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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4 22:00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532  
    고운글 쓰세요 . . .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9910363D5A3C5A2930C24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60px"><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b> 고운글 쓰세요 . . . </b></font></ul><ul></ul><ul></ul> </pre></span></td></tr></tbody></table></center>

      소화데레사 18-01-04 22:0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小寒, 大寒보다 더 춥다고 하지만
      조금 포근해진거 같아요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큐피트화살 18-01-04 22:56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오~!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 그림이에요..
      고등학교 다닐때 사실 순정만화 작가가 되려고 했거든요..
      만화그림 지금 일러스트라고 하지요?
      그림을 좋아하고 제법 잘 그렸었거든요..
      언제 한번 그려서 사용해 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ㅎ

      여자 어린이 들이 제가 지금도 그림을 그리면..
      또 다른 종이를 내밀며 그려달라고 야단이에요~!

      겨울이라 그런지..
      눈내리는 풍경이 정겨워 보이네요..
      내일부터는 또 많이 추워진다죠?
      올해 아주 겨울다운 겨울이 우리나라를 강타하나봐요..
      이곳도 아침저녁으론 한동안 쌀쌀해서..
      가벼운 오리털 경량페딩을 입곤 했었답니다..

      이삼일후에는 광케이블이 완전히 놓여져서
      티브이도 50개 채널이 나온답니다..
      그러면 훨씬...한국에 있는 기분이겠죠?

      항상.. 작가님과는 통하는점이 많은것 같아서..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도 수고로우신 손길위에 머물며..
      장면장면바뀌는 멋진 풍경에 심취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또 뵈어요
           
      소화데레사 18-01-05 22:02
       
      큐피트님
      大寒이가 小寒 이네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이야기가 무색하게
      오늘은 소한 추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금년겨울은 겨울답습니다

      일러스트 그림을 잘 그리셨다면
      그림에 재능이 있으세요
      미술을 전공 했으면 지금쯤 유명한
      화가가 되셨을거 같아요
      그림에 재능이 있어서 안박사님 말씀처럼
      탁월한 멋진 영상작가가 되시거지요

      저는 그림에 재능이 없는데요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사군자를 몇년때 배우고 있는데요
      지금은 그래도 잘 하지는 못 하지만
      일년에 한두번씩 작품 전시회도 하곤 한답니다
      노력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는거 같아요
      서예글씨 쓰기도 좋아 하지만
      그림 그리기가 훨씬 재미 있어요

      언제나 정겨운 댓글에 감동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감사 합니다
      안박사 18-01-05 07:09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테레사"任! "戊戌年"들어서,처음으로 "댓글人事"드립니다..
      "雪景"을 吟味하며,Coffee盞을 앞에두고~다소곳이,앉아계신任..
      그`옛的의 Pop音曲이,옛追憶을 그립게합니다! 學窓時節의 옛追憶..
      오늘이,"大寒"이가 울고갔다는~"小寒"이지만,추위는 한풀`꺾인듯如..
      "큐피트"房長님도,安寧하시군요! "純情漫畵作家"가,되시려는~希望을여?
      至今의 "큐피트화살"任은,卓越한~"映像Image- 作家"님 이시니,꿈`達成을..
      "테레사"任!영상&音樂에,感謝드리며.."큐피트"房長님과,늘 健康+幸福하세要.!^*^
           
      소화데레사 18-01-05 22:10
       
      안박사님
      무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가내가 두루 평안하시고 평화가 깃드는
      가정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시마을에서 안박사님을 모르시는 분은
      아무도 없으시지요

      안박사님께서는 게시물은 올리지 않으시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수준 높은 댓글로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십니다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항상 성실하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상상이 된답니다

      2017년에도 아름다운 댓글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함동진 18-01-05 08:32
       
      (동시)
      [겨울이 기쁜 나무] / 함동진

      나는 겨울이 오면 기쁜 나무입니다.

      봄은 어찌 지났는지 기억에 없고
      풋것으로 어릴 적 내내
      산새가 비웃고 산짐승이 얕보고
      내 엄마조차 가지와 잎으로
      좁쌀 자욱한 나를 가리고
      바깥세상 가리워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었습니다.

      가을 동안 단풍든 나무들
      뽐내며 으쓱대던 산비탈에서
      나는 외로웠습니다.

      삭풍이 훑고 지나간 겨울
      낙엽 떨궈 볼품없는 앙상한 숲에
      흰눈이 사락사락 나리는 날에는
      산은 새하얀 도화지
      나와 친구들은 빨간 부채춤을 추는
      수채화가 됩니다.

      비로소 산새와 산짐승들이
      우러러보는 빨간 숲
      나는 겨울이 오면 기쁜 팥배나무입니다.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눈 2012.12.05 눈 067
           
      소화데레사 18-01-05 22:19
       
      함동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무술년 새해 들어 처음 인사 드립니다
      무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온가족이 건강 하시고
      항상 평화가 깃드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2017년 일년동안 아름다운
      詩와 멋진 이미지로
      이미지방을 아름답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위의 이미지 열매가 산수유 열매이지요?
      탐스럽게 달려있네요
      새들의 좋은 먹잇감이네요

      이밤 편히 주무시구요
      또 뵙도록 해요
      고맙습니다
                
      함동진 18-01-06 09:45
       
      팥배나무는 주로 산에 있고(키가 자람)
      열매가 비슷하여
      여기에 올린 것은 정원용 [파라간다스]로
      알고 있습니다.
      체인지 18-01-05 17:30
       
      눈내리는 설경 일러스트 여인과 함박눈
      정말 멋져요
      소화 데레사 작가님 무술년 한 해도 더욱 건강하시고
      멋진 영상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남은 오후시간 웃음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한참을 쉬다가면서 흔적남기고 갑니다~
           
      소화데레사 18-01-05 22:25
       
      체인지님
      무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가내가 평안 하시고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많이 부족한 영상을
      늘 좋게 말씀 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오늘이 小寒인데 그리 춥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이미지방에서 체인지님을
      가끔 만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편안한 꿈길 거니시구요
      고맙습니다
      은영숙 18-01-06 00:16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속 상합니다 우리집은 새해 부터 119 신세랍니다 지난 31일날 작은딸이
      119에실려 병원마다 응급실을 찾았어도 병실도 없고
      지금은 아주대 병원 에 독감으로 입원 중입니다
      감염내과로 격리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감염 되어 제게도 감염되어 죽을 맛으로
      앓고 있습니다 손자도 손녀도요
      요행이도 저는 주치의의 도움으로
      약처방을 받아 복용하고 있지만 별로 시원치 않아요

      큰딸은 암 환자요 작은딸이 간호산데 그아이 병원은
      특수 병원이라 감염내과등 여러과가 없거든요

      우리 작가님! 화살 기도 부탁 합니다
      저도 기력 쇠퇴로 죽을 것 같아요

      우리 작가님의 특이한 화법에 갈채를 보냅니다
      제 큰딸을 미대를 보내려 했던고로 낯익은 화법입니다
      어릴때부터 만화처럼 인형을 잘 그렸거든요

      저는 젤로 못 하는것이 미술입니다 글씨는 잘 쓰는데
      이상 하게도 그림에는 소질이 없습니다 ㅎㅎ
      작가님 영상 제가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새해에 주하느님 은총 속에 걸음걸음
      행복으로 꽃 피우시기를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 18-01-07 04:07
       
      #.*은영숙*詩人님!!!
      新年`새해,壁頭부터~"毒`感氣"때문에..
      온`家族이,感染되어~苦生을,하시는군如..
      옛`부터~"感氣는 萬病의,根源이라 했습니다"
      家族들이~"毒感`豫防注射"는,全部 맞으셨겠져?
      "豫防接種"은,必히 맞으셔也~큰病(禍)을,豫防해요..
      "은영숙"詩人님! 家族의,快兪를~祈願드리며,康寧`要!^^*
           
      소화데레사 18-01-07 22:27
       
      은영숙 시인님
      식구들이 모두 몸이 아프시다니
      시인님 맘이 편치 않으시겠습니다
      얼른 치료받고 건강 회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요즘 감기가 극성을 부리더라구요
      지독한 독감이라
      약발도 안 받는다고 하네요
      독감은 한 사람이 앓으면
      식구 전체로 감염이 되지요
      호흡기 전염병이라 조심을 해도
      한 공간에서 생활을 하니
      어쩔수 없이 감염이 되는 거지요

      큰 딸이 그림을 잘 그렸다구요
      큐피트님도 아바타를 잘 그렸었다고 하던대요
      두분 다 재능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병마는 다 떨쳐 버리시기를
      마음을 모아 기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목민심서 18-01-07 19:02
       


      새해의 희망과 바램들이 눈처럼.. say you say me..의 강한 음률이 또 눈처럼 내립니다
      벽두에 쏟아지는 하얀 메시지가...say you say me.........(우리는.우리가 )
      너에게 말하고 나에게 말하고...

      소화데레사 / 영상작가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소화데레사 18-01-07 22:30
       
      목민심서 시인님
      무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모든것
      소원 성취 하시길 기원 합니다
      그리고 건강도 함께하시길요

      내려 놓으신 눈 내리는 멋진 영상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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