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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1 17:04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557  














































예쁜 커피잔들에 한번 넣어봤지요.

함동진 18-02-01 19:07
 
향기로운 커피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2-01 20:56
 
폰으로 인사차 사용하던 것들인데 풀어보았습니다.
상큼하지요?
따스한 향기 함께 하는 날들 되십시요.
소화데레사 18-02-01 22:07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어머 컵들이 너무 예뻐요
포샵에서 하신건가요?
다양한 컵들이 너무나 멋집니다
맨 아래 늘푸르니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가장 보기 좋습니다
친숙해진 모습이라서...
저런 커피잔에 커피를 마시면
아마 환상적이겠지요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2-02 16:04
 
소화데레사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샵은 아니고 스맛폰에 앱이 있어서 다운받아 잘 이용하고 있는중입니다.
찻잔들이 넘 예뻐서 혼자 보긴 아까와서 컴으로 옮겨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체인지 18-02-01 22:41
 
멋진 커피 잔들이 예쁜모습으로 탄생했네요
아름답습니다 찻잔의 향기와 고우신 님의향기가
이미지방을 곱게 수놓습니다

애써 만드신 이미지 몇장 품에안고 달아나면서
글 올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푸르니 18-02-02 17:46
 
꽃잔에 마시면 더욱 향기롭겠죠?
커피향에 꽃향기에...^^
애써 만든거 아니고 걍 심심할때 만들어진 아주 쉬운거에요.
마음에 든거 있으시다니 감사합니다~~
목민심서 18-02-02 18:23
 
아름다운 찻잔을 예쁘게도 챙겨오셨습니다
소중하게 쓸려고 합니다 좋은 오늘 되시고
항상 건강 함께 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2-03 01:10
 
눈에 들어오는 찻잔이 있으십니까~
고맙습니다~
목민심서 작가님도 늘 건필하십시요.
파란마음* 18-02-02 19:13
 
아름다운 찻잔으로 ~ 차 한잔 마시고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
     
늘푸르니 18-02-03 01:15
 
참 좋은 향기가 조금은 더 오래 머물러질것 같지요?
따스한 겨울 보내십시요~
큐피트화살 18-02-02 21:49
 
화려함과 고움의 극치입니다..
향기로운 내음과 입안을 감돌아 온몸으로 스며드는 달달한 맛이
시각으로 느껴지는 예쁜 찻잔...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작가님의 섬세하신 손길이 느껴지는
고운빛...고운향기에..
온 마음으로 그 맛을 음미합니다..
하도 예뻐서 그 자체가.....눈시야에....
비단결같이 매끄럽게 펼쳐져 향연을 벌이고 있는것 같네요..

맨아래...
귀품있으신 늘 푸르니작가님의 미소가
더더욱 아름다운 한폭의 수채화 입니다..
작가님..
그대는 본인자체가 예술작품이십니다...
놓아주신 아름다운 찻잔에..
이미지방이 밝은빛으로 가득 차 있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늘푸르니 18-02-03 01:32
 
큐피트 방장님~
푸르니 반갑지요?한달도 넘게 컴앞 얼씬도 안했답니다.
젤 아픈 부위가 어깨고 팔이다보니...ㅎ

폰에서 맬 커피잔 갖고 놀다보니 무지 쌓여서
울님들 보시면 좋아하실것도 같아서 한번 풀어보았습니다.^^

아래 써놓으신 말씀들 넘 민망해욤..
누군가 눈 흘길지도 모릅니다..ㅋ
저말고 바로 위에 울 지은이는 미소가 예쁜 아이 맞지요.^.~

활짝~두 팔 벌려 반겨주시는 마음 보여 행복합니다.
감사드리고...
이 겨울 따스하게 향기롭게 즐겁게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또 뵈요..♡
은영숙 18-02-03 00:59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이곳에서 뵈오니 또 다른
감회가 방가 반가운 기분입니다
갤러리 방에서 못 뵈니까 마음이 헛헛 했는데요

아름다운 찻잔입니다 우리집 영감 귀국 할때마다
부부잔을 사가지고 와서 하루에 커피 열세잔에 담배는
세갑 반이 취미인 사람
각 나라 커피에 각나라 커피잔에 내가 다방 마담이냐고 했던 추억이
되 살아나네요 술은 한잔도 못 마시는 사람......
지금은 불러도 대답 없는 메아리 뿐이네요

잘 감상 하고 갑니다 마음으로 눈시울 글썽 하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늘푸르니 18-02-03 01:41
 
눈물 많으신 우리 은시인님 반갑습니다~
저 보고 싶으셨어요?^^*
늘 따스한 사랑의 말씀들에 행복감 차오르곤 합니다.

집에 특색 있는 예쁜 찻잔들 무지 많으시겠습니다.
찻잔에 따라 차향도 맛도 조금식 틀려질수 있을것 같아요.
그때는 즐거웠던 시간들이
커필 드실때마다 아픈 그리움으로 다가오시겠습니다...

감기 더욱 조심하시구요~
일상의 작은 즐거움들 나눔하시며 많이많이 행복해지셨음 좋겠습니다..♡
안박사 18-02-03 06:18
 
#.*늘푸르니* PHoto-作家님!!!
"푸르니"作家님! Image`房서 뵈니,방갑습니다..
아직도,어깨`팔이 아프십니까?"Com`症候群"인듯.
"Coffee`盞"에 繡놓아진,아름다운 映像이~感動입니다..
"큐피트"房長님,말씀처럼~貴稟의 "푸르니"任은,藝術作品..
맨아래`위의,"지은"孃의 貌濕도~貴엽고,그위의 "孫女딸"도..
"은영숙"詩人님은,눈물이 많으신듯如..仔詳했던,郎君님 生覺에..
"큐"房長님!,"푸르니"任!,"은영숙"任! & "울`任"들! 늘,安寧하세要!^*^
     
늘푸르니 18-02-03 21:17
 
안박사님~
건강하신거죠~
어깨는 좀 심하고 덜하고의 차이만 있을뿐 완치라는건 없네요.
일에 무리 안하고 쉬엄쉬엄 마음 편안히 하며 살고 있습니다.

위의 귀여운 꼬마는 울 언니의 손녀딸이죠.

감기 조심하십시요.
올 겨울의 감기는 쫌 위험하네요.
큐피트화살 18-02-03 17:15
 

<*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996BAA505A756DA90572A2"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쏘스에서 * 삭제하시고 올리시고 나서 영상상단 우측의 Qupid 를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늘푸르니 작가님..
가족간에 많이 아프신분들 계셨군요..
몸의 일부가 아파서 집에..박혀 있으면 웬지 삶의질이
떨어지는것 같고..
우울증까지 온다네요..
집안에서라도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햇빛 많이 받으셔서..
활력을 올리는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재작년이 됐네요 벌써..
칠월초에 눈수술해서 일년반여동안이나..
여러번 수술을 해가면서도 잘낳지를 않아...
한쪽눈이 불편하니..
온세상이 다 어두운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공기좋고 기후좋은곳에 휴양차 와있으니
넘 좋네요
돌아가고 싶지가 않네요..
푸르름과 함께 지내다 보니....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아프시다고 안쓰시면 더 망가지는것 잘 아시지요?
조금씩이라도...팔운동 하셔야 한답니다..
예쁜찻잔으로 세장 골라 넣었어요..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늘푸르니 18-02-03 21:04
 
깜찍한 선률이네요~
블로그 옮겨놓고 화면 가득한 풍경으로 한참을 감상했습니다.
당연히 맘에 들지요~넘 감사해욤~

눈은 아직도 불편하신 거지요?
예전에 한눈으로도 영상을 만드시고 글도 쓰시고 하는 모습 보면서 맘 아프고 뭉클했었어요...
그냥 쫌만 침침해도 것두 힘든디..
푸르른 환경속에서 계속 생활하셔야 할텐데요...

전 일 그만두고 몇달 열심히 치료 다니다가 이젠 한의원만 일주일에 한두번 다녀요.
어깨 통증 손목터널이 완치가 힘드네요.
늘 몸살처럼 찾아오는 갱년기 증상들과도 씨름하다가 우울증 스물스물..
그래서 작년 12월초부터 바리스타...커피 배우러 다녀요.
초급과정 종강했고 2차 핸드드립과 라떼아트 과정 곧 들어가지요.
넘 재밌다눈..ㅎ
카페는 언제 차리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 그 목표로.

건강 세심히 챙기시고....일상의 작은 행복들 잘 지어가시길요.♥
안박사 18-02-04 07:07
 
#.*늘푸르니* 貴욤`PHoto-作家님!!!
"音曲"이 넘`貴엽고,싱그러운것이~봄의,交響曲같아..
오늘이 "立春"이니,봄(春)의 문턱입니다! 따사한,봄볕이..
"늘푸르니"作家님! Coffee`修業,졸업하시고.."카페"Open을如..
"開業式"에는,"PHoto`房"의~水都圈`會員들을,招請하시면 感謝요..
"푸르니`Cafe"의,女社長님은~微笑가 어여쁘신,天使님같은 分이시져.
"늘푸르니"主`房長님! Cafe開業을,손꼽아 기다리며..늘상,康健하십시要!^*^
예쁜꽃님이 18-02-09 14:30
 
늘푸르님,커피잔이 넘 예쁘게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담아서 예쁘게 잘 쓸게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2-11 17:01
 
아지랑이 아른거리고 쇼윈도우엔 봄옷들로 화사해졌지만
오늘은 여전히..
아직은 겨울이라고 얘기합니다.
외출에서 돌아오고 이불속으로..ㅎ
감기 조심하시고 명절 즐겁게 잘 보내셔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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