사다. 이 사고로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2명
      만이 구조됐고, 300여 명이 넘는 사망ㆍ실종자가 발생했다.
      특히 세월호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이
      탑승,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많아 전 국민에게 충격과 침통을 안겼다.


      http://blog.daum.net/hamdongjin 사진: 세월호참사 1천91일 만에 인양작업완료
      연합뉴스 조선2017041102056_2[1]
           
      소화데레사 17-05-21 23:20
       

      함동진 시인님
      안녕 하세요
      수술하신 눈 건강은 회복을 하셨는지요?

      참 세월이 빠르지요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어느덧 삼년이란 시간이 흘러갔네요
      우리들의 기억속에서는
      차츰 사라져 가겠지만
      가족들은 오늘도 내일도 항상
      잊을 수 없는 상처겠지요

      세월호 사건을 세세히
      기록해 놓으시니
      다시 한번 그 때의 일들을 떠 올려 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은영숙 17-05-22 00:28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세월호의 기맥힌 참사가 벌써 세 돌을 맞이하네요
      아직도 부모님의 품안에 돌아 오지 못한 유골들을 수거 하는 안타까운
      사연에 함께 울어 봅니다
      어린 새싹 들과 교사들의 순직에 고개 숙여 명복을 비옵니다
      가슴 시린 노란 리본에 그리고 슬픈 음원 속에 함께 하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05-22 22:15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너무도 가슴 아픈 상처지요
      이제 삼년이란 세월이 흐르다 보니
      우리들의 기억속에서는
      점점 멀어져 가는거 같아요
      아픔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한 쉬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영상시방 창작시방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제가 댓글 한번도 드리지 못해서
      죄송 합니다

      어제 오늘은 너무 덥습니다
      대구지방에는 폭염주위보까지 내렸다고 하네요
      유월도 되기전에 폭염주위보라니요
      기상이변이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목민심서 17-05-22 00:38
       




      ● 어버이 날을 못잊어서 울제 / 워터루




      뜸뿍새 울어서 옌지 어느새 해도 바뀌였을제

      우리 엄마 우리아빠

      팽목항에서 나를 찾아 쓰러지며 울어서 울면서 옐제

      쓸쓸한 갈매기 들도 슬퍼서 나 처럼 너무 울더예

      정 많던 안산에 우리 학교 교정에는

      아직도 체송아 꽃이 그렇게 예쁘게도 피어났을까

      두 송이만 고이 고히 예쁘게 꺾어다가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주무시는 벼갯 맡에다

      살며시 드리웁고 갔으면 좋겠네

           
      소화데레사 17-05-22 22:26
       

      목민심서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버이 날을 못 잊어서
      어린 영혼의 간절하고 효심스런 소원
      성취되기를 저도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왜 이리 가슴이 아파 올까요?

      마음에 와 닿는 감동적인 글
      몇번을 반복해서 읽고 또 읽으며
      가슴 적십니다
      감동적인 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언제나 행복 가득한 나날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우리님께 17-05-22 11:36
       



      드릴께 별로 없어서 장미 한다발 준비했습니다.
      한 천송이정도는 될것 같은데요^^
      엄~청 무거울껍니다. 잘 들고 가세요^^
      행복한 한 주 되십시요!!
           
      소화데레사 17-05-22 22:33
       

      우리님께님
      안녕 하세요
      와아 ~~~
      천송이 장미요
      감동입니다
      이렇게 고운 꽃이 무애 무겁겠습니까?
      하나도 무겁지 않아요
      사뿐히 잘 들고 가겠습니다
      감사 감사 드려요

      오월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꽃다발 감사 해요
      마음이쉬는곳 17-05-25 19:57
       



       
      세월은 참으로 아픈 기억 입니다
      이지 말아야 할 기억이며
      가슴이 깊이 새겨서 결코 이런 슬프고 아픈
      일은 우리곁에서 일어 나지 말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ve a nice day !!






           
      소화데레사 17-05-27 22:19
       

      마음이님
      안녕 하세요
      가슴 아픈 기억이지만
      한번 뒤돌아 보는 의미에서
      영상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예쁜 장미 한송이 감사 합니다
      오월 마무리 잘 하시고
      유월도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고맙습니다
      정석촌 17-06-04 06:21
       



      바다에 피는 꽃 / 정석촌


      거세어 척박한 곳
      울렁거려 두서 없던 날

      목련이 피던 하얀 아침
      미소는
      푸르기만 했는데

      우두커니 멈추어 선
      기억은
      녹슬어 버려진 채

      무능한 時代 는
      촛점 없이
      空虛 하더니

      부르는 소리
      바다 보다 더 출렁거려

      꽃이 되었네
      필 적마다 저미는

      맑은 魂魄 혼백
      함초롬한
      하얀 수선화

      메마른 언덕에
      노란 리본 날리는데
      너무나
      쓸쓸하여

      바다에 피는 꽃
      되었습니다


      ( 꽃이 된 꿈들을 추모하며 팽목항 에서 )
           
      소화데레사 17-06-05 23:47
       

      정석촌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꽃이 된 꿈들을 추모하며 팽목항 에서
      창작하신
      "바다에 피는 꽃"
      참 애절한 글 감사히 감상 합니다
      그 때의 기억들을 생각하오며
      가슴이 뭉클합니다
      꽃도 피우지 못한
      가엾은 영혼들
      바다의 꽃이되다니
      통곡할 일입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정석촌 시인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9614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1) 큐피트화살 07-13 13630
      1511 만추 (10) 소화데레사 11-21 96
      1510 보슬비오는 거리 (15) 체인지 11-18 206
      1509 ● 단풍이 익어가는 가을 / 워터루 (20) 목민심서 11-17 199
      1508 한잔의 진한커피와 깊어가는가을! (10) 은빛조약돌♡ 11-16 261
      1507 외암마을의 늦가을 / photo 저별은 (15) 소화데레사 11-14 249
      1506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운영위원회 11-13 95
      1505 만추......가을이미지 글쓰기용 (3) 베드로(김용환) 11-12 274
      1504 로그아웃 (3) kgs7158 11-10 263
      1503 주황빛 노을을 닮은 그대 그림자 따라~~!!! (20) 큐피트화살 11-10 419
      1502 늦가을 (9) ★별하나 11-10 379
      1501 사랑... (5) 지니케어 11-09 260
      1500 화려한 일출 / photo 오호여우 (22) 소화데레사 11-06 375
      1499 시인의 가슴이 되어~~~!!! (23) 큐피트화살 11-05 436
      1498 글쓰기용 이미지4 (3) 베드로(김용환) 11-04 244
      1497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4) 큐피트화살 10-31 475
      1496 ○ 가을의 단상(斷想) (6) 목민심서 10-31 413
      1495 가을 연인 (9) 체인지 10-30 390
      1494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2) 지니케어 10-30 293
      1493 환상적인 내장산 단풍 (13) 소화데레사 10-30 347
      1492 파란 하늘과 가을 (3) 지니케어 10-28 361
      1491 또 한번 사랑은 가고~~~!!! / photo 모나리자정님 사진으로.. (5) 큐피트화살 10-28 342
      1490 ○ 사랑의 이야기 / 워터루 (9) 목민심서 10-27 279
      1489 글쓰기에 적당할것같은 일몰 이미지 (3) 베드로(김용환) 10-26 256
      1488 단순한 글쓰기 이미지 (2) 베드로(김용환) 10-25 268
      1487 단풍이 절정이네요 (18) 소화데레사 10-24 640
      1486 아~! 가을이네요 (7) 큐피트화살 10-22 460
      1485 ○ 내 마음은 코스모스 / 워터루 (4) 목민심서 10-20 359
      1484 어떻게 내가 잊을수가 있습니까? (10) 큐피트화살 10-17 568
      14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 (3) 민경교 10-15 498
      1482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17) 소화데레사 10-15 539
      1481 시화 용 이미지... (4) 베드로(김용환) 10-12 454
      1480 ○ 한가위 같은 추석명절 이셨지요 아름다운 귀경길도 되십시요 (8) 목민심서 10-08 399
      1479 가을의 설악 (5) 8579 10-03 820
      1478 ○ 행복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14) 목민심서 10-02 534
      1477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17) 소화데레사 10-01 526
      1476 가을혼을 품고 피어나는 꽃,,,,,(코스모스) (6) 베드로(김용환) 09-29 677
      1475 꽃이 좋아요 (19) 소화데레사 09-25 842
      1474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19) 큐피트화살 09-22 983
      1473 파도 (5) 8579 09-19 595
      1472 11월의 어느날 (10) 마음이쉬는곳 09-19 77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