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27 22:44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610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40.uf.daum.net/original/99AF9E415A6C7EFC2E696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소화데레사 18-01-27 22:51
 
안녕 하세요
동장군이 물러나질 않네요
너무 많이 춥습니다
마음이라도 따뜻해 지고 싶어서
동백꽃 영상을 빚었습니다
이미지 10장입니다
영상 우측상단 나비를 누루시고
큰 화면으로 보세요
추위를 이겨내고 꽃망울을 피워낸
동백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은영숙 18-01-28 01:15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동백꽃에 새가 사랑을 고백하고 있는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언능 영상방에 모셔 갔습니다
얼어붙은 몸과 마음이 훈훈 하게 녹는듯 빨간 동백을 보니까
봄날 같은 미소가 흐릅니다
음악도 너무나 감미롭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18-01-28 22:46
 
은영숙 시인님
어서 오세요
일등으로 댓글 주셨네요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많이 힘드시지요
독감증상은 좀 호전 되셨는지요?

요즘 너무 추워서 외출도 삼가하고 있어요
겨울 영상만 올라 오니
춥게 느껴지기도 하고 해서
마음만이라도 따듯해 지고 싶어서
동백 곷 영상을 만들어 보았는데
시인님께서 좋게 말씀 해 주시니
잘 했다 싶네요
음원은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라는 곡이에요

이밤 편히 주무세요
감사 합니다
竹 岩 18-01-28 01:19
 
고운영상 감사 드리며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소화데레사 18-01-28 22:47
 
죽암님께서도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
다시 시작 되는 한주도
건강히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함동진 18-01-28 05:20
 
[눈부신 당신] / 함동진

당신의
사랑은 너무나 맑아
수정이듯
눈부시네

장밋빛 순간과는 달라
오래오래 곁에 두어도
싫지 않음으로 다가서는
반짝이는 가슴
품어도 품어도
날마다 별빛무리로
다가오는 향그러움
눈부시네

나 어쩌다
세파에 흔들려
어지러워도
당신의 눈부심에 의지하면
나의 영혼조차
안식으로
눈부시네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동백꽃(겹동백) 태안천리포수목원 2016.10.21 089 사진/함동진
     
소화데레사 18-01-28 22:57
 
함동진 시인님
안녕 하세요
연일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
몇년만에 닥쳐온 한파가 꺽일줄을 모르네요
요즘 우리나라는 러시아 보다 더 춥다고
하네요
제가 어렸을 때는 겨울에는 혹독하게
추웠습니다
요즘 추위가 오래전 추위와 많이
흡싸 한거 같아요

위에 올려 주신 꽃은 겹 동백이네요
처음 보는거 같아요
꽃송이도 작게 보이네요
좋은 글도 감상 잘했습니다

일월도 달랑 3일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김재관 18-01-28 20:01
 
이미지 영상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8-01-28 23:01
 
김재관님
늘 댓글로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시작 되는 한주도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안박사 18-01-29 04:05
 
#.*소화`테레사* Image-作家님!!!
"冬柏꽃"이,곱게 피어있는~淸楚하고,아름다운 映像..
"音源"도 아름다운,"너를 사랑해"曲~感謝로,즐聽합니다..
"冬將軍"의,막바지`몸부림에~大地가,추위로 몸살입니다`如..
"立春"이 머쟎았고,民俗名節인 "설날"이~보름餘,남았습니다`요..
"테레사"作家님!,"은영숙"詩人님&"울`임"들! 늘상,健康+幸福하세要!^*^
     
소화데레사 18-01-29 22:05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한파가 얼마나 심한지
요즘 한국 추위는 러시아보다
더 춥다고 한다네요
얼마나 추우면 러시아 추위와 비교를 할까요?

늘좋은 말씀으로 채워 주시니
용기를 가지고 영상 작업을 하는거 같습니다
안박사님 말씀처럼 1월도 이틀 남았고
설명절도 2주 남짓 남았습니다
그러다 보면 추위도 물러가겠지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체인지 18-01-29 20:04
 
소화데레사 작가님 반갑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계속 눈 영상이다보니
한겨울이 더욱 춥게 느껴지는듯합니다
하여 동백으로 대신하신 영상 참 잘 어울립니다

거제 지심도, 통영 추도,에도 동백이 만발할 때이지요
예전에 할머니가 동백 기름을 짜서 머리에 바르는걸 보았어요
지금같으면 무스나 아님 옛날 포마드 역활을 하였지요

한 겨울의 동백이 불 타는듯한 영상 멋진 음원과함께 쉬다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1월의 마지막 월요일 저녘 웃음가득한 시간 되세요
     
소화데레사 18-01-29 22:21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남쪽 지방에는 지금 동백이 한창이지요
동백 개화 시기를 검색해 보니
12월부터 남쪽지방( 여수 오동도 통영 등 )을 시작으로 피기 시작 하여
서울 수도권에는 2월 말에서 4월 초까지 핀다고 하네요

예전 어르신들은 동백기름을 바르고 했었지요
꽃이 지고 나면 열매가 생기는데
그 열매로 기름을 짜는거 같아요
겨울속에 피는 동백꽃은
아름다움의 상징이지요

언제나 정성 가득 담긴 댓글에
감동 하며 읽습니다
1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29 23:47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정말 눈이 부시게 환한 영상이 반겨주니
무드체인지가 확 되네요...ㅎㅎㅎ

너를 사랑해..
한동준의 달달한 목소리가 귀를 자극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너를 사랑한다는 한마디를 들으면..
가슴이 설레는것은..
가슴속에 아직도 소녀가 살고 있는가 봅니다..

고운시 한편 들려드릴까요?

● 사랑한 이야기 ●


- 김 남 조


사랑한 이야기를 하랍니다
해저문 들녁에서
겨웁도록 마음 바친 소녀의 원이라고

구름없는 물 위에
차겁도록 흰 이맛전
먼저 살며시 떠오르는
무구한 소녀라
무슨 원이 행여 죄되리까만

사랑한 이야기야
허구헌날 사무쳐도 내 못 말하고
사랑한 이야기야
글썽대며 목이 메도 내 못 말하고
죽을 때나 가만가만 뇌어 볼 이름임을

소녀는 아직 어려 세상도 몰라
사랑한 이야기를 하랍니다
꽃이 지는 봄 날에랴
희어서 설운 꽃 잎 잎새마다 보챈다고

가이없는 눈 벌에
한 송이 피 빛 동백 불 본 모양
몸이 덥 듯 귀여운 소녀라
무슨 원이 굳이 역겨우랴만

사랑한 이야기야
내 마음 저며 낼까 내 못 말하고
사랑한 이야기야
내 영혼 피 흐를까 내 못 말하고
죽을 때나 눈매 곱게 그려 볼 모습임을

소녀는 아직 어려 세상도 몰라
기막힌 이 이야길 하랍니다
사랑한 이야기를 하랍니다.

동백꽃을 보니 갑자기 생각난 시입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항상 마음속엔 고운소녀의 모습 감성 간직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님이 계셔서 저도 행복합니다...^^
     
소화데레사 18-01-31 22:56
 
큐피트님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요
주말에 또 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금년 겨울은 정말 혹독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이제 추위가 물러날 때도 된거 같아요
오늘이 1월 마지막 날이구요
立春도 나흘 남았구
설 명절도 코 앞으로 다가 오고 있네요

김남조 시인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
고운 동백 꽃을 또 올리며
감상 잘 했습니다

1월 마무리 잘 하시고
2월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또 뵙도록 해요
저도 방장님이 계셔서 든든 하답니다
고맙습니다
목민심서 18-01-30 05:36
 
아름다운 동백꽃의 영상을 아침에 봅니다 좋은 아침 임에는 틀림 없어서
상쾌한 아침이라고 자처해 봅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아름다운 작품에서
흘러 나오는 고운 음원이 더욱 오늘 아침을 밝혀 주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좋은 오늘 되십시요 잠시 쉬다가는 아침입니다
     
소화데레사 18-01-31 23:03
 
목민심서 시인님
안녕 하세요
따스한 남쪽 지방에는 벌서 동백이
피고 있다고 하네요
한 겨울 속에서 추위를 이기고
피어나는 꽃이라
참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하고
품위가 있는 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감미로운 노래이지요
음악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고 있지요
언제나 성의 있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구요
2월에도 더욱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0) 큐피트화살 07-13 18324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19) 소화데레사 02-19 2636
1732 5월의 마지막 장미 (6) 체인지 05-25 57
1731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21) 소화데레사 05-24 180
1730 정은지-하늘바라기 (18) 상큼한나비 05-23 148
1729 돌아와요 부산항 (19) 체인지 05-22 147
1728 부처님 오시는날에 (16) 청죽골 05-22 161
1727 님이 오는 소리 ~~~~~!!! (28) 큐피트화살 05-21 251
1726 붉은병꽃나무 (21) 늘푸르니 05-21 180
1725 부처님 오신날 영상 (22) ankijun 05-21 167
1724 모닝커피가 생각날때 편지지 (14) 상큼한나비 05-20 139
1723 가을느낌.... (8) 청죽골 05-20 103
1722 ( 우정 영상 ) 이미지방에 행운을 드립니다 (16) DARCY 05-20 121
1721 감대진 - 내 가슴에 그대 머물면 (13) 상큼한나비 05-19 173
1720 당신만 사랑할래요~~ (17) ankijun 05-19 207
1719 바다가 있는곳 (8) 청죽골 05-18 147
1718 백미현 정말 미안해 (16) 상큼한나비 05-18 168
1717 오늘의 장미 이미지... (14) 청죽골 05-17 196
1716 옛 생각에 (16) 체인지 05-17 179
1715 아쉬운 이별이 그리움이 되어... (16) ankijun 05-17 234
1714 꽃 반지끼고 (14) 체인지 05-16 196
1713 초여름 비오는 어느날 (18) 소화데레사 05-16 236
1712 5월의 푸르른 날에 (12) 늘푸르니 05-14 329
1711 즐거우신 한 주간 되세요.. (4) 청죽골 05-13 192
1710 이미지 몇장.... (8) 청죽골 05-12 202
1709 사랑 찾아 인생을 찾아 (17) 소화데레사 05-10 371
1708 봄풍경 (10) 청죽골 05-10 232
1707 5월이 가기전에 (13) 체인지 05-09 320
1706 gif (4) 청죽골 05-09 194
1705 신원앙호.... (2) 청죽골 05-09 148
1704 조금만 더 내곁에 머물지 그랬어~~~~~!!! (26) 큐피트화살 05-08 414
1703 이미지 몇장으로.... (10) 청죽골 05-07 236
1702 아름다운 휴일 되세요 (8) 청죽골 05-06 292
1701 봄날은 간다 (15) 체인지 05-05 381
1700 꽃밭에서 (5) 베드로(김용환) 05-05 249
1699 밀려오는 그리움 ~~~~~~~~~!!! (17) 큐피트화살 05-05 364
1698 셔플 (8) 푸른죽 05-03 226
1697 따라가면 만날수 있나 ~~~~~!!! (26) 큐피트화살 05-03 422
1696 5월도 행복하신 달 되세요 (4) 푸른죽 05-02 259
1695 천수관음 (8) 푸른죽 05-01 230
1694 여행을 떠나요 (26) 소화데레사 05-01 343
1693 4월의 마지막 날 (14) 체인지 04-30 27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