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3-20 00:59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682  








































개나리 사촌이죠.중국 개나리..
3/12~3/19까지 만나본 모습 폰사진 카메라 사진 모두 풀어봅니다.
질보다 양입니다.ㅎ
민들레도 한송이 만났구요,
우리꽃 개나리도 살그머니 몇송이 피어났네요.


함동진 18-03-20 06:49
 
늘푸르니 님.
영춘화 만발하게 보여주셔서
봄맞이 언덕을 화려하게 넘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시) [봄님이 출석을 불러요] / 함동진

1

봄님은 선생님인가봐
출석을 불러요 "길가에 하얀 민들레" ㅡ "네"
"언덕의 보라 제비꽃" ㅡ "예"
"울타리 노랑 개나리" ㅡ "안녕"
"바위및 분홍 진달래" ㅡ "굳모닝"
"돌담의 흰 목련" ㅡ "여기 있어요"
……여기저기서 예쁜 꽃들이
줄줄이 고개를 내밀며
대답을 잘 해요.

2

봄님은 동물원장인가봐
출석을 불러요
"지붕이 참새떼" ㅡ "짹짹"
"참나무 가지 꾀꼬리" ㅡ "꾀꼴꾀꼴"
"정자나무 까지" ㅡ "까차악 까차악"
"숲 속의 산토끼" ㅡ "귀 쫑긋 쫑긋"
"외양간 송아지" ㅡ "음메"
……여기저기서 예쁜 동물들
푸드득 포드득 깡총깡총
대답하기 바빠요.


D:\My Pictures\2016-03-29 숙지산 숙지산 영춘화 027 사진/함동진
영춘화(迎春花-봄맞이꽃)는 개나리보다 보름쯤 먼저 개화합니다
조금 멀리 간격을 두고 보면 개나리 인지 영춘화인지 구분키 어럽습니다.
다만 어디서든 그 지역의 기온에 따라 영춘화(迎春花-봄맞이꽃)가 개나라보다 먼저핍니다.
     
늘푸르니 18-03-20 21:42
 
봄님은 선생님~
"네에~"저두 대답하고 싶어지네요~
여기저기서 빼꼼거리며 인사하는 꽃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공원 한바퀴 산책하면 분주히 움직이며 노래하는
새들의 모습도 많이 보여요
즐겁고 행복한 봄입니다~

"개나리가 피었네~"하고 가까이 다가가보면 살짝 모습이 다른,
그렇게 만나지는 영춘화입니다.

예쁘고 상큼한 동시 감상 잘했습니다.^^*
도희a 18-03-20 11:56
 
늘~푸르니님!
안녕핫세요~?
봄꽃 양춘화
담아 오셧네요~
자~알 감상하고
예쁘게 담아갑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늘푸르니 18-03-20 21:47
 
도희 작가님 반갑습니다~
양춘화 아니고 영춘화...ㅎ
도희 작가님을 닮았을것같은 꽃입니다. 늘 상큼발랄하셔서...^^
많이 웃으시는 이봄이시길요~
          
도희a 18-03-21 21:16
 
ㅎㅎㅎ
넹~
영춘화군요~
지송혀요~방장님!!
체인지 18-03-20 16:23
 
양춘화 언뜩 보기에는 개나리랑 흡사하군요
아침에 잠깐 들려서 이미지만보고 바빠서 나가버렸답니다
우리 동네에도 개나리인지 양춘화인진 몰라도 얼마전
따뜻한 날씨에 무리를 하였는지 성큼 피어있더니

바람불고 차거운 날씨에 움츠리고 있답니다
봄의 상징인 개나리 그리고 양춘화 이미지에
잠깐 쉬었다 가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남은 오후시간 즐거움 많으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 18-03-20 21:54
 
바로 위에서 양춘화라고 하시니 따라서...ㅎ
봄을 맞이하는 꽃,그래서 영춘화입니다~
중국이 원산지랍니다.
늘 영춘화가 먼저 피어나고 한 보름쯤 뒤에 우리꽃 개나리가 피어나지요

비 내리고 엄청 추워졌습니다
바람도 무지 차고 다시 겨울 느낌입니다
꽃들도 놀라겠습니다...
소화데레사 18-03-20 22:47
 
안녕 하세요
영춘화가 중국 개나리군요
우리 나라 개나리보다
개화 시기가 빠르네요
꽃잎도 크고 예쁜 꽃입니다
우리 개나리는 이제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하는데
꽃샘 추위 때문에 주춤 하고 있어요
내일이 절기상 春分 인데요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예쁜 영춘화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네 수정했어요
영춘화 이름 잘 기억할거 같아요
늘푸르니 18-03-20 23:59
 
아니 왜 다들 양춘화라고 하시는 걸까요...ㅎ
양 아니고 영~~영춘화에요~~
우리꽃 개나리는 꽃망울 터트리려다 엄마나!하고 놀라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얼마나 춥던지 겨울 느낌이 들지 뭡니까...
피어난 꽃들도 떨고 있겠어요..

머물러주심 감사드리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다시 보니 수정하셨네요~오타셨죠?^^*
체인지 18-03-21 08:45
 
바로잡습니다 (양춘화)를 영춘화로
죄송합니다 늘푸르니 님
좋은아침 맞이하십시요~~~~~~~~~^&^
     
늘푸르니 18-03-22 01:24
 
에긍, 죄송할것까지야 있습니까...
양춘화로 이름 기억하실까봐 걱정되어서 그랬지요~
큐피트화살 18-03-21 17:20
 
개나리꽃과의 영춘화를
다들 양춘화라고 부르셨네요..ㅎㅎㅎ
한번 댓글을 쓰고 나면 한참후에야 와서 확인을 하니까..
아마 양춘화로 댓글 쓰셨던분들..
다 영춘화로 고치실듯...

댓글을 읽으면서 내려오게 되니까..
한분이..틀리면...다 틀리네요...도미노현상처럼..
쓰러집니다...쓰러집니다...ㅎㅎㅎ 웃느라고요..

늘푸르니 작가님..
영춘화도 정말 개나리를 닮아 아주 어여쁜데요..
노란색이 꼭 병아리를 연상시켜주네요

어제오늘 넘 추웠는데..
영춘화 보시러 간날은 괜찮으셨나요?
며칠전부터 제곁을 찾아오려고 내내 주위를 서성이던
감기가..
드디어..
저하고 친구하자고 찰삭 달라붙었습니다
저는 감기들면 기침부터 시작해서요..
가족력인것 같아요 기관지가 많이 약하거든요
기침뿐아니라 편도선까지 올것 같아서 아주 조심조심...
다스리고 있는중입니다..
늘 푸르니작가님..
커피배우시기가 끝나시면
컴을 하시겠다구요?
저는 눈이 웬만해지면 그때 컴공부를 해야겠어요..
동영상..
카메라로 찍는건 다 잘하는데..
스위시와 접목시켜 해보려구요...ㅎㅎㅎ
멋진 하트...요 아래에서 잘보았습니다..



<*img src=http://cfile207.uf.daum.net/original/996AA93A5AB2151A2AF2D0>
     
늘푸르니 18-03-22 11:02
 
도미노현상...ㅎ
세분이나 양춘화라고 하셔서 제가 잘못 쓴줄 알고 계속 글제 확인을 했지몹니까..
인제 모두들 아셨네요 영춘화는 안 잊으실듯..^^
감기로 고생중이시군요
환절기라 지금이 가장 조심해야할 시기입니다
저두 감기랑은 늘 친합니다 약좀 끊어야되는데 쉽지 않네요
가볍게 할수 있는 운동기구들은 몇개나 사놓고 며칠 쓰면 구석에서 먼지 쌓여가고..
참 게으릅니다..부끄

어제는 하루정일 눈이 내렸죠
다시 겨울같았어요
피어나던 꽃들이 얼마나 놀랬을까요..
오가는 길목에서 산수유 슬픈 미소를 보았죠..

영상 넘 예뻐요
잘 모셔놓았구요~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잘 보내셔요
등꽃** 18-03-21 20:22
 
안녕하세요
봄향기 가득한 이미지들
마음에 닿아 모셔갑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늘푸르니 18-03-22 15:14
 
마음에 드는 사진 있으시다니 감사합니다~
큐방장님이 친절하게 자세히 잘 설명해 주셨네요
어제는 종일 눈 내리고
오늘은 다시 햇살이라 좋습니다
행복한 봄 되셔요~
등꽃** 18-03-21 20:29
 
늘푸르니님,
아름다운 이미지 모셔가면 않되는지요?
옮겨갔는데 배꼽으로 나오는데요

저는 잘 알지못하는데
답좀 적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8-03-21 20:37
 
사진을 오른쪽마우스로 클릭하시면
창이 하나 뜹니다
그창에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셔서
내그림에 저장하시고..
다음블로그 글쓰기로 들어가셔서
사진을 클릭하고
내그림에 저장되어있는 사진을 사진추가로 불러오셔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다음블로그에 저장하기 끝입니다..
모르시면 다시 질문 해 주시면 됩니다..
등꽃** 18-03-21 20:51
 
큐피트화살님
답변해주셔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자세히도 적으셨네요
반갑습니다
마음놓고 해보겠습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등꽃** 18-03-21 20:58
 
네, 저장했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눈사랑 18-03-21 21:34
 
저두 배우고 갑니다 영춘화가 개나리 사촌이라고요
전 처음 접합니다 ...^^
     
늘푸르니 18-03-22 15:18
 
겨울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닉을 보니...^^
네에~영춘화는 개나리 사촌..
중국개나리라고 생각하시면 돼죠
처음 보셨군요~
영춘화 지고 나면 우리꽃 개나리가 피어납니다~
목민심서 18-03-22 22:32
 
영춘화의 향기가 스미지는 봄인가 봅니다
노랑색 꽃잎에 녹아지는 봄 내음이 이채롭습니다
영춘화의 봄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봄날 되십시요
늘푸르니 18-03-23 23:42
 
노란색 봄이 펼쳐지네요~
이제 산수유꽃 생강나무꽃 개나리꽃 유채꽃이 활짝 피어나겠지요~
그다음에는 핑크빛 봄이 올거구요
다양한 봄의 빛깔들 무한 즐겨지는 이 봄 되십시요
안박사 18-03-24 01:39
 
#.*늘푸르니* PHoto-作家님!!!
"영춘화(迎春花)"가~울`나라의,"개나리`꽃"이군如..
봄`맞이꽃,이네요! "迎春花"와,"개나리`꽃"이,四寸之間?
"서울숲公園"에는,아직이군如.."푸르니"任! 늘,幸福하세要!^*^
     
늘푸르니 18-03-24 10:33
 
영춘화는 중국이 원산지죠.울 나라 아닙니다~
영춘화도 중국개나리라 불리니까 사촌지간이라 표현해 본거에요
서울숲엔 영춘화 없죠~
산수유랑 목련 살구꽃 벚꽃이 많죠
곧 예쁜 모습들 만나지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스위시 영상을 보는법 /동영상, 플래시영상,작가님들 필독 하… (1) 큐피트화살 06-19 726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0) 큐피트화살 07-13 19003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22) 소화데레사 02-19 3733
1842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향기지천명맨 09-22 92
1841 한가위.....고향 오시는길 안전 운전하세요....^^ (1) nahee 09-22 137
1840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4) 봄의꿈 09-22 176
1839 가을비 우산속 (3) 체인지 09-21 85
1838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16) 소화데레사 09-20 218
1837 가을 영상 (6) 체인지 09-19 168
1836 안녕하세요...나희가 오랬만에 왔답니다....^^ (9) nahee 09-18 204
1835 코스모스의 계절 (5) 체인지 09-17 188
1834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8) 큐피트화살 09-17 180
1833 추석카드 그리고 한복입은 아이들 png (1) 안드레아7 09-14 253
1832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사진 이블리 (21) 소화데레사 09-11 340
1831 일상의 작은 향기를 나누며 (10) 이블리 09-11 231
1830 가을이 매달린 고향 안드레아7 09-09 316
1829 9월의 풍경 향기지천명맨 09-08 234
1828 구름 파노라마 (3) 베드로(김용환) 09-07 211
1827 9월에 떠난사람 (9) 체인지 09-06 302
1826 雨요일의 꽃잎들 (7) 이블리 09-06 232
1825 가을 이미지 안드레아7 09-04 288
1824 가을이 오면 (1) 향기지천명맨 09-04 252
1823 꽃중의 꽃 가을 코스모스 (9) 소화데레사 09-02 385
1822 9월의 코스모스 (9) 체인지 09-01 372
1821 가을의 문턱에서 (11) 체인지 08-26 633
1820 8월의 연꽃 (16) 소화데레사 08-26 378
1819 이미지-2 (1) 베드로(김용환) 08-25 232
1818 ㄱㅏ을 바람 붑니다 (2) 향기지천명맨 08-21 408
1817 무더운여름 끝자락 남아있는 여름이미지 몇장 (2) 베드로(김용환) 08-20 304
1816 너무나 고운 능소화 (13) 소화데레사 08-20 338
1815 추억의 앨범 (9) 체인지 08-13 524
1814 이미지 보며 힐링 하기 (4) 향기지천명맨 08-13 347
1813 시원한 영상 (10) 소화데레사 08-12 382
1812 시원한음료이미지 노트24 08-12 255
1811 고향이 좋아 (자두) (15) 체인지 08-09 439
1810 그대와 나 ~~~!!! (17) 큐피트화살 08-07 575
1809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폭염이겨내기 (7) 향기지천명맨 08-06 354
1808 아름다운 세상속으로... (9) 천사의 나팔 08-06 425
1807 너무아픈 사랑은,,,,, (13) 체인지 08-05 402
1806 8월의 설경 (26) 소화데레사 08-01 475
1805 새콤달콤 자두 (15) 천사의 나팔 07-31 367
1804 이미지 모음 포겔방 (늘푸르니)작가님 (7) 체인지 07-28 406
1803 무더위는 시원한 음식과 함께 향기지천명맨 07-28 300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141.69'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