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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5 00:09
 글쓴이 : ☆별하나
조회 : 320  
    지우고 쓰세요 / 홍길동 시마을 에서는 html 체크하고 취소 클릭하세요 ~~~~~~~~~~~~~~~~~~~~~~~~~~~ ~~~~~~~~~~~~~~~~~~~~~~~~~~~~ ~~~~~~~~~~~~~~~~~~~~~~~~~~~~~ ~~~~~~~~~~~~~~~~~~~~~~~~~~~~~ ~~~~~~~~~~~~~~~~~~~~~~~~~~~~~~ ~~~~~~~~~~~~~~~~~~~~~~~~~~ ~~~~~~~~~~~~~~~~~~~~~~~~~ ~~~~~~~~~~~~~~~~~~~~~~~~ ~~~~~~~~~~~~~~~~~~~~~~~~ ~~~~~~~~~~~~~~~~~~~~~~~~ ~~~~~~~~~~~~~~~~~~~~~~~~~~~~ ~~~~~~~~~~~~~~~~~~~~~~~~



함동진 18-01-05 09:25
 
[동그라미 그려요 ]

함동진

그려보셔요
마지막 달
마지막 날
다 가기 전에
동그라미를 그려보셔요
-
스물 다섯 날은
하늘에 영광
땅 위에 평화 감싸는 날
동그란 평화를 그려요
-
동그라미 그려요 그려보셔요
마지막 달
마지막 날
다 가기 전에
동그라미를 그려보셔요
-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복이 오도록
평화의 표
동그라미 그려요.


석양(평택들) 2011.09.21 성환 천천내 040
☆별하나 18-01-05 13:26
 
함동진 시인님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체인지 18-01-05 17:26
 
별 하나님 멋진작품에 쉬다가면서
흔적놓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주말 잘 보내에요~
☆별하나 18-01-05 22:12
 
체인지님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목민심서 18-01-06 06:30
 
하얀 겨울이 올때면
새하얀 눈도 같이 와 줍니다
그렇게
겨울이 세상을
포근하고 하얗게 덮어주면
우리는
하얀
꿈을 적고
하얀
희망도 그립니다
행복하고
평안하게 세상을 그립니다
혹여
혹한의 겨울을 만난다면
혹한의 겨울을 그리다가
그 겨울을 버리지 않고
그 겨울을 이해하고

겨울과 함께 살아 갑니다
하얀 새하얀 눈이 쌓였는 언덕위의 사람들과
새하얀 눈이 덮혀있는 언덕아래 사람들은
하얀 하얀 겨울 세상에서 건강하게 보냅니다

올 해에도 작가님의 고운 소망과 기원으로
하얀 올 겨울엔
건강도 행복도 기쁨도 사랑도
하얀 올 겨울엔
하늘의 달과 별과 사람들이 노래 하는
아름다운 시들과
새하얀 눈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하얗게 하얗게 살아 갈것입니다

작가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별하나 18-01-06 11:22
 
목민심서시인님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너무나 반갑습니다
돌아가는 사항을 지켜보고 계신것은
알고 있엇습니다

처음 시마을을 접하게 되었을때는
너무나 기뻣습니다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시
서로를 격려 해주는 아름다운 마음
아름답고 고운 음악이 흐르는 동산

그런데 그 아름다운 순백의 동산에도
가슴을 아프게하는 바람이 있더군요
그냥 스처 지나가게 하면 될 것을 맛서다보니
힘들고 지치는군요
오해도 사고

하지만 이젠 그런거 신경쓰지 않기로했습니다
볼것은 보고 안 보아도 될 것은 못본체
그냥 살으렵니다

시마을에 몇년을 살다보니
이제야 철이드나봅니다
오씨네카페,제나40카페에도 가끔들러
활동을 조금하지만 그래도 저의 고향은 시마을 이미지방인데
참 착잡합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좋은글방에서 시작하여
이미지방에 들렀을때 민들레꽃님과 워터루님의
글과 영상을 보고 배우기 시작했지요
새해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 날 이어 가십시요.
큐피트화살 18-01-07 16:02
 
별하나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쁜 영상 고운음원과 함께 즐감합니다..
오늘도 또 날씨가 추워졌나요?

위의 답글을 보니 뭔가 서운한점이 있으셨나 봅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다르게 이해 하면...오해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의 입장에 서서 보다보면..
다 이해 할수도 있지요..

이미지방에 그전엔...참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댓글들이
많이 오고가고 했었더랬습니다..
마지못해 몇줄 기계에 짜논듯한 성의 없는 댓글을 보다보면..
안쓰니만 못하다는 생각을 할때도 많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작가의 입장에서 게시물 올리는 것도
힘든일인데...
댓글까지 일일이 그 성향에 따라 맞추어 주려다 보면
귀찮을때도 있을때가 많을겁니다..

하지만 정성스런 댓글을 써 놓았을때..
게시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싹뚝 삭제를 해 버리는 분들을 보면..
정성스레 쓴 내 마음이 삭제 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플때도 많지요..

조금 잘못되면 어떻습니까?
그럴때는..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서로가 도와가며...부족한점은 채워주고..
남는것은 나누어주고....하면서 분위기 좋은 이미지방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오시는 분들..
특히 펌해 가시는 분들은 감사의 댓글을 남겨 주셨으면..
올리시는 작가님들께 큰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미지방에 계시다가 떠나가신
작가님들을 보면..
참..안타깝습니다..
제가 부덕하여 그런것도 같고.....
한사람의 힘만으론...여러분들을 다 이끌어 드릴수가 없으니..
작가님들께서 저에게도 이해의 폭을 넓히셔서
힘을 좀 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엔..
이곳을 떠나간 작가님들..
모두 돌아오시길 바라오며..
오시는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 동봉합니다..

별하나 작가님~~~~~!!!
화이팅~! 힘내세요..
☆별하나 18-01-07 21:56
 
큐피트화살님
제가 처음 이미지방에 와서
서툰 솜씨로 영상이라고 만들어서 올리며
가르침을 청할때 좋은 카페를 소개해주셔서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라는 것이 배우면 배울수록
모자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요
가족 분들도 모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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