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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8 09:03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618  
   웨이브물결판.swf (22.9K) [3] DATE : 2018-03-24 13: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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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트화살 18-03-18 09:07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또 있군요..
비소식은 봄소식을 전해주는 전령사 일까요?

대지가 비를 함빡 머금어 싹을 틔워내는데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닷가에 핀 해당화 아름답네요

붉은색만 있는줄 알았었는데..
해당화는 흰색도 있고 노랑색도 있어요..
지금시절은 동백꽃도 피어나기 시작할텐데
때이른 해당화로 찾아뵙습니다..

오늘 휴일도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 하며..
기쁨으로 채워가시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머물어 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3-18 12:45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바람이 옷깃으로 스며 들지만 그 향기가 발걸음 선들 거리는
흥을 돋구는 휴일입니다
섬마을 총각 선생님이 부르는듯 요 흥 !! 내 나이가 어때서 ㅎㅎㅎ

아름다은 영상이며 음악도 신나는 아지랑이 불러오는
봄 바람 손사래 흔드는 듯 멋져 버려요 업 입니다
구름도 쫏겨 갈 것 같습니다

우리 작가님께 묻지도 않고 언능 영상방에 모셔 갔습니다 ㅎㅎ
발 빠르지 않으면 눈뜨고 코 베이는 세상 우리 작가님 수고 하신 작품
언능언능 꽃 마차에 실어 모셔 갔습니다
나무라지 마십시요 ㅎㅎ

아베크의 휴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3-21 15:06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글쎄 며칠전부터 으실으실 하더니
감기란 넘이 친구하자고 찾아왔지 뭡니까?
해서..방콕하고 앉아있어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일이라 찾아가 뵈어야 한답니다
형제들과 함께...
가려고 스케줄 맞추어놓았는데..
어제 오늘은 넘 춥네요..
아마도 이번주말까지도 추워진다죠?
어김없이 찾아오는 꽃샘추위..
남녁엔 벌써 봄의 전령사들이 찾아왔답니다..
시인님도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3-25 17:08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어머님의 기일이라 많이 그립고 보고싶지요?
엄마란 단어 자체가 영원한 보석입니다
삼가 명복을 비옵니다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실 겁니다
이렇게 늙었어도 엄마 생각에 눈물로 불러 볼때가 많답니다
감기 까지 걸리 셨으면 조심 조심 하시옵소서
감사히 머물다 가옵니다 ♥♥
*김재관 18-03-18 14:12
 
즐감하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요
     
큐피트화살 18-03-21 15:07
 
네...김재관님도..
아직도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하루 엮어가셔요
오늘은 눈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날씨가 잔뜩흐린게..
오늘내내 날씨가 이리 궂을것 같아요..
함동진 18-03-18 15:17
 
[해당화] / 함동진

창파 밀려드는 백사해변
님 보내드리며 손 흔들던 언덕
하세월 가녀린 몸 그대로그대로
모진 해풍 견디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님 향한 사랑의 향기 머금고
맵시 지키는 고된 시련의 세월
겁탈하려는 늑대들 주위 맴돌고
정조를 탈내려 건달들 들끓어
위협 견디기 털가시옷 휘감아
망망대해에 눈물뿌리기 더 얼마나 하오리까

수평선 끝 한 점
님타신 배일까?
님 오시는 고동 소릴까?
환시 ? 환청의 몽유병 앓이
꽃잎 떨구는 슬픈 언덕으로
그리운 님이여, 사랑의 품이여 어서 오셔요

여기 모래의 언덕 나 발 디딘 곳
님 위하여 마련한 잔치마당 닳아 사라지기 전에
그리운 님이여 기쁨을 몰고 어서 오셔요.

*제부도 부근 해안의 모래언덕에서 나플거리는 해당화는 마치 사랑하는 이를 애타게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이었다.

일본에 강제징용당한 이. 6.25전쟁에 참전한 이. 상선,어선 선박을 타고 근해 또는 원양으로
항해하는 이. 해외에 파견된 근로자 또는 군인 등, 별리(別離)의 생활을 하는 여인의 모습이었다.


D:\2014.05.13 소래 2014.05.13 소래 184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3-21 15:10
 
함동진시인님..
해당화에 대한 시 잘읽었습니다..
그리운님 오기를 기다리는...여인의 마음처럼..
붉게 붉게 피어있는 해당화 꽃입니다..
소래에도 해당화가 피는군요..
바닷가엔 어김없이 바다를 바라보며 피어있는
해당화 꽃이라지요?

올려주신 사진도 넘 이쁘네요..
함동진시인님..
항상 건강하시고 고운시 향필하시어요..
아침저녁일교차가 넘 커서..
감기들기에 십상인 요즈음입니다
따뜻한 물 많이 드시고 보온하십시오
다녀가신 향기로운 발걸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연. 18-03-18 20:45
 
큐방장님 여긴 짐 비가오네요
휴일 잘보내셨남유
우선 노래가 좋습니다
해당화도 이쁘구요
윰방에서 노래땜시 거시기한데 보쌈해감미다요 ㅎㅎ
이리저리 바쁘다는 핑계로 셔핑할 시간도 없고해서리 ㅎ
근디 제컴이 쥔닮아서리 엄청 띵해서리 유튜브는
인식을 못하고 스위시만 된다네요 ㅎㅎ
큐방장님 늘 간강하시고 행복만땅하세요
소화데레사 18-03-18 23:05
 
큐피트님
곱고 귀한 해당화 영상
너무 아름답네요
해당화는 그리 흔하게 만날수 없는 꽃이지요
저도 몇번밖에 보지 못했어요
주로 바닷가에나 물가 근처에 피더라구요
빨강색만 있는 즐 알았는데요
흰색과 노랑색도 있군요
노랑색이 예쁘네요
계절적으로는 6~7월에 피는거 같아요
오랫만에 들어 보는
저 유명한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
지금 노래하는 가수는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멋지게 빚으신 해당화 영상
감미로운 음원과 함께
한참동안 감상 하다 갑니다

새로 시작 하는 다음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큐피트화살 18-03-21 15:16
 
네...귀욤이 다연님..
해당화는 흰색 노랑색 붉은색이 있었네요
저도 빨강색만 있는줄 알았는데요..

이번 음악은 장윤정님이 불렀습니다
어쩐지...간드러진다는 생각 하셨겠지요?
저는 섬마을선생님을 통해 듣고 보고 했는데..
저도 몇번 못본것 같은데요..
글씨를 썼을때 잘보이게 하려고 각고의 노력을 하긴 하는데..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고운댓글 주셔서 넘 감사해요..
댓글을 읽으면서..
게시물 올린 보람을 느낄때도 많지요
조회수는 어떨땐 일천회를 넘어가는데..
댓글은 단지 몇개 밖에..
인터넷 서핑해 보면 여기저기에 많이 들 옮겨 가셨더라고요..
암튼..
이미지방에 오시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오며..
우리 다연님께..
깊은 감사로 함께 하는맘 내려놓습니다..
다니실때 ...감기드시지않도록 보온하시어요
竹 岩 18-03-19 00:17
 
고운영상 감사 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3-21 15:17
 
죽암선생님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나날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체인지 18-03-19 23:56
 
큐피트화살 작가님 오래만에 뵙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늦게 왔답니다
이쪽 지방엔 목련도 활짝피었더니 어제 내린비와
차가운 날시에
다시 움추리고 있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이미지에 섬마을 선생님 이미자 선생님이 불렀던
간드러진 목소리 다른가수님이 불러도 한층 영상을 어울리게 하는군요
오래만에 들어보는 노래라서 그런지 굉장히 정겹습니다
늦은밤 잠깐 들렸다 갑니다 고운꿈 많이꾸시고
감기조심하세요~~
     
큐피트화살 18-03-21 15:20
 
봄꽃이 일찍개화했다가 어제오늘 바람과 눈으로 해서
얼어 죽을까봐 걱정스럽네요..
날씨가 널뛰듯 온도 차이를 나타내서..
종잡을 수가 없어요
장윤정님의 목소리로 듣는 섬마을선생님..
간지럽죠?

시마을 이미지방엔 여러연령대의 분들이 분포해계셔서..
아마 이노래 하도 오래된 노래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듯 합니다..

한동안 뜸하셨는데..
어디 아프신건 아니시었죠?
보이시던 분들이 아니 보이시면 넘 걱정스럽습니다..
자주 오셔서
이미지방을 환하게 비추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3-20 00:30
 
체인지 작가님~이미자 선생님 음성은 아닌디요?^^
간드러진 음성에 경쾌한 선률이 넘 좋아 흥얼흥얼 따라 불러봅니다.잠 달아날라....ㅋ
해당화는 멀리서 보면 작약이나 모란꽃같은 느낌도 들어요.
흰색이나 노랑은 한번도 못 본것 같구...
바닷가에 피어난 모습으로 만나보고 싶네요.

잘 쉬어갑니다.
꿈길에서 만나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큐피트화살 18-03-21 15:26
 
이삼일 감기로 인해..
컴에 뜸했습니다..
흰색이나 노랑색 저도 못보았는데..
인터넷 서핑하면 많이 나와있네요..
이미자님 아니시고요..
장윤정님 음성으로 들어본 섬마을선생님입니다..

내일은 엄마기일이라서 산소에 가는데
벌써 십육년이 되었네요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워낙 고우셨던 우리 엄마께서
정말 즐겨부르시던 노래입니다
흥이 많으셔서..
노래도...정말 잘 부르셨었거든요..

청계산 자락에 계신 우리엄마 산소주위엔
역시 엄마돌아가신 7년후 하늘나라로 떠난 남동생이
심어놓은 들꽃들과 꽃잔디가 심어져 있어..
좀더 따사로워지면 활짝 꽃을 피울것입니다..
양지바른곳에 계셔서..
형제들이 함께 찾아가서...
우의를 다지고 오곤하죠..
오늘 좀더 쉬고 감기다스린 다음..
내일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려 합니다
마침 오늘 눈이 다 내려버리고 내일은 구름만 끼는 날씨라고
예보에 있네요..
다녀오는길이 봄나들이 소풍같겠습니다..
엄마가 즐겨부르시던 노래 한자락 불러드리고 와야 겠습니다.
늘 푸르니 작가님..
작가님의 온화한 성품이 댓글마다에 묻어있어요
항시 기분좋은 느낌으로 머물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체인지 18-03-20 08:50
 
아이구 죄송합니다 늘푸르니 작가님
듣고보니 그러네요
섬마을 선생님은 모두 이미자 선생님의 노랜줄 알구요~ㅋ
약간 싸늘한 날씨속에 아침을 맞이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맹글어가세요~~~^&^
도희a 18-03-20 11:42
 
큐피트 작가님!
쌩끗효~

초록향기 가득 뿌려주는 나뭇잎에는
오늘도
싱그러움이 가득 배어납니다..

푸른 언덕에 이름모를 들꽃은 피어
길가를 수놓고..
초록으로 흠뻑 물기를 머금은 가로수 나무는
일렁이는 바람결에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햇살 고운 하늘아래 아름다움으로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열어가시고,

짙어가는 초록의 향기로움 속에서
소중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 하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3-21 15:31
 
도희작가님..
봄나들이 나가려다 주춤했습니다..
며칠전부터 불청객으로 감기가 찾아와..
목이 좀 아프면서..
컨디션이 다운돼서요..

모처럼 내린 눈비가..
더 추운 꽃샘바람을 몰고 오네요..
그래고 길가에 개나리 꽃대에..
잔뜩 푸른 물길이 가득차 올라와 있더군요
꽃 개화할것 같아요
개나리 노란꽃..
진홍색 진달래...
봄은 꿈을 꾸는 계절이라 무척 좋아합니다
때이른 해당화는..
화려하면서..
예쁘게 피는 초여름 꽃인것 같아요..
우리 도희작가님께서도..
점점 푸르러가는 봄속에서 향기로운 나날되시고
예쁜 영상 많이 빚으시기 바랍니다
고운댓글로 다녀가심에 깊은 감사들 드리오며
사랑하는마음 동봉합니다..
소슬바위 18-03-20 14:44
 
해당화 피고지는 섬마을 선생님
사모합니다
애창곡 입니다
     
큐피트화살 18-03-21 15:33
 
넷....소슬바위님..
제가 한번 불러드릴까요?
저도 아주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약간 간드러지게 부르니 좀더 분위기가 좋은것 같죠?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섬마을 처녀의 아련한 첫사랑이 가슴을 저미게 합니다..
머물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여
오늘도 춥지만 마음만은 따사로운 봄날로 지내십시오..
등꽃** 18-03-21 20:17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밝은 마음으로 접하고 있습니다
기회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음에 닿는 이미지 소중히 모셔가
카페에 예쁜글 올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고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큐피트화살 18-03-21 20:42
 
등꽃님 안녕하세요?
위에...영춘화에 댓글쓰신 문의사항
답 올려놓았습니다..
영상을 가져가실때는 가로 700 세로 525 사용하시면 됩니다
큐피트화살 18-03-21 21:38
 
★ 유재석의 소통 법칙★

1."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2."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 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 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3.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듣기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5.내가 "하고"싶어 하는 말 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 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해라
6.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해라.

7."뻔"한 이야기보단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나게 해라.

8.말을 "혀"로만 하지말고
"눈" 과 "표정"으로 말 해라.
비 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더 힘있다.

9.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10.혀를 다스리는건 나이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말고 한번 말한것은 책임져라
눈사랑 18-03-21 21:39
 
저에게 단 한번이라도 젊음이 다시온다면 올매나 좋을까요
쓸쓸한 저녁 이곳에서나마 마음을 달래봅니다 ...^^
     
큐피트화살 18-03-21 21:46
 
젊음은 누구나 바라는 로망입니다..
그러나 과거는 되돌릴수 없지요
현재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미래는 우리가 희망하는것이고요..

지난날 젊음을 뒤돌아보면
나쁜일보다는 좋은일이 많았다는것을 알게 되지요..
날씨가 추워서
더 쓸쓸하게 느껴지시나봐요.
님..힐링하시는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3-24 13:30
 
위에 첨부로 웨이브물결판 첨부하였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다운받아 사용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목민심서 18-03-26 08:14
 
해당화꽃 예쁜 섬마을에는 지금 구룸도 비껴 가는 봄이겠군요
섬마을 총각 선생님의 모습이 무척 새롭게 느껴집니다 섬마을 분교엔
머지 않으면 해당화꽃이 빨갛게 피어나겠지요 잠시 쉬다가렵니다
     
큐피트화살 18-03-26 17:44
 
다녀가셨습니까?
목민심서 작가님..
위에 물결판 첨부로 올려놓았습니다..
물결판을 적용하고 싶은 이미지를 png 로 투명이미지를 따서
물결판을 가운데 놓고
투명이미지를 가로 0.5 세로 1.5 로 두시고
스프리트로 묶어주신다음..
우측 네모 윗칸에 첵크해주시면 자연스런 물결영상이 됩니다

고운댓글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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