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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8 22:43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637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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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10.uf.daum.net/original/992B1D465A5D2C09142A11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8&amp;id=69084&amp;strmember=u90120&amp;filenm=Love+Is+Blue+%2D+Paul+Mauriat+Orc.mp3" type="audio/x-ms-wma" hidd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volume="0" loop="-1">

소화데레사 18-01-18 22:46
 
안녕 하세요
미세먼지로 고생들 하시지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기도
번거롭습니다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살고 싶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사진 아름답게 찍어주신
포겔방 슈퍼맨 님께
감사 드립니다

영상 우측상단 나비를 누르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함동진 18-01-18 23:24
 
(시)

[눈이 오는 날 오후] / 함동진

어둠이 깔리는
파르스름한 홍제동 언덕
함박눈으로 사랑 엮이는
한 쌍의
로맨스눈사람 되었었지

차량은 통제되고
단 둘이서 어깨동무한
무릎 깊이 설원 속으로
우리 여기 이대로 누어 사랑무덤 지을까
적막함은 숨소리마저 멈추었지

팔짱 끼고
입김 호호 맞잡은 손에 온기 불어주며
사랑다짐 깊었었지

저 창밖에 분분한 함박눈 바라보며
나란히 앉아있는 우리 사랑
어루만지는 손, 우린 아직도
거기 눈사람으로 있었지.


D:\2010.01.04-05 눈사진 2010.12.17 눈 094 사진/함동진
     
소화데레사 18-01-19 23:00
 
함동진 시인님
안녕 하세요
1월도 삼분의 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설명절도 다가 오고 있네요
내일 이 大寒인데요
춥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눈이나 비가 와서 미세먼지가
없어져야 하는데요
숨 쉬기가 부담 스럽습니다

눈 오는 날에 딱 맞는 예쁜 동시와
눈내린 설경이 멋집니다

일등으로 찾아 주신
시인님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竹 岩 18-01-19 00:39
 
눈내리는 영상 감사 드리며 잘 쓰겠습니다...
     
소화데레사 18-01-19 23:02
 
죽암님
늘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감사 합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kgs7158 18-01-19 03:19
 
아,,눈,,,!!!
기어코 단 하루속의 1시간도 안되는 동안 내려준 눈
그래도 내가슴은 해갈이 되어 행복한 눈꽃을 피웠다
1년을 또 기다릴 희망과,,
감사합니다,,눈,,눈,,눈,,
저 눈밭에 사슴이.............
     
소화데레사 18-01-19 23:04
 
kgs7158 님
눈을 많이 좋아 하시나 봅니다
아직 추위가 남았으니
몇 차례 눈이 더 내리겠지요
감사 합니다
목민심서 18-01-19 08:49
 
안녕하세요 하얀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의 아름다운 서정에 "폴모리 악단"의 ""이사도라""의 음율이
눈위를 미끄러지듯 울려 퍼집니다 곱게도 겨울 찬가를 만들어서 우리에게 우리에게 골고루 뿌려주는 기쁨 이라서 좋구요
더우기 우리의 소화데레사 영상작가님의 멋지시고 아름다운 작품이라서 더더욱 기쁘답니다 이렇게 기쁨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답니다 항상 작가님 건강 함께 이루시고 좋은 일과 기쁜일만 있으시는 오늘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1-19 23:12
 
목민심서 시인님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언제나 시처럼 향기로운 댓글에
감동 한답니다
감동을 주는 댓글에 용기를 얻어
작품을 빚어 올리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정성 가득 담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kgs7158 18-01-20 00:01
 
오늘은 이미지가 없네요
눈속에 둗혔나바요,오늘 대한이라든가요?
     
소화데레사 18-01-20 22:44
 
kgs7158님
이미지가 없다니요?
이해가 되지 않는 엉뚱한 댓글을 가끔
쓰시는데요
댓글은 정성을 가득 담아서
써야 합니다
시마을 사이트는 전국에 있는
독자들이 봅니다
그러니 댓글은 신중하게 쓰세요
동문서답 같은 글은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체인지 18-01-20 16:58
 
소화데레사 작가님 반갑습니다
포겔방 슈퍼맨 님의 이미지로 만드신 영상에
폴모리 악단의 이사도라 음원이 가슴에 쏘~옥
들어옵니다

영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마찬가지로
예쁜 이미지가 있으면 영상을 하고싶어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만드는것은 몇시간 아니면 몇일씩 걸리곤 하지요
소화데레사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이 절기상 대한이라고 들었습니다
봄은아직 멀었는데 봄 내음나는 주말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남은오후시간도 웃음가득하세요
즐감하고 가면서 흔적 두고 갑니다``~~
     
소화데레사 18-01-20 22:37
 
체인지님
반가워요
슈퍼맨님이 사진을 아주 멋지게 담더라구요
체인지님 말씀처럼
멋진 이미지를 만나면 영상을
만들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도
손을 떼지 못하는것은
영상 빚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로 못 해요

이사도라(폴모리악단 연주곡)
음원 너무 감미롭지요

언제나 찾아 주시고 정성 가득 담긴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김재관 18-01-20 18:54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1-20 22:38
 
김재관 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감사 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21 10:43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백설이 하나가득 쌓인 풍경...슈퍼맨님의 사진이
돋보이게 만드신 영상입니다..

밑에 이렇게 만드신줄 모르고 이미지가 겹치게
영상을 만들어..올려..
죄송하네요..
역시 멋진 사진은 누구의 눈에도 멋지게 순간포착되어
잡혀 지나 봐요..

사진을 어찌 저리도 잘찍으시는지요..
슈퍼맨님 보시면 좋아하시겠습니다..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믿음은 부정을 지우는 지우개입니다
우리가 지우개를 옆에 두고도
칠판에 글씨가 잔뜩 쓰여 있어 고통스럽습니다

절망의 삶,죽었던 건강,죽었던 사업,죽었던 가정,
죽었던 행복,죽었던 기쁨,죽었던 소망,

흑암의 세력을 오광목처럼 하얗게 지웁니다
마음에 부정적 글씨가 아무리 많이 적혀 있어도
믿음이 자리하면 지우개 되어
부정적 글을 지워버릴 수 있습니다
지우개는 글씨가 잘못될 때만이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움의 지우개,분노의 지우개,상처의 지우개로도
유용하게 쓰여집니다
지우개를 잘 쓰는 자만이
평화로운 마음의 소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최창일 글중에서 -

사람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라는 말이 있듯이
용서하고 이해하고 배려 한다 하면서도
불의를 보면 화부터
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그래요 때로는우리네 마음에도
필요없는 생각을 할때마다
지우개가 필요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부정적인 생각들을 지울 수 있는
마음의 지우개를 하나 챙기시고..

오늘 휴일을 비롯해
새로운 한주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 하며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요...^^
     
소화데레사 18-01-21 23:04
 
큐피트님
어서 오세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슈퍼맨의 사진 작품이 겹쳐도
우리 방장님의 영상이야 고수님의 작품이고
또 영상기법도 서로 다르고 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슈퍼맨님 의 사진 작품
정말 끝내주게 잘 찍지요!
감사 하면서 사용하곤 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음미 하면서 감상 합니다

부정적인 것은 지우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야겠어요

참 큐피트님은
댓글을 어찌도 그리 매너있게
잘 쓰시는지 늘 감탄하고 감동 합니다
글재주도 있으시고 남을 배려하는마음도 있으시구요
이미지방이 인기가 있는것은
방장님의 정성 가득담긴 댓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눈 건강 잘 챙기시구요
또 뵙도록 해요
고맙습니다
상큼한나비 18-01-21 11:39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멋진영상 감상잘하고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소화데레사 18-01-21 23:06
 
나비님
어서 오세요
건강히 잘 계시지요?
나비님의 멋진 작품
가끔 보여 주세요
고맙습니다
은영숙 18-01-21 17:23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금년 1월도 벌써 20일이 지났습니다
세월은 이렇게 달음박질 하네요
우리 작가님께서 곱게 편집하신 작품 모셔 갑니다

제가 독감 후유증으로 장념이 생겨서 전여 먹을수도 없어서 링거
영양제로 살고 있답니다

모든 것이 허무하기만 하네요 몸도 마음도 아프니까
눈을 감꼬만 싶네요
우리 작가님 영상은 내것처럼 맘놓고 모셔 갑니다

언제나 배려 해 주시는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18-01-21 23:17
 
은영숙 시인님
한참만에 인사 드립니다
독감으로 오래 고생을 하시나봐요
요즘 독감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요
어서 빨리 쾌차해 지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음식을 잘 잡수시지 못하시면 어쩌지요
죽이라도 드셔야 하는데요
영양제보다는 탄수화물이 좋은 음식인데요
몸이 아프면 누구나 마음이
약해지기도 하고 비관을 하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힘 내셔야 해요
여기 시마을에 은 시인님을
사랑 하시는 문우님들이 여러분 계시잖아요
어서 힘내셔서 좋은 시도 창작 하시고
멋진 영상도 만들어서 보여 주세요
제 영상은 댓글 쓰지 않고
가져 가셔도 됩니다
편찮으실 때는 힘드시니까
댓글은 생략 하세요

요 며칠은 날씨가 포근해서
살만 하네요
다음주 부터 다시 추워 진다고 하네요
빨리 건강 회복 하시기를 빌어요
고맙습니다
안박사 18-01-23 01:58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마쟈여!"Image`房"의,人氣는~"큐`房長"님과,"소화"作家님..
두分이 계시기에,可能하다고~ 本人은,强力하게 主張합니다..
"큐피트"房長님은,眼患이~많이,好轉되신듯.."댓글"도,誠意있게..
"테레사"作家님! "大寒"도 지나고~"立春"이 머쟎으니,春來`하겠죠..
"소화`테레사"任! "함박눈"이,펄`펄 輝날리는~雪景에,흠뻑 醉합니다..
大自然의 雪景과,아름다운"댓글"~感謝드리며..늘상, 健康+幸福 하세要.!^*^
     
소화데레사 18-01-23 23:02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전국이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안박사님이 거주 하시는
수원에도 한파가 찾아 왔지요?

이곳 일산은 파주와 가까워서
많이 춥습니다
눈도 많이 내렸구요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있는 상태랍니다
주말까지 춥다고 하니
외출은 급한일 아니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 격려의 말씀으로 알고
이미지방에 머물러 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해서 영상으로
기쁨을 주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운 댓글에 감동하며
감사 드립니다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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