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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5 18:59
 글쓴이 : 목민심서
조회 : 413  


○ 글 한번 써주세요



소스보기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9962674D5A5C7A2C1AC65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170px; top: -65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280px; top: 190px; width: 6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8pt;"><p align="left"> <font color="ffffff" face="궁서체" style="font-size: 11pt;">○ 글 한번 써주세요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41DAC41590984DD2DF649 width=0 height=0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TR></TBODY></TABLE></CENTER> </B></FONT></SPAN></PRE></SPAN></DIV></DIV></TD></TR></TBODY> </TABLE><BR>
체인지 18-01-15 20:16
 
초갓집 지붕위로 함박눈이 펑펑 쏱아지는
정겨운 시골풍경 돌담사이로 늘어진 나무가지위에
참새떼 또한 정겹습니다
이것이 바로 옛날 저희들이 살아온 고향 마을이지요

목민심서님 잘 계시죠?
건강하시구요
고향의 향기 물씬한 영상속에 머물다 가면서
몇자놓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목민심서 18-01-21 15:29
 
안녕하십니까 체인지 / 영상작가님 반갑습니다
시골 정경을 절절하시게 말슴 주시는데요 ㅎㅎ
저는 체인지 작가님이 너무 젊으신 작가님으로 알았지 뭡니까?
저하고는 세대 차가 많이 나는 줄만 알았는데요 말슴을 듣고 보니까

말슴 중에서" 이것이 바로 옛날 저희들이 살아온 고향 마을이지요"..
의 말슴에서 저희들의 세계에서 만난 것처럼 반갑고 정감이 가득 한답니다
우리의 고향을 그리는 아름다운 뻐꾹새 우는 마을을 생각 합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고운 방문 감사합니다.
☆별하나 18-01-15 21:33
 
고향 마을에 내리는 눈이 포근합니다
오늘은 추위가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가십시요.
     
목민심서 18-01-21 15:33
 
안녕하십니까 ☆별하나 / 영상작가님 반갑습니다
추위가 조금은 수그러 진것 같아서 따뜻한 봄날 같습니다
또 추워지는 삼한사온의 겨울 절기가 있지요
항상 건강 함께 하는 아름다운 뻐꾹새 우는 마을로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1-15 23:00
 
목민심서 시인님
눈 내리는 고향 마을
초가집이 너무나 정겹습니다
외암 마을 배경 같습니다

연로 하신 어머님의 모습을 보며
어머님 생각이 떠 올려 봅니다
좋은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목민심서 18-01-21 15:37
 
안녕하십니까 소화데레사/영상작가님 반갑습니다
겨울이 익어드는 아름다운 뻐꾹새 우는 마을로 초대 하겠습니다
외암 마을의 정경을 가저다가 각색을 해 보았답니다
원래 작가님의 영상 작품의 조해가 깊으셔서 빨리 알봐 주십니다
아름다운 뻐꾹새 우는 눈이 오는 마을로 초대 한답니다
다시 뵈올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竹 岩 18-01-16 01:29
 
하얀 눈세상영상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목민심서 18-01-16 05:16
 
날씨가 차갑습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습니다 새해가 바뀐지도
벌써 1월 중순을 넘어 섰답니다 시간이 참 섬광처럼 빠릅니다
아름다운 겨울을 잘 보내시면 움트는 생동한 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뻐꾹새가 우는 겨울에 여러분! 건강 함께 하십시요 竹 岩..작가님 안녕히 계십시요
뻐꾹새 우는 겨울로 아름다운 마을로 작가님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재관 18-01-16 17:55
 
정겨운 영상 감사드립니다
     
목민심서 18-01-21 15:43
 
안녕하십니까 *김재관 /작가님 반갑습니다
해가 바뀌고 찾아온 눈내리는 겨울에 뻐꾹새가 울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격려 주고 용기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하시는 일마다 큰 기쁨의 성과 이루시고 항상 건강도 함께
이루시는 *김재관 / 작가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뻐꾹새가 우는 아름다운 마을로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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