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29 19:58
 글쓴이 : 목민심서
조회 : 274  


○ 글 한번만 써주세요


큐피트화살 18-01-29 23:53
 
배호 선생님의 파도...
제가 올릴영상에...이 음원을 넣었다가..
마지막에 우리...목민심서님의 작품에 들어간 음원이
더블되기에..
다른곡으로 바꾸었습니다..

겨울나목위에 눈발이 휘날리고...
서리꽃 눈꽃이 잔뜩 묻어있는 흰눈밭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느낌과 함께...
좋아하는 음원이 마음속에 깊숙히 번져가네요..
나뭇잎을 모두 잃어버린 나무처럼...
늙어진 우리 어머니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목민심서 작가님..
흘러가는 시간 시간을 모아...
옛추억을 돌아보는 시간들이...이 추운겨울엔 더 많이 남아있는듯 합니다..

한달이 벌써 다 지나가요..
새로운달을 맞이해도...
우리의오랜 추억들은 바래지 않고...
정겹게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건강 유지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목민심서 작가님...
늘 감사합니다..

시골집에 눈이 내리면..
더 고요함이 찾아오지요?
목민심서 18-01-30 05:27
 
안녕하십니까
우리의 큐피트화살 방장님 아주 상쾌한 아침이라 저는 말 합니다
전부터 배호님의 노래를 아주 즐겨 불렀고 어렸을때는 제가 배호님의 음성과
비슷하다고 해서 자주 주위에서 불러 달라고 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작품을 올리다 보면 먼저 올리신 분과 음원이 같아서 이중으로 들리는 경우가 많지요
그럴때는 저도 저의 음원을 지우고 다른 음원으로 대처 한적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연락 주셨으면 제가 이 음원을 지우고 올리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송구합니다
sunn..작가님의 작품을 보면서 갑자기 옛 고향 생각을 하다가 보니까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나지 뭡니까
가슴을 후벼서 파고 정말 뭉클 합니다

사라저 가는 그때 그 시절의 초가 지붕도..흔히 보던 꿩과 황소..가 다 그때의 추억입니다
작가님의 필력은 감히 제가 쫒아 갈수 없는 범위라서 답글을 쓰는데도 애를 먹습니다 시방 ㅎㅎ
항상
건강 함께 하셔야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큰 성과 이루셔야 되시고 우리를 위한 마음과
그 귀한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내면서요 방장님 감사합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체인지 18-01-30 17:15
 
안녕하세요?
목민심서 시인님 반갑습니다
한겨울의 영상에서 시골내음이 물씬합니다
지난해 따지못했던 감나무에 홍시랑 지다가 만 단풍 낙엽조차도
정겹답니다

겨울이면 유난히도 집 앞 밭에는 까투리랑 장끼가 많이오고
세찬 눈밭속에서 먹을꺼리찾는 새들도 참 많았지요
가수 배호님의 애절한 파도를 들어면서 쉬다갑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목민심서 18-01-31 13:50
 
감흥 깊고 감성 높으신 우리의 체인지 / 영상작가님 오셨네요
늘 뵈면서도 신비하신 모습은 여전 하시고 기다림입니다
적나라히 옛 시골을 연상시켜 주는 말슴은 고향을 그리워 하는 마음에
더 깊은 감성을 자아 냅니다 작가님의 깊은 고향의 향수 같은것 말입니다
이렇게 고운 방문을 주셨는 작가님께 심심한 감사를 올리며
보고 싶은 옛날의 고향집으로 작가님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1-31 23:17
 
목민 심서 시인님
외암 마을의 설경을 멋진영상으로 만드셨습니다
ssun 님의 훌륭한 이미지로 만드셔서
더욱 더 멋지게 보입니다

송아지도 늙으신 어머님도
모두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배호의 음원은 저도 좋아 합니다
아깝게 요절을 해서 안타깝지요

고운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목민심서 18-02-04 13:30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소화데레사 /영상작가님
날씨가 영하의 기온으로 뚝 떨어젔지만 봄을 알려주는 입춘이 지납니다
이제 머지 않으면 추억의 들판에선 봄의 움틈이 시작되겠지요
그때까지 작가님 파이팅! 입니다 하이팅! 입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는 날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12609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2) 큐피트화살 07-13 16485
1616 평창송어축제 (1) 나탈리웃더 02-24 58
1615 태백산 (1) 나탈리웃더 02-24 54
1614 양산에서 맺은 첫사랑~ (3) 도희a 02-24 89
1613 봄이 오는소리~ (3) 도희a 02-24 93
1612 유채 (3) 하세워리 02-23 138
1611 매화꽃이 피는 언덕은 지금 / 워터루 (4) 목민심서 02-19 274
1610 겨울 동백 (17) 소화데레사 02-19 289
1609 너를 사랑해~~!!! (14) 큐피트화살 02-16 338
1608 동경 / 워터루 (9) 목민심서 02-16 205
1607 아름다운 시간 / 영상 ankijun (6) 큐피트화살 02-15 249
1606 고유명절 설 (2) 나탈리웃더 02-14 331
1605 복수초 나탈리웃더 02-14 192
1604 눈속에 피는꽃~~~~~~~!!! (14) 큐피트화살 02-13 358
1603 올림픽 개막식 (9) 나탈리웃더 02-10 391
1602 사랑은 그리움 (20) 소화데레사 02-09 408
1601 알파인스키 종목이란 (2) 나탈리웃더 02-07 351
1600 올림픽스타디움 (5) 나탈리웃더 02-05 395
1599 아름다운 노을 (2) 김용호 02-05 451
1598 어떻게 기다려~~!! (20) 큐피트화살 02-03 553
1597 편지 (13) 체인지 02-02 419
1596 알파인스키장 (4) 나탈리웃더 02-02 289
1595 2월 나탈리웃더 02-02 288
1594 꽃잔 / 워터루 (8) 목민심서 02-02 367
1593 커피컵 포토 감상할까요~ (21) 늘푸르니 02-01 366
1592 한겨울 이미지 (5) 8579립 01-30 384
1591 내사랑 내곁에 (12) 체인지 01-30 356
1590 이별의 그늘 ~~~!!! (22) 큐피트화살 01-30 402
1589 겨울 그림자 / 워터루 (6) 목민심서 01-29 275
1588 올림픽 시즌 (2) 나탈리웃더 01-29 209
1587 너를 사랑해 (17) 소화데레사 01-27 413
1586 겨울이야기 나탈리웃더 01-27 277
1585 눈내리는 어느날 (3) 상큼한나비 01-26 414
1584 황홀한 풍경 (2) 나탈리웃더 01-26 323
1583 고향집의 겨울 (2) 김용호 01-25 302
1582 겨울 강 (3) 김용호 01-24 374
1581 겨울의 노래 (12) 나탈리웃더 01-23 436
1580 눈이내리네 (15) 체인지 01-22 375
1579 겨울축제 눈 (2) 나탈리웃더 01-22 313
1578 사랑도 이별도~~~~~~!!! (25) 큐피트화살 01-20 530
1577 노란색_별 (12) 상큼한나비 01-20 28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