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20 18:05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519  
 이곳에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820 src='http://cfile240.uf.daum.net/original/99132C435A62FC172C0341'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40px; POSITION: relative; TOP: -40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4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105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ffffff, strength=7);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blue><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7px"><b> 이곳에 글 </B></FONT></SPAN></FONT></UL></FONT></PRE></FONT></TD></TR></TBODY></TABLE> <center><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998B9C4B5A6300F302A10A"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큐피트화살 18-01-20 18:08
 
포토갤러리방 슈퍼맨님의 작품입니다
사진에 이름이 있어서...따로 명기하지를 않았습니다
사진작품주신 슈퍼맨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벌써 토욜이죠?
한주가 어쩌면 이리도 빨리지나가는지요?
빛의속도로 하루하루가 날아갑니다..
아직은 추운계절....감기조심하시고 다니실때 낙상조심하셔요
주위에 넘어져 다친사람들 소식 자주 전해옵니다..
머물어가시는님들..
즐거운 시간 되시고 모두 행복하시어요
흐르는 음원은 남화용의 홀로 가는길 입니다..^^

아래...영상 올려주신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조금 시간이 여유있어지면..
댓글 올리겠습니다..
체인지 18-01-20 20:41
 
큐피트화살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올 만에 눈 내리는 예쁜영상델꼬 오셨네요

포겔방 슈퍼맨님의 이미지가 요즘 인기가 참 많습니다
소화데레사 님도 영상 만들어 올리시구요~
봄은 아직도 멀기만한데 여기요즘 날씨는 봄 같은기분이 들어요

미세먼지 빼고는 참 포근합니다
어제는 부산 송도를 다녀왔는데 많으분들이 오셨어요
바람도 없고 따뜨샇고 포근한 날씨속에 나들이 많이들 오셨더라구요
화살님 계신곳도 따뜨하겠죠?

암튼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세요
멋진영상에 편안한 쉼 하다가면서 흔적두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1-21 09:49
 
네에~! 체인지 작가님 일등댓글
무지 감사드립니다..
아직 겨울이 한참 진행중이라...
꽃사진을 올리기엔 머쓱해져서요..

눈과 추위땜에 낙상하시는분 꽤많으신가 봅니다
부산은 역시 항구도시라 가장남쪽에 훈훈한 바람이 부는가 봅니다
제주도와 부산..
따뜻함의 대명사 이지요..
추위가 오려고 하는시점에 열대지방으로 피신을 해서..
올겨울은 추위를 맞지 아니하였습니다..

아침엔 영상 23도 인데 한낮이면 십도 가량은 올라가네요..
그래도 저녁에 다시 선선하니
지내기엔 그만입니다..

슈퍼맨님의 작품이 정말 대세입니다..
멋진 포스팅이라 작품 한점마다 대단함이 묻어나네요..

눈속을 뚫고 그리 멋진 사진 찍기가 용이하지 않을텐데요
사람들은 각기 자신만의 달란트를 갖고 있으니
하나님의 은사는 대단 하시지요..

언제나 정감이 담뿍 담긴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세요...
함동진 18-01-20 20:43
 
큐피트님.
건강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

[작은사랑의 고백노래] ' 함동진

그는 詩木을 심으며
詩林을 일군다.

야생화에게 연서를 띄우고
새들에게는 세레나데를 보낸다.
자신이 숲 되어
소나기를 부르고
무지개를 부르더니
백설을 부르고
끝내는 안개베일 속에서
詩木들과 애정행각을 벌인다.

어떤 날에는
숲 속에 칠판을 걸어 놓고
분필가루를 마셔가다가도
주위에 시 한 닢 물고 재잘거리는
少女들을 보면 화들짝 놀라
사명감으로 내 한 몸쯤은 불사른다.

그는 그가 가꾸는 숲에
자녀들을 불러들여 詩木과 함께
하이텔과 그레텔의 놀이를 한다
詩林은 넘치는 행복이며 마냥 즐거운 곳이다.

그의 詩林에서는
지는 꽃잎이나
떨어지는 紅葉 하나에서조차도
詩가 묻어 내린다.

그는 오늘 아침
나를 찾아오더니
내 가슴에 詩木 한 그루를 심고 갔다
詩林의 유전자 복제 확산이다
둔한 나의 詩山을 개간하고 갔다.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2014.08.30 성환 060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1-21 09:55
 
와...정말 가슴속에 쏙쏙 박히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시향입니다..
시인님은 오늘 아침에도 저의 마음속에 시림을 일구고 가셨습니다..
매끄럽고 순수하게 펼쳐지는 시심속에서..
저의 마음밭도 개간 시켜주시는 ..묘한 마력속에
한참이나 빠져 들게 되네요..

어떤 단어의 나열이아닌..
깊이 있는 시어가...연결의 고리를 엮으며..
제 마음속으로 깊이 번져나가는 느낌으로
오늘아침도 또 뿌듯하네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감성을 일깨워 주셔서....

오늘하루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넘치는 행복과 천주님의 축복을 받으소서...
☆별하나 18-01-20 21:59
 
큐피트화살님
아름다운 여인들이 있어서 인지
눈 내리는 모습이 포근하네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아직은 추위가 계속 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이어 가십시요.
     
큐피트화살 18-01-21 09:58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3가지

어떤 사람이 성자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이며,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가장 중요한 시간은 현재이다.
그것은 지금 이 순간만이
우리가 스스로를 통제하고
고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당신 앞에 있는 사람이다.
사람은 앞으로 어떤 사람과
관계를 맺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현재 당신 앞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일은
당신 앞에 있는 사람과 서로 사랑하는 일이다.
우리 인간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기 때문이다."

- 톨스토이의 글 중에서 -


별하나 작가님..

인생의 가장 중요한것은
현재, 사람, 사랑 이라 합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말 일지도 모르겠네요..

살아감에 인긴관계가
제일 중요하다는 하듯이
가까이있는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휴일되시고
새로운 한주 웃음 가득한 하루하루 되세요...^^
소화데레사 18-01-20 23:02
 
큐피트님
안녕 하세요
오늘이 절기상 大寒 인데요
아주 포근한 날씨라 좋습니다
아직 2월까지는 추위가 남아 있네요
겨울 속에서 봄을 기다려 봅니다

님께서도 슈퍼맨님의 사진작품으로 빚으셨군요
사진을 아주 멋지게 담아서
저도 그분 사진으로 영상 빚었습니다
큐피트님의 이미지와 몇개 같은 이미지로 했지만
영상 솜씨가 다르니 괜찮게 보이네요
더더욱 큐피트님의 영상 실력은 고수님이시니까요

"남화용의 홀로 가는길 "
호소력 있는 음성이 매력있습니다
멋진영상 한참동안 감상 하다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1-21 10:07
 
아...
오늘이 대설이군요..
다 만들어서 이틀정도 손보고,,,
있다..
소화데레사님께서 슈퍼맨님 작품으로 만드신
영상 보았습니다..

슈퍼맨작가님은 참 쎈스있으시게 사진을 잘 찍으시네요.
공간 활용도 용이하여..
글쓰기 좋게 작품이 나왔습니다..
음악이 다르고 펼쳐지는 장면이 다르니..
자연스럽게..
데레사님과 제 영상이 겹치는것처럼 보이진 않네요..

일러스트를 합성하여
넣고 나니..
빼는것이 낳을뻔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 작업을 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드라마 ost 입니다..
감명깊게 봤던 드라마가 노래가 기억에 남아있는데
연주곡보다는 가수 음성이 들어간 곡이 더 낳더군요..

겁나게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영상의 고수는 아니지요..
그냥....스위시가 좋아 만지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배워야 하는데
눈에 영향을 미치니까 가족들이 하도 많이 반대를 해서..
따로 배울형편이 못되네요..

이렇게 나마
회복된것도 다 우리 작가님들께서
기도의 손길로 걷우어 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항상 사랑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竹 岩 18-01-21 00:40
 
눈 내리는 예쁜영상 감사 드리며 행복한 휴일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1-21 10:09
 
이미지방 곧곧에 눈풍경이네요..
겨울의 분위기를 인터넷에서도..
많이 느끼실것 같아요..

한줄의 흔적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습니다..
마음이 전달되는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다연. 18-01-21 07:09
 
큐방장님 눈내리는 멋진 영상 잘보네요
제가 첨 시말 들어왔을때 그러니 꽤 오래됐지요
그때 영상을 보고 뽕갔다 아닙니까요 ㅎㅎ
이 영상을보니 그때가 생각이 잠시 났다네요 ㅎㅎ
으막이도 늘 공감이구요
아래 댓글처럼 정? ㅎ 이들겠쓰요 ㅎㅎ
정드는데 던드는것두 아니구 그치요 ㅎㅎ
큐방장님도 댓글 하나하나 정성들여 써주시는
센스쟁인거 아시쥬~~
먼 타국에서 건강 단디 챙기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기야요
     
큐피트화살 18-01-21 10:25
 






      인간을 가장 무능하게 하는 것

      악마들이 인간을 가장 무능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회의를 했습니다.
      어떤 악마가 일어서서 의견을 말했습니다.

      '몸을 아프게 하는 병을 주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나 실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장 악마는 악마들의 의견이 그럴 듯했지만
      100% 마음에 들지않아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악마가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인간들의 가슴에 미루는 마음을 심어두는 겁니다.
      '차차하자. 내일하자!'
      그런 미루는 마음이야말로 자신도 모르게
      세상에서 가장 무능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니까요.'

      성공한 사람의 달력에는'TODAY' 라는 단어가 적혀있습니다.
      그러나 실패한 사람의 달력에는
      'TOMORROW'라는 단어가 적혀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시계에는 'NOW'라는 로그가 찍혀있습니다.
      그러나 실패한 사람의 시계에는 'NEXT'라는 로그가 찍혀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당신의 달력에는,
      당신의 시계에는 어떤 단어가 적혀 있습니까?

      - 박성철의 '누구나 한번쯤은 잊지못할 사랑을 한다' 중에서 -

      예쁜 다연님..

      인간을 가장 무능하게 하는 것...

      TOMORROW ~~`
      '내일...' 처럼 달콤하면서도 또 한
      알 수 없는 불확실한 미래를 보장 하려 합니다.

      고민이 있는 사람은
      일에 몰두하지 않으면 더 절망하고 말테니까요..
      우리의 삶이 무능하지 않으려면,
      "항상 바쁘게 생활을 해야합니다.
      일에서든 사람 관계에서든 몰입하지 않으면
      금새 '나태함'이라는 악마가 유혹하려 한다지요.

      영상 올리자마자 오셔서 고운댓글 주신
      우리 귀요미 다연님에겐 나태함이란
      찾아볼수 없을정도로 부지런 하신 분이시라는
      로고가 제 머리속에 각인되었습니다

      언제나 행복감 넘치는 멋지고 풍요로운 모습으로
      하루하루 행복이 넘쳐나시는 시간 되시길 바라며
      사랑해요..

      보통인연이 당연히 아니지요
      이렇게 감정을 주고 받을수 있다는것은
      몇만년의 전생의 인연이 있었던걸로 생각되는
      오늘입니다

      다연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안박사 18-01-23 03:05
 
#.*큐피트화살*映像Image-作家님!!!
머나먼,他國`땅에서~"댓글"을,마다 않으시고 精誠으로..
말씀처럼,우리들의 因緣은~普通因緣이,當然히 아니쟎아如..
TODAY,TOMORROW,NOW,NEXT란~LOGO中,TODAY`NOW..
"人生의,가장 重要한`것은~"現在(時)`사람(人)`사랑(愛),이겠지여..
"큐피트"房長님! 雪景과音樂 & "톨스토이"의 銘心글句에~感謝드려요..
"Humour房"의 貴염둥이,"다연"任도 오셨네!"큐"任~,'다연"任!늘,安寧`要!^*^
               
큐피트화살 18-01-24 20:38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또 넘 추워졌다는 소식이네요...
그렇죠..
우리가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마음속에서 부터..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탓인듯 싶어요..
눈으로 보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것...
그래서 모르는 사람에게 내려진 큰 재앙보다도
아는사람의 가벼운 사고에 마음이 아파하곤 하지요..

감기는 걸리시지 않으셨지요?
지인이 이메일로 보내준 글 함께 공유하려 올려봅니다
안박사님 또 오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감기는 병원가면 일주일, 병원 안 가면 7일 동안 앓는다.​"고 하는데,
방안 공기를 매일 환기시키지 않으면 세균이 배양돼 한 달이 지나도 낫지 않는다.
그런데 감기가 됐건, 독감이 됐건 밤(낮)에 잘 때
얼굴에(얇은) 수건을 올려 놓고 자면
신기하게 초기감기는 1일, 심한 감기는 2일, 독감 등은 3일이면 낫는다.
뒤척이다가 벗겨지면 올리고 또 올린다.


수건 사용시 나타나는 특징

1. 콧물, 재채기, 오한이 나다가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이 떨리지 않는다.
2. 옆에서 자는 식구들에게 전염시키지 않는다.
(감기 걸리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하면 확실하 게 예방도 된다.)
3. 돈 한 푼도 안 들기 때문에 설령 실패 한다해도 손해볼 것 없다.
(부정적인 사람은 실패한다.)

* 바야흐로 감기/독감의 계절입니다. 이 특효 방법 잘 사용하시고
이 환절기를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상큼한나비 18-01-21 11:40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1-24 22:10
 
네에...나비님
이미지방에 납시어 감사합니다
항상 눈건강이 최고죠..
영상작업활발히 진행하시는 님의 열정적인모습이
멋지십니다
추운계절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목민심서 18-01-21 15:59
 
눈이.. 하얀 눈이.. 하얗게도 끝없이 내리는 새상의 땅끝에
조용한 음률의 겨울소나타가 차갑게 가슴을 파고 든다
오래 전에 이 겨울이 오기전 어느날 수선화꽃이 피는 언덕에서
도란도란 착한 대화들이 있었지.. 그리고 가을에 코스모스 피는 언덕을
우리는 함께 걸어 가며 도란도란 고추 잠자리 따라서 가던 그 길엔 낙엽지는 가을이었지

그리고 그리고 눈이.. 하얀 눈이.. 하얗게도 끝없이 내리는 새상의 땅끝에는 지금
하얗게 백설꽃이 피는 겨울에 우리는 다시 봄을 생각 하고 가을을 그리며 겨울을 노래 합니다

많이 가슴에 젖고 스미지고 남아 있어서 잊을수가 없는 이 추억의 끝이 어디 일까요..
그때 그 추억을 잊을수가 없기에 그때 그 사람들도 잊을수가 없어서 혹여 누가 물어 보면 말없이
그것은 그것은 그리움이라고 말해 주고 싶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지금 우엇하실까요... 보고 자픕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큐피트화살 18-01-24 22:13
 
저도 오래전에 함께한 님들이 보고잡습니다..
봄여름 가을겨울...참..
오랜기간 함께 지낸 시간들이죠?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짧게 남은듯해...
하루하루가 넘 소중하게 느껴 집니다..
항상 하루속에 담겨진 일상생활이 후회없는 시간으로
채워지시길 바라며..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은영숙 18-01-21 16:29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언제나 그립고 반갑습니다

겨울은 역씨 눈내리는 모습이 겨울 답습니다
아름답게 편집하신 소중한 작품 부족한 제가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은악도 좋고 영상도 아름다워서 부족한 습작이지만 그리움 담고 영상방에
습작으로 올려 봤습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1-24 22:15
 
네,,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언제나 오셔서 격려의 글로 성원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예쁘게 영상을 요즘은 잘도 사용하세요..
고맙고 또..
시인님의 마음씨가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따뜻하신 마음의 소유자이신 은영숙 시인님께
시련은 그만 닥쳤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 합니다
감기 얼른 나으시고..
아픔에서 벗어나시길요..

용기 잃지 마시고
향필하시오며
건강 되찾으시길 바라옵니다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늘상 사랑을 드립니다 저도....^^
*김재관 18-01-21 17:46
 
고운 영상 감사드립니다
     
큐피트화살 18-01-24 22:16
 
감사합니다
다녀가셨네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보내세요
kgs7158 18-01-22 19:51
 
안녕하세요 겨울이 넘 길어 마음이 우울한데
이곳엘 오니 환상적인 모습에 마음이 밝아지는것같아요, 고맙습니다,ㅎ
큐피트화살 18-01-24 22:17
 
네...이렇게 다정한 글을 쓰시면
아주 예쁘십니다..
닉네임이 영어라 옮겨 적기가 항상 번거로워서 생략합니다
님...
늘 행복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12538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2) 큐피트화살 07-13 16423
1611 매화꽃이 피는 언덕은 지금 / 워터루 (3) 목민심서 02-19 167
1610 겨울 동백 (13) 소화데레사 02-19 199
1609 너를 사랑해~~!!! (12) 큐피트화살 02-16 267
1608 동경 / 워터루 (9) 목민심서 02-16 180
1607 아름다운 시간 / 영상 ankijun (6) 큐피트화살 02-15 213
1606 고유명절 설 (2) 나탈리웃더 02-14 312
1605 복수초 나탈리웃더 02-14 172
1604 눈속에 피는꽃~~~~~~~!!! (14) 큐피트화살 02-13 332
1603 올림픽 개막식 (9) 나탈리웃더 02-10 374
1602 사랑은 그리움 (20) 소화데레사 02-09 381
1601 알파인스키 종목이란 (2) 나탈리웃더 02-07 345
1600 올림픽스타디움 (5) 나탈리웃더 02-05 384
1599 아름다운 노을 (2) 김용호 02-05 430
1598 어떻게 기다려~~!! (20) 큐피트화살 02-03 531
1597 편지 (13) 체인지 02-02 400
1596 알파인스키장 (4) 나탈리웃더 02-02 271
1595 2월 나탈리웃더 02-02 271
1594 꽃잔 / 워터루 (8) 목민심서 02-02 345
1593 커피컵 포토 감상할까요~ (21) 늘푸르니 02-01 354
1592 한겨울 이미지 (5) 8579립 01-30 370
1591 내사랑 내곁에 (12) 체인지 01-30 347
1590 이별의 그늘 ~~~!!! (22) 큐피트화살 01-30 393
1589 겨울 그림자 / 워터루 (6) 목민심서 01-29 262
1588 올림픽 시즌 (2) 나탈리웃더 01-29 205
1587 너를 사랑해 (17) 소화데레사 01-27 398
1586 겨울이야기 나탈리웃더 01-27 270
1585 눈내리는 어느날 (3) 상큼한나비 01-26 403
1584 황홀한 풍경 (2) 나탈리웃더 01-26 307
1583 고향집의 겨울 (2) 김용호 01-25 289
1582 겨울 강 (3) 김용호 01-24 362
1581 겨울의 노래 (12) 나탈리웃더 01-23 424
1580 눈이내리네 (15) 체인지 01-22 361
1579 겨울축제 눈 (2) 나탈리웃더 01-22 304
1578 사랑도 이별도~~~~~~!!! (25) 큐피트화살 01-20 520
1577 노란색_별 (12) 상큼한나비 01-20 266
1576 눈이 오는 그리움 (6) 나탈리웃더 01-20 345
1575 함박눈이 내려요 (23) 소화데레사 01-18 438
1574 큰달 눈편지지 (11) 상큼한나비 01-17 313
1573 ○ 눈꽃 / 워터루 (8) 목민심서 01-17 319
1572 시골집에 함박눈이 내려요 (1) 김용호 01-17 28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