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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5 13:43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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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9963E84F5AB70F1610B54D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28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995270405AB7110D11637D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큐피트화살 18-03-25 13:47
 
시마을님들 안녕하세요?
휴일 잘보내고 계시지요? 미세먼지가 하늘에 깔린것이 무지 심각해서
오늘나들이는 웬만하면 안하시는것이 좋을듯...
모나리자정작가님의
동백꽃과
허수 작가님의 명자꽃 (산당화) 로..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아름다운곡 엘가의 사랑의 인사와..
꽃님이들로 즐감하시는 시간 되시고 머물어 가시는동안 더욱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예향박소정 18-03-25 15:06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은 날입니다
여기는 일찍 핀 매화는 질려고 하고,
개나리도 지금 활짝 폈는데
몇일 내로 질것 같습니다
밖에 안 나가도, 거실에서 쳐다만 봐도....
매화, 목련, 개나리꽃들이 천사같이 펴서....
홀로 상상만 하다가 하루 갑니다
봄처럼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8-03-25 20:27
 
박소정시인님 안녕하세요?
정말 부산은 미세먼지 멊이 좋았나요?
서울은 아침부터 희뿌연 안개같이 미세먼지가 잔뜩끼어
창문을 열어놓으면 호흡이 곤란할 정도였습니다
꽃피는 우리의 봄날이 황사로 인해 걱정입니다..
아직 서울은 개나리가 안핀것 같아요
제가 감기로 며칠 나가보지 못해서 모르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따뜻한 봄이 남녁지방부터 찾아오니
참으로 좋습니다..

음률로 돌아와요 부산항엘 넣으려고 했다가..
사랑의 인사로 바꾸었습니다..
항상 좋은시를 쓰시는 시인님의 마음밭에
봄으로 인해 더 고우신 감성이 스며들게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동진 18-03-25 16:32
 
[사랑의 다리] / 함동진

눈물의 강 언덕
님을 목전에 두고도
떠 내린
연약한 각목교角木橋 있던 자리
님 다시 오실 기약의 날을 위하여
새 다리를 놓았습니다

이제는 통나무로
어깨가 벗겨지도록
손발이 부르트도록
든든히 세웠습니다
그까짓 홍수 따위 훼방
아랑곳 않습니다

님 오시는 향기
강바람에 실려옵니다
님 맞이할 꽃밭
이맘에 넉넉히 가꾸고
강안江岸에 낙원을 폈습니다

환희의 강언덕
믿음으로 세운 사랑의 다리
건너오시는 님
넓은 품으로 품고저 합니다
사랑하는 님이여 건너오소서
어서 오소서


D:\2013.04.17 천천내벚꽃 2013.04.17 천천내벚꽃 070 사진/함동진
저 다리 건너 산 봉우리는 여인의 눈섭을 닮았다는 수원 서호변의 여미산(如眉山)봉우리 입니다
서호에서 건너 산의 모습 전체를 보면 꼭 오른쪽 눈섭을 닮았는데, 이 사진에는 눈섭의 봉우리만
나타났습니다. 서호로 진입하는 천천(泉川=샘내), 저의 집창문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광이니다.
     
큐피트화살 18-03-25 20:30
 
아...정말 아름다운 동네에 사시네요..
그곳에서 시심이 절로 우러나시나 봅니다
진정성있으신 우리 함동진 시인님의 시...늘 감동으로
가슴속에 담습니다..

벚꽃인가요?
아름답게 피어날 봄입니다...
꽃 하얀 꽃비가 내릴것만 같아요
존경하는 함동진 시인님...언제나와 같이 이미지방에
활력을 불러일으켜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시인님의 가족과 님께....늘 행복으로 물들어가시는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은영숙 18-03-25 17:01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의 아름답게 담아오신 고운 작품 발 빠른 소정 작가님게 빼앗겼습니다
영상방에 나란히 올렸는데 제가 내렸습니다

소정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가 훨 씬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삭제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낼 부터는 딸의 방사선 치료가 시작 되기 때뭄에 마음이 심란 합니다
기력이 많이 쇠진해 있는데 과연 열번의 방사선 치료가 가능 할찌
초조하고 불안 합니다

병원 을 동행 하는 것도 제가 해야 하는데 제 건강도 자신 없는데
오로지 주 하느님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 화살 기도 부탁 합니다 바쁘신 줄 압니다
틈틈히 기도 부탁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에 발 걸음 멈추고 편한 쉼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3-25 20:36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한참 지난후에 올리시면 되지요..
따님 방사선 치료 시작되시는군요..
몸이 견뎌내야 핥텐데요
수술보다는 방사선 치료가 더 힘들고 어렵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병원 동행하여줄 다른분이 없으신가요?
님께서 건강도 안좋으신데..
따라다니시다가 병나시겠습니다

원래 본인보다 옆에서 간병하는이가 더 힘들다고 하던데요
저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기로 인해 며칠고생했는데...
하도 고열이 나서 병원가서 다시 검진해 보니 독감이랍니다
주사 삼일간 맞고 이제 조금 정신 차렸습니다
타미플루란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약에 지쳐서 기진합니다..

님께서도 면역에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우선 몸을 단단하게 무장하시고..
따님 간병에 임하십시오...
정신건강이 워낙 강하시고...우리 주님께서 은영숙시인님의
기도를 들어주실것으로 생각합니다
머물어 고운댓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별하나 18-03-25 23:06
 
큐피트화살님
아름아운 동백꽃 영상 잘 감상합니다
잔잔한 음악도 좋구요
아름다운 계절 항상 즐거운 날 건강한 날 되십시요..
     
큐피트화살 18-03-26 17:16
 
별하나 작가님..
이제 미세먼지 빼놓고는 완연한 봄입니다
감기로 하루종일 누워자고 이제 일어나봅니다..
도처에 예쁜 꽃봉오리들로 꽃나무를 장식하려는 요즈음..
님께서도 편안하신지요?
편안하시게...
가내 평안하시기를 바래봅니다
늘 오셔서 좋은말씀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시절이 지나가도 고운감성잊지 마시고
예쁜 작품빚으시어 이미지방 오시는님들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나가실땐

꼭 황사마스크 착용하시구요
근간엔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예쁜꽃일수록...가까이 하지 말라고..
알레르기를 일으켜 방어하는 경우도 있는가 봅니다
언제나..
행복이깃든 삶 계속되시기를 바라오며..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8-03-25 23:07
 
큐피트님
정열적인 칼라의 동백과 산당화로
예쁘게도 빚으셨네요
사랑의 인사 좋아 하는 곡입니다
삼월이 일주일 남았으니
더 이상 큰 추위는 물러 난거 같아요
저희 아파트 정원에도
개나리가 한두송이 피기 시작 하네요

요즘에는 이미지방이
풍성해진 느낌이에요
영상작품도 전보다 올려 주시고
댓글이 많아 졌습니다
이 모든게 방장님 덕분이지 싶어요
정성 가득담긴 답글로
감동을 안겨 주니까요
게시물만 놓고 아무런 답글이 없으면
조금 성의가 없지 않나 싶어요
각자 견해 차이가 있겠지만요...
그래도 마음을 열어 보여주는
글이 좋아요 저는요

건강 하세요
또 뵙도록 해요
     
큐피트화살 18-03-26 17:26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제...눈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컴에도 자주 올수 있는것이고... 옛날처럼은 아니지만
우리님들께 소홀히 할수 없다는 생각에...
한분한분께 답글을 올려드릴수 있는...상태에 까지 오게된것에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궂은때나 즐거운때나..
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이미지방을 순조롭게
이끌어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님의 온화하신 성품과..
배려깊으신 생각이....이미지방에 넘쳐날때마다..
정말 좋은분을 가까이 하게 되었구나 하는 감동에
제 마음이 기뻤습니다..

저는 얼마전 감기가 오는가 싶더니..
낳지를 않길래 약을 복용했는데...
그래도 증상이 점점 더 심해 지는거에요
독감 증상이 나타나는것 같아 검사를 해보니 에이형 독감이랍니다
어쩐지 고열이 나고 기침이 심하고
두통이 그리 심해서..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독감예방주사도 맞았는데..
병원에선 그 효과가 떨어질 시기가 됐다고 하네요..

직효약인 타미플루를 먹으면서
통원으로 주사치료 병행하고 있는데..
완전히 녹다운 됐습니다..
왜 이리 기력이 없는지 모르겠어요...입맛도 뚝...
모든 음식이 쓰기만 합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누웠다 이제 일어났습니다..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군요..
아마 낼모레면 지천에 개나리 노란꽃으로 장식하겠어요..
피기 시작하면 금방입니다..
어서 자리털고 일어나 저도 구경나가고 싶네요..

아침에 일어난 시간이 금방전인것 같은데
벌써 오후시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삼월도 며칠 안남았어요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갑니다...
흐르는 세월속에 놓여있는 현재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데..
지금...
후회하지 않을 시간으로 채워나가야 겠어요..
님께서도 나가실땐..꼭 마스크 착용하시구요..
우리에게 생명유지를 위해 꼭필요한 공기가
언제부터 이리 오염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녀가시면서 고운댓글 주심
늘 사랑으로 기억할께요
竹 岩 18-03-26 04:45
 
고운영상 감사 드리며 3월의 마지막가는 월요일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3-26 17:27
 
죽암선생님 감사합니다
삼월 얼마안남았네요..
그 시절....꽃같은 마음으로 함께 보내시기 바랍니다
목민심서 18-03-26 08:02
 
아름다운 영상이 있어서 좋은 오늘이고 고운 말슴이 있어서
늘 행복해 한답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고 차란한 봄의 향연을
만끽 하십시요 잠시 쉬다가렵니다
     
큐피트화살 18-03-26 17:28
 
목민심서 작가님..
편찮으신중에도 어려운 발걸음 하셨습니다..
건강 돌보시고....항상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몸이 좀 아픕니다..
잠시 들어왔다 갑니다...감사합니다
체인지 18-03-26 15:05
 
큐피트화살 방장님 안녕하세요?
몇일을 비워놓았던 이미지방에 들어오니
새로운 작가님들도 계시고 괜한소릴 댓글로
올려서 마음 상하게도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요 누군가의 말처럼
연잎은 감달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그 이상이 되면
미련없이 비워 버린다고 했던가요?
마음을 비우면 비운만큼 채워진다지요!!

나도 연잎처럼 그렇게 하고 살아야하는데
그렇질 못해서 답답하기도 하답니다
그건 그렇고 화살님의 건강은 어떠신지요?
시력도 많이회복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암튼 갓피어오른 붉은동백영상 고운선율과 함께
쉬다가면서 흔적놓고 갑니다
남은오후시간 즐거움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3-26 17:33
 
체인지 작가님...안녕하세요..
네...연잎에 대한 비유..
저도 기억합니다..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만큼 모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이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이런 광경을 무심히 지켜보면서,

"연잎은 자신이 감강할 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 버리는구나" 하고
그 지혜에 감탄했었다

그렇지 않고 욕심대로 받아 들이면
마침내 잎이 찢기거나 줄기가 꺾이고 말 것이다
세상 사는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다


....법정스님 잠언집 에서.....


아주 좋은 말씀이지요..
체인지님 항상 옳으신 말씀에...동감되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시고 이미지방에 함께 모여 활력을 불러일으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푸르니 18-03-26 23:07
 
어여쁜 동백꽃과 동백꽃의 아우쯤으로 보이는 고운 명자꽃이 함께 했군요.
한강유원지내엔 색색의 명자꽃길 많이 있는데 기다려지네요.
오늘은 피어나고 있는 개나리꽃 화사한 모습들 즐기고 왔습니다.
하얗게 빛바래지고 있는 영춘화 고운 모습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눈맞춤하고 왔구요.

우리 큐방장님도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의 짐을 가슴에 얹고 계셨었나 봅니다.
독감..타미플루까지 드셨으면 무지 힘드셨을텐데..
몸도 마음도 속히 가벼워지시길 기도합니다..♥

     
큐피트화살 18-04-15 16:05
 
늘푸르니 작가님...
아픈동안에도 위로의 말씀가까이 놓아주셔서 감사한 마음
이루 표현할수 없습니다
진즉 알았더면..
타미플루를 주사로 맞았으면 더 좋았을것을....
먹는약이 너무 독해..
그리고 뒤늦게 독감으로 진단받아..
한참 열이 오르느라고 속이 뒤집어 지느라고 고생꽤나 했습니다..

이곳저곳 다니시며
봄날을 즐기시는 작가님의 일상이 평화롭게 눈에 그려집니다..
고운댓글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한 깊은마음...
님의 발자취에 놓아둡니다
넘 감사합니다..
다연. 18-03-27 20:39
 
이슬머금은 동백과 먕자꽃으로
곱게 영상을 빚으신 큐방장님
임지방 사랑 대단하십니다
몸도 성치 않다시면서요
아마두 심성이 넘 고우셔서
일일이 댓글 곱게 써주시니
눈은 많이 호전되었구나 생각해본다네요 ㅎㅎ
구래도 조심하시어요
이제 삼월이도 며칠이면 작별하구
사월이이가 오겠네요
늘 아름날되세요
     
큐피트화살 18-04-15 16:08
 
귀요미 다연님.............넘 늦게 답글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한동안 이미지방에 들리질 못했었네요..
눈은 다행히도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벌써 사월이가 왔네요
잔인한계절 사월이라고 그 누가 그랬던가요?
봄의 기운이 온누리에 퍼져있는데..
꽃샘바람 ..바람을 몰고오는 봄비가...꽃바람을 일으켜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늘 고맙습니다...
도희a 18-03-30 15:42
 
큐작가님!
아녕하세요~?
동백꽃 영상이 아름답습니다~

온통 봄향기로 가득하고
미세먼지도 좀 사라져
좋으네요!!

좋은계획 세우셔서
아름다운 봄날..
더욱더 즐겁고 행복하였음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주말 보내세요. ~

     
큐피트화살 18-04-15 16:10
 
도희작가님..
작품에 고운댓글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올려주시는 시계가 참 멋스럽네요
벌써 오후 네시가 넘어갑니다..
오늘도 휴일인데....사랑하는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여
오늘은 언제나 소중한 날인것 같습니다
지금을 소홀하게 보내면..
과거가 허망해 진다합니다..
하루하루 보람된 시간이 도희님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등꽃** 18-04-01 12:40
 
예쁜 영상에 마음 닿습니다
소중히 모셔가
아름다운 글 올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큐피트화살 18-04-15 16:11
 
등꽃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습니다
예쁜 글 올리셔서 많은분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등꽃** 18-05-04 15:40
 
안녕하세요
제가 쪽지글 보냈는데...
가끔씩 들렸는데
아직 않읽음이라고,,
적혀있네요

바쁘신줄 알았지만...
삭제되었나 하는 생각이 앞 섰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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