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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0 00:02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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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820 src='http://cfile213.uf.daum.net/original/99813C3F5A6F2F5E26033A'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40px; POSITION: relative; TOP: -42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4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95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ffffff, strength=7);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blue><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7px"><b> 이곳에 글 </B></FONT></SPAN></FONT></UL></FONT></PRE></FONT></TD></TR></TBODY></TABLE> <center><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99D68E3C5A6F2EC53B91FB"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큐피트화살 18-01-30 00:03
 
밤이 깊었습니다
사랑하는 시마을 벗님들
고운 꿈길 거니시고 내일 만나뵐께요~!
다음카페에 가져가실땐
가로 700 세로 500 입니다
우측상단의 큐피트닉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즐감하실수 있어요
체인지 18-01-30 00:16
 
큐피트화살 작가님 반갑습니다
잠이오질않아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화살님의 영상이 내 눈길속에 잡히네요
그곳의 시간은 낮 시간인가요?
잘 지내시죠?

한국은 한 밤중이랍니다
그래도 싱그러운 파도를 웨이브로 만들어
한층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멋진영상 실감나는 파도 물결위의 반짝이는 별빛
모두가 곱습니다

고운손길로 하나 하나 정성으로 빚어신 영상속에
밤 깊은줄 모르고 머물다 가면서 한줄 내려놓고 나갑니다
부디 건강하신 모습으로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큐피트화살 18-01-30 22:19
 
네에...체인지작가님...늦은밤 다녀가셨네요..
한국하고 두시간 차이입니다..
한국이 두시간 빨라요...
그래서 드라마도 거기 방영시간두시간전에 여기에서 볼수 있습니다..
50개 채널이 다 나와서 불편한점이 없네요
전 복받은 사람입니다
하얀 눈발이 날려도....영하의 결빙이 도로에 가득해도..
제 창가엔 녹색의 푸른초원이..
가득 주위를 메웁니다.
기온도 아주 따뜻합니다
에어컨을 안틀어도 되는..적당한 기후가 요즘 계속되네요..

다녀가시면서
고운 댓글로 격려와 성원보내주셔서 넘 감사해요..
포겔방 저별은 운영자님의 작품입니다..
파도가 참 멋지지요?
녹화영상으로 해서...만들면 더욱 멋지겠어요..
영상 기법이 많이 발전들을 해서..
지금하는것도 시간투자 노력투자 많이 하는데..
점점 어렵습니다...ㅎㅎㅎ

체인지님 오늘도 눈이 왔다하네요 서울지역엔..
건강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竹 岩 18-01-30 00:22
 
고운영상 감사 드리며 즐거운 날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1-30 22:20
 
죽암님도 고운밤 되셨나요?
늦은밤 오셔서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함동진 18-01-30 06:28
 
[파도] / 함동진

푸른 바다 해안에는 님의 품 같은 모래
사랑으로 놓인 당신의 족적
마음에 담고 살기를, 뿌리내린 세월
오늘 다시 님 찾아 왔습니다.

저 아득한 수평선 끝자락부터
그리운 님이 오신 족적 남아 있기를
애원하면서 님 계실 모래밭으로 왔습니다.

바람에게
구름에게
갈매기에게
내 님 보이더냐?
묻기로 덧없는 세월 좇아와
오고 거듭 오기를 얼마나 갈망하였던고
오늘 또 그리로 왔습니다.

곱디곱던 님의 족적
담겼던 은모래는 어여쁨은 없어지고
흐트러진 혼잡의 흔적들
이 마음을 흔들 뿐
파고 높여 지우나니
그리운 님 곧 오시어
고운 사랑의 족적 남기시어
들뜬 풍랑을 재우소서.


D:\2011.10. 01 강릉 2011.10. 02 강릉경포해변저녁 031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1-30 23:41
 


<*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00 src="http://cfile218.uf.daum.net/original/99D6774D5A7082E6085D9C"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를 제거하고 사용하십시오 함동진 시인님...
음원은 넣지 않았습니다
함동진 18-01-31 04:26
 
큐피트님.
건강은 많이 쾌차하신 것으로 믿습니다.
졸시에 고운영상으로 입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연일 강추위로 꽁꽁 얼어들고
지금믄 새벽 4시 창밖을 보니
간밤에는 분분히 내리던 눈이
깊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창밑을 흐르는 샘내(泉川) 뚝방길을
하얗게 장식하였습니다.
낙엽송 가지 위에 새로 짖고 있는 작소(鵲巢-까치둥우리)에도
하얗게 덮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운 큐피트님 족적 남기시어
시마을 이미지방에
아름다운 날이 밝아옵니다.
     
큐피트화살 18-01-31 22:16
 

<*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00 src="http://cfile222.uf.daum.net/original/99852F4A5A71C28008F1E6"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보이는 쏘스는 함동진님이 올려주신 파도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어
배호님의 파도 노래를 넣었습니다
함동진시인님 고운댓글 감사드리오며
시인님으로 인해 저도 매일매일 엔돌핀으로 기분업 된답니다..
*를 제거하시고 사용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연. 18-01-31 08:33
 
큐방장님 방긋
여전히 건강하시쥬
정성들여 빚으신 영상과 으막이에
커피 한잔들고 와서 머물다감데이 ㅎㅎ
감솨르요~~
     
큐피트화살 18-01-31 22:40
 
네..귀욤이 다연님...안녕하세요?
포갤방 방장님 저별은님의 작품이 워낙 멋있어서 절로..
좋은작품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감사드리오며..
오셔서 고운댓글 주심...
언제나 사랑으로 기억할께요..

새해가 시작되어 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빛의 속도로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것 같아요..
지나가는 세월속에서 이리 좋은분들과 교감을 할수있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합니다..
언제나 고운인연 오래토록 이어가요 사랑하는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요...
목민심서 18-01-31 13:10
 


만약에 보내 놓고 기다리는 사람일 지라면 얼마나 보고 싶어 할까
만약에 만약에 보내 놓고 거기까지 가봐야 될 사람이라면 얼마나 설래일까
만약에 만약 내가 가지 않아도 그대 여기까지 오겠다는 약속 해주면 그 마음은 지금 어쩔까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거기를 떠나서 다시 이곳에서 살겠다고 다짐하고 이곳으로 와서 준다면
그 마음과 그 추억과 그 떨어저 있던 시간 들의 고독 들은 다 어디로 사라저 버릴까
사철 푸른 초원이 펼처지는 곳이라 하더라도 여기 만큼 더 좋을수 있을까

여기는 영상이 흐르는 아름다운 사계가 있는 절경 산야의 조국
내가 내 조국을 사랑 하듯이 그도 조국을 사랑 하므로 비록 차가운 겨울이라 하여도
죽고 싶도록 보고 싶고. 오고 싶고. 그리워 하면서. 살고 있지 않을까

훗날 이자리에 그때 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어여쁘지 않아도 착실하게 만나서
노래 하고 시를 지으며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야 할텐데 차가운 겨울의 그림과
차가운 강물의 흐름들.. 그리고 창공을 차고 솟아 오르는 하얀 새들과
하얀 눈꽃이 나무들에 덮히고 있음을 찬사 하고 즐거워 하며 살았으면. . .

만약에 만약에 기꺼히 오고 싶다면 기다리게 하지 말고 그리워 하지 않게
이렇게 추운 겨울을 다독이며 살아가는 이별의 빙점 같은 쓸쓸함을 지워 준다면....

아름다운 시마을 " 이미지 방엔 아직도 하얀 눈이..함박눈이.. 한소큼 내려옵니다
참 아름다운 조국입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기쁨 행복 가득 하시기를...
오실때는 필히 3 일전에 통보 주시옵기를 원하며 희망하며 소원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31 22:52
 
목민심서 작가님 오셔서 이리 멋진 글을 수놓고 머물어가셨군요..
네에..그리운 사람이
내게로 오겠다 하면 얼마나 마음이 설레일까요?
쫒아가서 보고싶은 마음이 더 할텐데요..
외사랑보다는 서로 주고받는 사랑이 더 좋겠습니다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중략....청마 유치환 시인님의 행복이라는 시 중에서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그또한 우리마음속에 기다림과 그리움이란...맘 하나 심어놓은것이겠습니다..
언제 어느때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목민심서 작가님...
저별은☆ 18-01-31 21:35
 
큐피트 운영자님 ~
참으로 멋진 영상으로 빚으신 작품 한없이 바라봅니다
사진속에 파도가 제가 담을때의 그 벅찬 파도의 우람함을 그대로 재현해 놓으셨습니다
사진을 담으면서도 그 대단한 파도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너무도 컷었습니다
이렇게 만드시는 기술과 재주 참으로 부럽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멋진작품 제 블로그에 두고 평생 바라보렵니다
고맙습니다 큐피트운영자님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큐피트화살 18-01-31 22:56
 
저별은 작가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원본사진을 훼손하지 않은것 같아
작가님의 칭찬에...마음이 뿌듯합니다..
원본사진이 멋지니까
자연스럽게 좋은작품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작품의 화질도 좋고..
사진자체가 파도의 출렁거림을 더할수 없이 선명하게
잡아내셨습니다..

포스팅하시는 각도와..
빛의 조절상태에 따라...
사진의 선명함이 더해 지는것 같아요..
저도 부럽습니다
작가님들의....생생하게 담아내시는 탈렌트가요..
다녀가시면서
고운댓글로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함동진 18-02-01 08:11
 
저별은님.
언제나 사진이 빛을 발합니다.

포토에세이방 님들과 함께
불광동북악. 수원서호공원, 인천공원 등에서
출사하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고운사진에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8-01-31 23:37
 
큐피트님
제가 늦게 찾아 왔네요
여러분들이 다녀 가셨군요
저별은 님 다연님 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저별은 님의 사진으로 빚은 영상이라
더욱 더 멋지게 보입니다
파도가 일렁이는 겨울 바다
분위기 있어서 좋아요
음원은 연속극 ost 같아요( 내 남자의 비밀인가요? )
요즘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어요

함동진 시인님의 영상을 빚으셔서
좋아 하시겠어요
저는 바쁘다는 핑개로 해드리지 못하고 있어요

고운 음원과 함께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2-02 22:07
 
소화데레사 작가님..
저도 답글 넘 늦게 드려 죄송해요..
네에...
포갤방 저별은 운영자님 작품이 넘 멋지세요..
매일드라마 주제가 곡 딱 맞추셨어요
요즘...저녁마다 시청하는데..
막장이긴 한데...그래도 재미로 보고있네요..

바쁘단 핑계가 아니고..
또다른 작품을 올리는게..시간과 노력을 투자로 해야하는일이라서..
선뜻 하게되질 않지요..
그래서 간단하게 두장으로 만들었네요..
함시인님께서
이미지방에 계시지 않았다면 얼마나 허전했을까요?
작품을 올리시는 작가님들께
큰 힘을 주시고 계신것 같아요..

소화데레사님...
아직도 춥지요?
결빙소식이 아직도 티브이에서 연일 방송되고 있네요..
올겨울은 알라스카의 추위가 다 밀려 내려온것 같아요..
언제까지 이 추위가 계속되려는지 모르겠지만..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항상..주의 하셔요..
해가 갈수록 내성이 더 약해 지는것 같아서
면역성을 길러야 할것 같아요..

작가님의 댓글에...저도 항상 기분업되고..
힘이납니다
소화데레사님 필력도 대단하시지만..
언제나 진정성이 실려있어서
마음에 감동을 준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안에서..또 여러가지 대화안에서..
항상 사랑으로 기억해요
안박사 18-02-01 03:50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저별은"-"PHoto`房長"님의~ "호미곶"바다,波濤映像에..
"큐피트"房長님의,名技演出로~數編의,貴하고 멎진 作品을..
"테레사"作家님의,말씀처럼~音源이,Drama에서 들어`본듯도..
"큐피트"房長님!&"저별은"房長님!貴`波濤映像과音曲에,感謝며..
"다연"任!,"큐피트"任!"저별은"任!&"테레사"任!늘,健康+幸福해要!^*^
     
큐피트화살 18-02-02 22:10
 
안박사님..
넘 늦게 댓글을 드려서 어쩐다지요?
아마도..
음원이 이별의그늘 이수영이 부른곡인데..
윤상이 부른곡으로 많이 들어보셨을듯 합니다
남자분이 부르시면 좀더 낮은음으로 부드럽게 들려올듯 해요..

파도 출렁임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듯한
저별은 작가님의 파도 사진이..
참으로 멋지지요?

함께 즐기시는.
안박사님께 늘 감사의 인사를 드리오며..
추운날씨에 감기하고 친구하시지 마시고..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어요..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2-03 01:27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갑고 반갑습니다
그곳에서 안녕 하신지요?

지남 1월 31일날엔 세브란스에 5과를 라운딩하고 오늘 금욜에는
환자 봉성체를 했습니다 우리집에 주님께서 오셨지요

성체를 영하면서 우리 로사 자매님의 기도 했습니다
눈의 완치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우리 작가님 영상에 글을 올리려고
습작을 하다가 하다가 실패 했습니다
내 글이 영 안 올라 가는 거에요 ㅎㅎㅎ

제가 서투른 습작생에 다가 저도 눈이 잘 안보여서 2월 12일
녹내장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노 환으로 이젠 갈날이 곧 오는 것 같습니다
음악도 좋고 영상도 좋은데 우리 작가님께서 가르쳐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은 다 잘 됐는데 이번은 영 안 되는 거에요 ㅎㅎ

세월은 속일 수가 없어서 한심 하네요
이곳은 오늘 밤에 눈 소식의 예보이고 낼은 또다시 한파가 온다고 합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2-10 22:46
 
은영숙시인님..
이궁..
저는 댓글 다 드렸다고 생각하고..
이곳은 와보지도 않앗네요..
그리고 보니 낼모레 눈검사를 하시는군요..
어떤 작품을 올려드려볼까요?
안올라갈 리가 없는데....이상하군요..
이곳에 오시면 제목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낼부턴 많이 날씨가 풀린다네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라고 했는데...
넘 무리하시는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검사 자세히 받으시고
치료 완벽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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