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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6 21:02
 글쓴이 : 상큼한나비
조회 : 591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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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width="797" height="570" background="0" border="0" cellspacing="0"><tbody><tr><td><embed width="1000" height="600" src="http://cfile209.uf.daum.net/media/998DBA4B5A654247180D4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noscale"><div style="left: -30px; top: -60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6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9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 <b> 행복한 시간 되세요 </b></span></font></pre></span></div></div></td></tr></tbody></table><br>

함동진 18-01-27 09:07
 
(동시)
[깊은산골 영감 -컴퓨터 때문에 다정한 모자에게] / 함동진

뭉게구름 살짝 걷고
얼굴 내민
깊은산골 영감님

귀엣말로
소근소근
아가에게
말했지요.

시인 너의 엄마는
깍쟁이라고
그렇지만
깍쟁이라야
시를 잘 짓는다고
알밤 주었지요.

깊은산골
영감님이라 하면

아가가 깜짝 놀랄까봐
아저씨라 했지요.

아가야
세뱃돈도
용돈도
심부름값도
열심히 모으거라
저축하거라
그러면
컴푸터도 가질 수 있단다
또 아니?
아빠도 도와주실지....

아가는 신나서
공부도 잘 하고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내 컴퓨터가 날아오는
꿈도 꾸지요.

영감님은
사이 좋은
아가와 엄마를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열어둔 뭉게구름
살며시 닫고
깊은산골로
돌아간단다
안녕!!!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2010.09.24 해든해찬서호공원 046 사진/함동진
체인지 18-01-27 20:22
 
도시에도 시골에도 함박눈이 펑펑 쏟아집니다
굉쾌한 리듬속에 하염없이 내리는 눈송이 영상에
쉬다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상큼한나비님
휴일 잘 보내세요~~
큐피트화살 18-01-29 23:40
 
와우...신나고 경쾌한 음원이 기분을 업시킵니다
환타스틱 도시에 들어와 있는것 같아요 나비님..
온 지구 땅이 얼어붙은 느낌이지요? 요즘 계신곳도...
한 일주일간 있으면 그래도
동장군이 물러간다는 소식이 있네요..

번쩍번쩍 들어가는 쏘스...
멋지게 영상을 장식하네요..
눈내려도 저 도시엔...활기가 넘쳐 흐르겠습니다
나비님..
영상작업 하실때도 건강이함께 하시어..
항상 활기찬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 운동,,,,
전번에 한번 올려드린것 같은데...
좌우 위아래 시계방향으로 20번씩 움직여 가며..
자극시켜 보세요
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들어오시는 님들도
즐겁게 머물다 가시고요
늦은밤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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